가방 구석에서 썩어가고있는 나의 PDA, 212

안로이드 포팅은 멀은걸까.
새 생명을 불어 넣어주고싶다.

요즘 온통 아이폰4가 좋니, 갤럭시S 가 좋니 미친듯이 싸우지만 그냥 미소만 짓게된다.

마치 DSLR 렌즈자랑을 하는 그런느낌?

이래나 저래나 좋다.
-_- 난 그저 버림받은 나의 212 가 안쓰러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