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09월 23일 화요일 # Obsidian Publish 1년 시간 가속도가 붙었나보다. obsidian을 로컬에서 사용하고있었는데 워드프레스가 메롱메롱하던차 결정했던 obsidian publish. 벌써 1년이 지났다. ([[2024-09-23#obsidian]]) 기존에 사용하던 워드프레스는 서브도메인으로 밀어넣고 유지는 하고 있으나, 새로이 글 등록은 하지 않고있다. 이런 저런 방법을 고민하다가 어설프게나마 obsidian 폴더화를하고 한 부분에 블로깅 터를 만들어서 사용중이다. 블로그와 위키 두개 운영하던것을 하나로 합치니 매우 편하고 좋다. 블로깅 하기에는 물론 불편한점도 있다. 한 페이지에 최근 몇개의 포스팅이 나왔으면하는데 말이다. 그 외 자잘한것이 있긴하다만, 만족도가 꽤 높은터. 인터넷 서핑이나 책을보면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하는 방식이 나왔는데, 전체 개편하기엔 부담스러운지라 그냥저냥 나만의 방식으로 이어나가고있는중이다. 그저 obsidian이 돈을 많이 벌어 좋은기능을 제공했으면 좋겠다는 바램뿐. 가격도 좀 낮춰주고. 내년 이맘때에도 다시 1년이 지났다는 글을 쓰게 될 날이 오겠지싶다. --- #DailyNotes #2025년 #09월 #23일 #2025-09 #09월23일 #화요일 #2025년39주 [[2025년]] [[2025-09]] [[09월23일]] [[화요일]] [[2025년39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