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벽 (開闢) 출처 : 우리역사넷 ## 내용 『개벽』은 1920년대 6월부터 1926년 8월(통권 72호)까지 6년간 매호 8,000-9,000부를 발행하였고, 평균 7,000부 이상의 판매량을 자랑하던 1920년대 전반기 가장 영향력 있는 잡지였다. 발행 금지 처분으로 1926년에 강제로 폐간되었던 『개벽』은 1934년 11월에 속간호가 발간되었지만, 4개월 만인 1935년 3월호(통권 4호)를 끝으로 더 이상 발간되지 않았다. 해방 이후인 1946년 1월에 다시 『개벽』의 복간이 이루어졌지만, 역시 제대로 발행되지 못하고 1949년 3월호(통권 9호)를 끝으로 폐간되었다. 『개벽』의 창간은 천도교 청년회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천도교 청년회의 이돈화(李敦化, 1884~?)를 중심으로 방정환, 김기전, 박달성, 조기간, 차상찬, 이두성, 박래홍, 김옥빈, 박사직 등이 개벽의 창간을 위해 모였지만, 잡지의 발행을 위해 설립한 출판사인 개벽사(開闢社)에는 이들 중 일부만이 참여하였다. 『개벽』 창간호의 발간 당시 개벽사의 정식 사원은 사장 최종정, 편집인 이돈화, 발행인 이두성(李斗星), 인쇄인 민영순(閔泳純)을 비롯하여 강인택, 김기전, 노수현, 박달성, 박용희, 방정환, 현희운 등이었다. 개벽사의 핵심 간부들은 모두 천도교 청년회 간부들이었다. 1920년대까지 천도교는 일제 시기 대표적 종교이자 민족 운동 세력 중의 하나였다. 초창기 『개벽』에 실린 다수의 글도 천도교 청년회 간부이자 개벽사의 직원인 이돈화, 박달성, 김기전 등이 집필하였다. 그러나 『개벽』의 기사 중에서 천도교의 교리에 관한 것은 매우 드물었다. 개벽은 각종 주제에 관한 논설과 문학과 잡문 등이 실린 대중 종합지였다. 그리고 『개벽』의 필자들도 점차적으로 다양화되면서, 다양한 주제들이 『개벽』에 실렸다. 이에 더하여 대중 종합 잡지를 위한 『개벽』의 노력은 대중들과의 소통 가능한 형태의 다양한 기획으로 구현되었다. 독자투고나 지방통신란의 신설, 조선 10대 위인 투표, 전래 동화 모집, 일종의 답사 보고서인 조선 13도호의 발간 등을 통해 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런 노력들이 모여서 『개벽』에 대한 대중의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필자들이 논설과 만평을 통해 쏟아내는 현실 비판은 대중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고, 이는 『개벽』의 인기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 실제로 논설은 1920년대 발간된 『개벽』의 전체 기사에서 문학과 잡문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논설의 내용은 대부분 사상 및 정치⋅시사에 관한 것으로 식민지 현실의 다양한 문제가 논설을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었다. 이처럼 개벽은 현실 개혁 혹은 민족 운동에 적극적이었다. 개벽의 전체적인 경향은 1923~1924년을 기준으로 구분될 수 있다. 앞 시기에는 ‘개조론’ 혹은 ‘문화주의’와 관련한 내용이 많았다면, 이후에는 ‘계급주의’와 같은 사회주의와 관련한 글이 많이 소개되었다. 내용적으로 『개벽』은 창간 초기부터 문예란에 많은 비중을 두었다. 1920년대 발간된 『개벽』에서 문예란의 평균 비중은 약 33%이었으며, 1930년대의 『개벽』 속간호도 약 36%로 비슷한 비중을 문예란에 할애하였다. 한국 문학사에서 개벽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컸다. 일례로 김기진, 나도향, 박종화, 염상섭, 이기영, 현진건 등 한국 문학사에서 중요한 다수의 작가들이 개벽의 문예란을 통해 등단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 문학의 전통이 형성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또한, 『개벽』은 한국 문학사에서 기존의 낭만주의 및 자연주의 경향의 문학 활동을 비판하며 형성된 ‘신경향파 문학’의 주요 무대이기도 하였다. 김기진의 「붉은 쥐」(1924년 11월호), 박영희의 「전투」(1925년 1월호), 「사냥개」(1925년 4월호), 이상화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1926년 6월호) 등 다수의 신경향파의 작품이 『개벽』에 실렸다. 현실 비판을 수반하는 기사들이 많이 실렸던 만큼 『개벽』은 발행되는 내내 검열에 시달렸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개벽』에 대한 검열은 창간호부터 시작되었다. 『개벽』 창간호의 표지에는 호랑이가 그려져 있었는데 이것과 더불어 「금쌀악 옥가루」 등의 몇몇 기사가 문제가 되어 일제 당국에 압수되었다. 문제가 된 표지와 기사를 삭제하고 호외를 냈지만 이것마저도 압수를 당하였다. 결국 『개벽』은 창간호를 다시 임시호로 발행할 수밖에 없었다. 우여곡절 끝에 창간호를 발행했지만, 검열 문제는 『개벽』 주체들이 “삼개월마다 반드시 한번씩 당한 일이라 새삼스럽게 놀라는 바도 아니”라고 할 정도로 『개벽』의 발행 기간 내내 따라다녔다. 1926년 8월 1일 통권 72호로 폐간되기까지 압수 및 발매 금지 37회 이상, 정간 1회, 벌금 1회의 탄압을 받았다. 결국 1926년 8월에 박춘우(朴春宇)가 쓴 「모스크바에 새로 열린 국가 농촌학원」이라는 사회주의 관련 글이 빌미가 되어 『개벽』은 발행 금지 처분을 받았다. ---- [근현대잡지자료 > 개벽](https://db.history.go.kr/modern/level.do?levelId=ma_013&isLeaf=0) ## 목차 ### 개벽 제1호 謝告 권두시 創刊辭 世界를 알라 최근 朝鮮에서 起하는 各種의 新現象 어머님 時急히 解決할 朝鮮의 二大問題 詩調 二首 開闢 開闢의 創刊을 聞하고 力萬能主義의 急先鋒, 푸리드리히, 니체 先生을 紹介함 금쌀악 옥가루 百年長壽法 Editor of The Kai Pyuk, Seoul, Chosen. 人乃天의 硏究 自我를 開闢하라 筆頭에 臨한 感 좀 그러지 말아주셔요 檀君神話 무제 愚思 무제 近代 勞働問題의 眞義 漢詩 開闢君에게 寄함 宇宙開闢說의 古今 急變하야 가는 新舊思想의 衝突 死의 讚美 自然의 느낌 今後의 朝鮮工業 祝辭 「데모크라시」의 略義 무제 太陽熱의 硏究 京城 P兄에게 衛生眼으로 본 二大害毒 우슨 소리, 허욕 만흔 개 儀式의 拘束보다도 愛情- 그대로 무제 七難記 金言 무제 孰是孰非 동무들에게 笑話 여러분끠 告白하나이다 小說槪要 平濟塔은 어떠한 것인가 小說 流帆 脚本 隔夜 五幕(無端興行을 禁함) ### 개벽 제2호 권두시 世界 三大 問題의 波及과 朝鮮人의 覺悟如何, 社說 小兒 最近 朝鮮社會運動의 二三 急激히 向上되는 朝鮮靑年의 思想界, 可賀할 朝鮮靑年의 知識熱 高麗의 大人物 金方慶氏를 論함 文明的 農事는 電氣로 한다. 探囊으로부터 개벽의 아츰 푸름벗 開闢이어 單線레일 汽車 朝鮮社會의 修養問題 풋사랑 長幼有序의 末弊, 幼年男女의 解放을 提唱함 무제 歐羅巴 滅亡說 무제 人乃天의 硏究 新-人生標의 樹立者, 푸리드리취,니체 先生을 紹介함 象徵的 生活의 憧憬 行雲流水 무제 現代勞働階級의 運動瞥見 華藏寺의 아츰 個人主義의 略義 무제 「나」라는 것을 살리기 爲하야, 이글을 東京에 멈을러 잇는 東初兄에게 드리노라 農村의 模範人物 洪星斗君을 紹介함 나무ㅅ군과 부처님 질 항아리와 주석 항아리 雄辯妙法 배와 수족 은혜와 압제 南極探險隊의 大悲劇 小說槪要(續) 山元 갈마半島에서 漢詩 小說 病友 脚本 隔夜 (第一幕 續) 社告 ### 개벽 제3호 권두시 吾人의 新紀元을 宣言하노라 新時代와 新人物 삶의 물 家族制度의 側面觀 江原道地方의 童謠 朝鮮女子의 今後行路 무제 微笑의 花輿(詩) 社會裏面의 縱橫觀, 본대로ㅡ 느낀대로 忠達公 金玉均 先生 文豪의 玉條 一般의 期待下에 立한 二大靑年團軆, 前途의 希望이 多大한 靑年會聯合期成會 靑年團軆 中 異彩를 放하는 天道敎靑年會 오이켄 博士의 獨逸자랑 人乃天의 硏究(續) 社會主義의 略義 諧謔 自然科學에 대한 人生觀 漢文學의 니야기 성공 어린이 노래 生活의 改造와 愛 靑年 對境觸時의 感으로 ㄷ兄에게 올림 막쓰와 唯物史觀의 一瞥 (읽은 中에서) 음악 運命 落望 正義 西湖水畔의 哀話, 綠衣紅裳의 美人-秀才 趙源의 戀愛 上海의 解剖 三十日間의 五千年 무제 歐羅巴滅亡說(續) 美人아 曰惡라 是何言也 벗의 王國 玄堂獨吠, 第二說 小說硏究法 무제 小說 幸福 脚本 隔夜 (第二幕 一場) 남은 말 社告 ### 개벽 제4호 권두시 社說, 人道正義 發展史로 觀한 今日以後의 모든 問題 朝鮮新文化 建設에 對한 圖案 從來의 孝道를 批判하야써 今後의 父子關係를 聲言함 이것이 무슨 法입닛가 가을 諸 名士의 朝鮮 女子解放觀(原稿來到序次) 人乃天의 硏究(續) 二十世紀 政治의 原理 自然觀 英氣의 涵養 髥의 稅金 民勢學上으로 보는 朝鮮民族 天國 忠達公實記의 거듬 『칸트』의 永遠平和論을 讀함 발傷한 巡禮의 少女(詩) - 八月十九日 黃昏 『汶山驛』을 지나다가 - 中國文學의 價値를 論함 무제 農工業上으로 본 半島 經濟界, 去去益甚한 生活難의 原因 무제 漢詩 生物의 勞働性 가을한숨(窮農家) 火星에 棲息하는 七動物 베곤의 古書 米人 신꾸레열氏의 斷食療法 淸虛(一名西山) 大師 詩 가을과 農村 支頤錄 上海로부터 漢城까지 世界的 富豪의 財産調査 秋窓隨筆 奇巖怪石 偉人의 獅子吼(其一) 開闢社同人諸兄!!! 讀者交情欄, 우리 開闢讀者에게 玄堂獨吠, 第三說 小說硏究法(續) 珍籍奇談 戰爭小說 石竹花 脚本 隔夜(第2幕 2장) 編輯餘談 編輯社告 經理社告 ### 개벽 제5호 권두언 朝鮮人의 民族性을 論하노라 近代主義의 第一人 루소先生 무제 各民族成年人의 平均身丈 新詩 人類學에 對한 槪念 나의 본 朝鮮習俗의 二三 諸名士의 朝鮮女子 解放觀에 對한 余의 疑問 무제 最近의 詩壇(月評) -羊鳴, 步星, 耀翰, 春園, 春城 諸君의 詩를 읽고- 무제 빠이론 詩集, 離別의 1節 京城市內의 現行童謠 나의 귀와 不平의 소리 讀者交情欄 文林 甲乙丙丁 산아이거든 풋뽈을 차라 漢詩 望鄕 偉人의 獅子吼(其二) 淸秋의 逍遙山 浮雪道人의 八竹頌 어둔운 밤 무제 무제 玄堂獨吠, 第四說 戱曲의 槪要 文藝의 目的 犧牲花 脚本 隔夜(第三幕) 編輯을 마치고서 ### 개벽 제6호 권두언 : 해는 저믈도다!! 庚申年을 보내며서 文化主義와 人格上 平等 農村 改善에 關한 圖案 各地 靑年團軆에 對한 現代名士의 要求 海州의 人多, 言多, 石多 人乃天의 硏究(續) 近世哲學界의 革命兒 쩨임쓰 선생 오구리 飛行場에서 松禾의 剝皮 三十里 江原道 奧地의 野話 庚申年의 거듬(上) 學校及生徒(大正八年五月末日) 玄堂獨吠, 第四號 戱曲의 槪要 (續) 第三帝國主義는 무엇인가? 新聞社 使喚으로 大統領이 되기까지 感吟 六絶, 漢詩 胡適氏를 中心으로 한 中國의 文學革命(續) 犧牲花와 新詩를 읽고 元祖 조하하는 朝鮮사람 批評을 알고 批評을 하라, 時事新聞의 微蛻 君과 **잇는 黃君에게 答 讀者交情欄 深秋와 나의 同情가는 곳 離鄕 上海로부터 金陵까지 小說 그날 밤 西洋에 업는 西洋 춤 本脚 隔夜 (第三幕續) 藝術과 道德의 關係 ### 개벽 제7호 年頭辭 鷄鳴而起하야 大食主義를 論하노라 (其一) 祝新年 儒林界를 爲하야 宗敎界를 위하야 實業界를 爲하야 世界我의 位地에 立하야써, 온갓 事業에 下手하라―나의 迎新直感 新年改良의 第一着으로 朝鮮의 衣食住를 擧하노라 迷信의 감투를 벗으라 朝鮮靑年會聯合會의 成立에 就하야 農村靑年會의 設立을 促함, 이 글을 特히 農村 先進父兄에게 들이나이다 歲拜들입니다 社會諷刺 銀파리 槿花三千里를 踏破하고서, 南北鮮의 現在文化 程度를 比較함 새날과 새사람의 인사 弓裔王의 옛 서울을 밟고 意識上으로 觀한 自我의 觀念 —人乃天 硏究의 其七— 朝鮮製麻事業과 그 襤褸利用策 겨을의 農村生活을 들어써, (編輯室에 게신 H형에게...) 六堂先生의 三樂 庚申年의 거둠(下) 上下七十一辛酉 六十年 前의 辛酉年, 놀라지 마라 畓一斗落갑이 겨우 六錢 康津木衣服이면 長安에 一等 하이칼라 東洋의 安心과 西洋의 希望 辛酉生과 人物 注文치 아니한 詩의 定義를 일러주겟다는 玄哲君에게 「批評을 알고 批評을 하라」를 읽고 讀者 交情欄 翠雲 圖書館頌 小序 玄堂獨吠 第四說 戱曲의 槪要(續) 공부의 바다 近代文藝와 입센 胡適氏를 中心으로 한 中國의 文學革命(續) 달밤에 故國을 그리우며 雪月과 가티 小說 그날 밤(續) 小說 貧妻 離鄕의 淚 本脚 隔夜 (第四幕) 大寒之後 月刊雜誌 『開闢』分賣所 規約 ### 개벽 제8호 開闢 第八號 卷頭言 民族的 軆面을 維持하라 經濟的 觀念의 稀薄을 是憂하노라 - 天을 仰한다 하야 地를 忘却할 수 업도다 經濟方面으로 爲先할 일은 이것보시요(乾) 이것보시요(坤) 노이도적 나는 몰라 靑年團體에 對한 나의 要求 就職難을 如何히 解決할가 歷史的으로 본 科學과 迷信(上) 科學上으로 본 生老病死 女性運動의 第一人者 -Ellen Key-(엘렌케이) 疑問者에게 答함(人乃天의 硏究 其八) 社會諷刺 銀파리 玄海의 西로 玄海의 東에(日記中) 想之餘感之極 亞弗利加洲는 第二의 月 社會의 聲 東洋의 先聖後神, (偉人의 獅子吼(其三)) 看過치 못할 最近 朝鮮貿易의 特徵 그것 玄米인가 精米인가 閒者의 辭典 죽음의 美 愛人의 그림자 慶州古詩 讀者交情欄 玄堂獨吠 胡適氏를 中心으로 한 中國의 文學革命(續) 偶然한 道程에서, -新詩의 定義를 爭論하시는 여러 兄에게- 所謂 新詩形과 朦矓體 소설-그날 밤(終編) 脚本-隔夜(第5幕) 本誌筆禍의 顚末 開闢總目次(自大正9年 6月 至大正9年 12月) ### 개벽 제9호 謝告 아니여쭐수업사와 東西文化史上에 現하는 古今의 思想을 一瞥하고 孫文學說인「行易知難」說을 讀하다가 婦人敎育 問題로 動議하야, -一般人士의 可決을 促함- 歷史上으로 본 科學과 迷信(下) 무제 女性運動의 第一人者 -Ellen Key-엘렌케이(續) 人은 果然 全知全能이 될가(人乃天究硏 其九) 過渡期에 立한 余의 新運動 무제 異端者의 警句 東洋道學의 體系如何(上) 日本 東京에 留學하는 우리 兄弟의 現況을 들어써 最近의 우리 社會의 現像에 感하야 무제 漢詩 臺遊雜感 무제 上元懇親會席上에서 諸名士의 朝鮮改造向上에 關한 談片 社會諷刺 銀파리 아츰마다 讀者 交情欄 編輯室로부터 玄堂獨吠, 第5號 文學에 表現되는 感情(續前號) 톨스토이의 藝術觀 現行郵便表 老朽한 搖籃에서(散文詩) 正誤 專制者 社告 脚本 隔夜(第五幕第二場) ### 개벽 제10호 권두언 : 오로지 社會에 奉貢하라 社會 奉貢의 根本意義 사람 性의 解放과 사람 性의 自然主義 東洋道學의 體系 如何 (中) 「페이엘빠하(Feuerbach)」의 「사람」論에 就하야 社會現象槪觀, 나의 생각은 이러합니다. 社會現象槪觀, 農村經濟雜感 4月의 古今 鐵窓에서 느낀 그대로 暫間·鐵拳에 녹은 슬엇다 社會諷刺-銀파리 新畢業生에게 一言을 寄하노라 代理部 規定 各 專門學校 卒業生과 그 立論 今春各專門學校卒業生氏名(無順) 交情欄 異域에 春光을 띄고 故園 벗님들에게 나의 生活詩에서 文化事業의 急先務로 民衆劇을 提唱하노라 로덴빠흐(Georges Rodenbach) 깨여가는 길 新判紹介 小說 치운 밤 끗말 ### 개벽 제11호 권두언 : 識者諸位에게 嘆願함 社會의 實相과 밋 그의 推移에 着目하라 生活上으로 觀한 經濟觀念의 基礎 社會規範에 對한 義務觀念의 矛盾 思想界의 巨星뻐-츄랜드·러쎌氏를 紹介함 東洋道學의 軆系如何(下之一) 美國의 富를 紹介하야 本國同胞의 覺醒을 促함 우리의 白衣問題와 今後半島의 染色工業을 論함 北靑地方의 都廳制度, 우리 鄕土의 美風良規=(其一) 社告 人類學界의 泰斗 「스타」 博士의 朝鮮觀 우리 社會의 實相과 그 推移 雜誌 『曙光』을 읽고, 黃錫禹君에게 謹告 偉大投票/朝鮮民族의 發展에 對한 最大 貢獻者는 누구? 懸賞文 大募集 讀者交情欄 開拓生活 藝術的 良心이 缺如한 우리 文壇 曾祖母의 墓下에서(抄出) 憑虛君의 『貧妻』와 牧星君의 『그날밤』을 읽은 印像 로덴빠흐(Georges Robendach) (2) 小說 革命의 第 2年 하믈레트 ### 개벽 제12호 권두언 : 永遠의 生이냐? 永遠의 死이냐? 盲從으로부터 妥協에 妥協으로부터 自主에 社會問題에 先하야 自我問題에 反하라. 그리하야 社會에 對한 公僕이 되라 古人의 본 八道人心 社會運動의 歷史的 觀察과 現代社會運動의 一大進展 이런 훌륭한 이도 잇도다. 嚴格한 意味로 본 吾人의 幸福 東洋道學의 軆系如何(下之二) 社告 改造界의 一人인 에드와드·카펜타아를 紹介함 激變 中에 잇는 平北地方을 暫間보고 나의 본 日本 서울 正誤 理想兒의 初步(1), 靑年 金重植의 行路 여쯀말슴 잇습니다 美國學生의 自立性 社會諷刺 銀파리 流星 點句法 諸名士의 信條와 主張과 排斥 讀者交情欄 近代文藝, 自然主義 新浪漫主義 附 表象派 詩歌와 詩人 無産者의 絶呌 未知의 世界(對話) 破睡漫草 小說 林相淳 社告 創刊 一週年 記念 增大號 發行 編輯部로부터 ### 개벽 제13호 紀念의 辭 混沌으로부터 統一에 盲從으로부터 妥協에 妥協으로부터 自主에 中樞階級과 社會 社會運動의 歷史的 觀察과 現代社會運動의 一大進展 이런 거룩한 이도 잇도다 東洋道學의 軆系如何(下之二), 程朱의 學 社告 人生은 表現이니라, 에드와드·카펜타아를 紹介함 나의 본 日本 서울 正誤 在間島 朝鮮人 社會의 過去와 現在와 將來 臺灣에서 生活하는 우리 兄弟의 狀況 美國學生의 自立性 點句法 開闢 創刊 一週年 紀念品 理想兒의 初步(一), 靑年 金重植의 行路 여쭐 말슴 잇습니다 사회풍자 銀파리 諸名士의 信條와 主張과 排斥 近代文藝, 自然主義, 新浪漫主義=附 表象派 詩歌와 詩人 無産者의 絶叫 아! 나는 본다 傷者의 呻吟 꿈에 본 사람 오! 棺짜는 木手야! 破睡漫草 小說 林相淳 漢詩 偉人投票發表 하믈레트 우리 出版界의 一週年 靑年諸君에게 時間의 貴함을 告함, 懸賞文發表 論文 3等 希望論, 懸賞文發表 論文 選外 夕陽, 懸賞文發表 當選 小品文 3등 孤帆兄에게, 懸賞文發表 小品文 等外 넓은 뜰에 섯는 者, 懸賞文發表 新詩 2等 孤獨, 懸賞文發表 新詩 3等 옛날의 느낌, 懸賞文發表 新詩 3等 저녁, 懸賞文發表 新詩 等外 달, 懸賞文發表 短篇小說 2等 矛盾, 懸賞文發表 단편소설 3등 H敎師의 三日間, 懸賞文發表 단편소설 選外 考選餘感 編輯部啓事 編輯餘言 ### 개벽 제14호 永遠의 生이냐? 永遠의 死이냐? 最近 社會의 新現狀을 보고 道德心의 樹立을 切望함 靑天白日下에서 이 적은 말을 敢히 여러 兄弟에게 들임 文化의 發展 及 其 運動과 新文明 副僧正 「로챠-쓰」博士의 亞細亞人 支配論을 讀하고 八字說을 基礎로 한 朝鮮民族의 人生觀 社告 東洋道學의 體系如何(下之三) 社告 本誌에 寄與한 「스타」博士의 手信 먼저 당신 自身의 自我에 眞理가 잇슬지어다 軍備制限會의 發議者 米大統領 「하딩」氏의 日常과 그 家庭 理想兒의 初步(續) 오다! 가다!! 古人의 본 八道人心 世界中 最初의 物質不滅論者 徐敬德先生, 朝鮮 十大偉人 紹介의 其一 智之端 未知의 世界(對話) 알는 薔薇꼿 破睡漫草 三防瀑布 소설 표본실의 청개고리 하믈레트 夏蟲의 囈語 무제 ### 개벽 제15호 새로운 局面은 열니려 하도다 生活의 條件을 本位로 한 朝鮮의 改造事業, 이 글을 特히 民族의 盛衰를 雙肩에 負한 靑年諸君에 부팀 우리의 産業運動은 開始되엇도다 今日 朝鮮의 勞資關係, 地主와 小作人 附 小作人 萬吉의 生活 細民銀行論 東洋道學의 體系如何(下之終) 徐花潭先生의 學說의 一斑 續兎糞錄 社告 東方理學의 宗祖인 李退溪先生, 朝鮮十大偉人紹介의 其二 抑鬱한 朝鮮 氏族의 假托的 家乘 舊文化의 中心地인 慶北 安·禮地方을 보고, 新舊文化의 消長狀態를 述함 近代文藝(二) 빠하-敎의 宣傳者 入京 獨逸의 藝術運動과 表現主義 플로베르論, 賞歎의 價値가 잇는 이 論文을 英譯에서 重譯하야써 가티 玩賞하랴고 한다. 正誤 慰問의 歸路(新詩) 小說 標本室의 靑개고리(前號繼續) 하믈레트 ### 개벽 제16호 생각할 때는 왓도다 우리의 社會的 性格의 一部를 考察하야써 同胞兄弟의 自由處斷을 促함 生活의 條件을 本位로 한 朝鮮의 改造事業(續) 辛酉嘉俳日省墓于抱川路經築雪嶺時山月皎皎樹影婆裟徘徊良久有感述懷 現代倫理思想의 槪觀, 東洋式 倫理思想의 變遷 退溪先生의 宇宙觀과 人生觀 回顧 夏路七千里 續兎糞錄 우리의 靜中動觀 稀世의 政治家이며 또 哲學家인 栗谷先生, 朝鮮 十大偉人 紹介의 其三 自然의 王國江界를 보고 智之端 近代文藝(三) 文學上으로 보는 思想 彼岸의 사랑(新詩) 希臘의 戀愛歌 (빠이론 詩集에서) 北漢의 一日 蜾蠃의 聲 -航陸漢이여- 謝告 小說 標本室의 靑개고리(前號繼續) 不得已하야 The rising of the moon 달뜰 때(愛蘭) 九日龍山吟 하믈레트 十月의 古今 投稿하시는 이에게 ### 개벽 제17호 맨 밋層에 발을 부티라 時代精神에 合一된 사람性主義 部分的 生活로부터 全的 生活에 聖者流의 驕慢한 爲他主義를 排除함 少年에게 東洋式의 倫理思想 變遷槪觀(續), 家庭倫理의 一端 내가 이른바 어질다함은… 栗谷先生의 政治理想과 哲學思想 講演月旦 社會諷剌 銀파리 箴(一) 天地玄黃(續兎糞錄의 續) 社告 東方文學의 宗祖인 崔致遠 先生, 朝鮮 十大 偉人 紹介의 其四 淸秋의 旅 箴(二) 모름이 美로부터(感想) 近代文藝(四) 藝術協會劇壇의 第一回 試演을 보고 깃븐 보람 丘上의 淚(新詩) 春(봄) 가을늣김 小說, 술 勸하는 社會 하믈레트 ### 개벽 제18호 우리의 送迎 우리의 出發點과 到著點, 우리 各 個人의 態度改革을 促하는 懇願으로써 삼가 이 글을 草합니다. 新朝鮮의 建設과 兒童問題 少年에게(2) 吾人의 生活과 藝術 講演月旦 慶州行 靑春傾社稷, 白首汚江湖 汎辛酉의 回顧 李白沙의 詼謔 가서 屈原을 보왓습니다 社會諷刺 銀파리 對話, 苦學의 路 太平洋 會議의 第1幕 東方私學의王-崔冲先生, 十大偉人紹介의 其五 新亭之上에 豈可無情談乎 讀者를 엇고저 地方을 巡廻하는 동안의 所感 藝術界의 回顧 一年間 傳統의 隕命日 氷流 오너라 겨을비! 겨을 아츰 近代文藝(五) 이번에 노오벨文學賞金을 바든 佛蘭西文豪 아나토올 후란스氏의 文學生活 秋色의 景相(新詩) 때 모르는 가마귀 南宮璧君의 死를 압헤 노코 聞開闢社代表金起瀍君萬國記者 大會會員推薦之報遂感而吟 小說 七面鳥 하물레트 正誤 送年號의 編輯을 마치면서 ### 개벽 제19호 再版을 行하면서 여러분·여러분이어 歲在壬戍에 萬事亨通 거듭나자 새 時代의 새 사람 余의 回顧와 展望 愛惡箴 少年에게(三) 오즉 「참」이 잇스소서,―새해의 새 사람이 되기 爲하야――새해의 새 살림을 하기 爲하야――새해의 새 일을 하기 爲하야――새해의 새 局面을 열기 爲하야― 寄稿歡迎 廣告注意 中國女子界를 보고 우리 女子界를 봄 彼의 「恭賀新年」 汎辛酉의 回顧 (下) 天地玄黃 海東의 后稷`===`文益漸先生, 十大偉人 紹介의 其 六 우리 農家에 必要한 副業을 論함 編輯室로부터 世界一周 山 넘고 물 건너 藝術과 人生 (未定稿), 新世界와 朝鮮民族의 使命 元旦 (外) 近代 文藝 (六) 金잔듸 (小曲) (外) 今日이 誕生 百年인 프로베르 ( Gastave Flaubert ) 藝術協會 第二回 試演을 보고 노오벨文學賞金의 受賞者調査 님생각 (漢詩譯) 小說 闇夜 (未定稿), 어제 밤 편지를 밧고 S·K 氏에게 바치나이다. 小說 七面鳥 (前號續) 金亨湖壽宴帖 小說 墮落者 脚本 「犬」―喜劇 一幕―( 作者의 許諾업시 無端 上演을 禁함 ) 하믈레트 文人의 結婚觀 咸南 讀者諸氏에게 謹告함 ### 개벽 제20호 民族興替의 分岐點 活動으로부터 超越에, 全 人間의 軟化를 救治하는 一策으로써 나는 敢히 이 글을 草함니다. 吾人의 新死生觀, 意識과 死生=生命과 死生=靈魂과 死生 解放의 悲哀 OO을 當하든때 朝鮮人 生活問題의 硏究 其一 咸興 辯護士界의 特例 鎭南浦의 人力 車夫 康一成씨를 訪問하고 少年同盟과 朝鮮民族의 復活 (少年에게 (其四)) 人乃天 主義의 唱導者 崔濟愚 先生 (十大 偉人 紹介의 其七) 文人의 結婚觀(前號續) 狼犬으로부터 家犬에게 世界一周 山넘고 물건너(2) 正誤 社會日誌(一月) 漢詩 어찌면 罪惡에서 버서날가 해빗 못보는 사람들 近代文藝(7) 닭은 꼬꾸요(외 4편) 小說 墮落者(前號續) 正誤 미련한 漁夫(외2편) 除夜(第一回) 初雪 脚本 『犬』(前號續) 가을(외 2편) 開闢支社新設 廣告正誤 하믈레트 무제 謝告 ### 개벽 제21호 文化 運動의 昔今 輿論의 道 朝鮮人 生活 問題의 硏究 (其二) 上午九時로 下午十時까지(上) 少年同盟과 그 具軆的 考案, 少年에게 (五) 京城兄弟에게 嘆願합니다!!, -大京城을 建設키 爲하야- 朝鮮東學思想의 正軆 民衆의 親友=兪吉濬先生, 10大偉人紹介의 其八 2月中의 2大 現像을 보고 獨逸가는 길에 (1) 上午 十時로 下午 十時까지(2) 世界一周, 山 넘고 물 건너(3) 社會日誌(二月) 세돌 文學에 뜻을 두는 이에게 숨쉬이는 木乃伊 外 驚異와 悲哀에서(°話) 京城府의 總人口 近代文藝(8) 小說 墮落者 (第3回前號續) 除夜=(第二回前號續)= 하믈레트 編輯局消息 ### 개벽 제22호 惡現狀 朝鮮人의 生活問題의 硏究 (其三) 民衆的 呌號의 第一聲인 甲午의 革新運動 國民生活에 對한 思想의 勢力- (르.본 博士 著 「民族心理學」의 一節) 人格의 人 봄날의 雨露를 밟으면셔 萬古의 精忠=李舜臣先生, 十大 偉人 紹介의 其九 獨逸가는 길에(2) 國際共通語에 對하야 嗚呼 地方農村의 衰頹 =(鄕里에 갓든 이약이)= 세계일주 山 넘고 물 건너(3) 學生論壇(上) 十三萬圓의 債權을 放棄한 博川의 義商 故 邊龍珏氏 社會日誌(3月) 個性과 藝術 未來를 爲하야 복조오리 파는 사람 朝鮮美術의 史的考察=(第1回)= 첫비 有意한 비 小說 墮落者 (前號續) 버들동산 (W. B. Yeats) 除夜=(第三回 前號續) 바람의 불 하믈레트 ### 개벽 제23호 民衆이어 自重하라 空論의 人으로 超越하야 理想의 人, 主義의 人이 되라 民族改造論 民衆的呌號의 第一聲인 甲午의 革新運動(續) 新羅의 畫神 = 率去先生/十大偉人 紹介의 其十 學生論壇 朝鮮社會와 花柳病 新學年 入學難과 우리의 覺醒 吳虞 氏의 儒敎破壞論 獨逸가는 길에`[三]` 모든 行動을 좀더―무겁게 가지소서, 昨今에 起한 우리 社會의 現象을 보고 세계일주 山넘고 물건너(五) 社會日誌(四月) 朝鮮美術의 史的 考察- (第 2 回)- 「내가 造物主이면」 外 멀리온 兄弟, 海蔘威演藝團을 歡迎함 新義州支社 除夜-(第四回-前號續)- 하믈레트 陳謝 陳謝 ### 개벽 제24호 嗚呼孫義菴先生 먼저 有識有産者側으로부터 反省하라 우리의 衣服費, 居住費, 娛樂費에 對하야 朝鮮人生活問題硏究의 其四 人格發展의 途程에 대한 私見 理解합시다 容恕합시다 그리하야 다가티 삽시다. 中國 非宗敎運動의 現像과 그 原因 高麗華東留學生聯合會의 出生과 그 由來 巴里와 伯林 世界一周 산 넘고 물 건너(六) 舞蹈란 如何한 것인가? 漢詩, 哭 孫義菴先生 XX鬼의 征伐 民衆의 巨人-孫義菴先生의 一代記 孫先生의 最後에 對한 余의 印像, (「내가 죽을 줄로 생각하는가」 「나는 죽을 수 업다」) 文學의 本軆 草笛(創作) 朝鮮美術의 史的 考察 (第3回) 憧憬 蠱惑 발저최 才弄 K兄에게 무제 悅樂 公園의 밤 오는 봄 밈에속읫 사람 除夜(第五回 - 前號續) 하믈레트 謹告 編輯室로부터 ### 개벽 제25호 最後까지 驀進하리라 人類相對主義와 朝鮮人 人格主義 儒林諸賢에게 一言을 告합니다 人類의 起源과 發生 東洋에서 自働車 第一 먼저 타니가 누구일가 本 臨時號를 읽은 이에게 학생논단 南鮮 農主에게 警告하노라 壬戌之秋 七月 是非를 明白키하기 爲하야 世界一週-山 넘고 물 건너(七) 社會日誌(5月 6月) 孫義菴先生의 墓를 拜觀함 新嘉坡의 日本人 文學과 靈感 大同江 (創作) 朝鮮美術의 史的 考察(第4回) 山家에 寓居하야 故鄕 詩調 진달내꼿 (民謠詩) 개(渚)여울 제비 將別里 孤寂한날 江村 하믈레트 世界傑作名篇, 開闢二周年記念號附錄 四日間 「草葉集」에서 가을의 하로밤 失題 結婚行進曲 바다로 가는 者들 Riders to the sea 文藝篇 寄稿諸氏에게 湖水의 女王 (童話) 餘言 ### 개벽 제26호 백두산 병사봉에서 천지의 전경을 망함 直接運動의 威力 朝鮮土地兼倂의 原因 及 現狀 農民의 都市移轉과 農業勞働의 不利의 諸原因 獨逸地方의 二週間 南海遊記 最近의 佛蘭西는 어떠한 形便에 잇는가 三郡 一府를 訪하야 다섯번 크게 놀라인 事實談, 누가 能히 이 事實記에 着目하려는가 7月 初의 淸津 人口 「自由의 美人, 建國의 聖人」, 世界一週 「山 넘고 물 건너」의 其八 淸凉劑 初伏日 漢江 풍자만화 綠陰凉話 公園情操, 夏夜의 各 公園 開城 庭球大會의 盛况 社會日誌(七月) 懸賞募集 民衆 藝術論 囚人의 生活 가을이 오랴할 때 여름의 날일 괴로운 여름밤 朝鮮美術의 史的 考察(第5回) 먼 後日 풀따기 그 山우에 바다 깁히 밋든 心誠 녯낫 가을 님과벗 니젓든 맘 가는봄 3月 沙漠안에 情熱 時調 小說 滬上의 눈물 하믈레트 謹告 餘言 ### 개벽 제27호 古來 童話懸賞募集에 關하야 山河動色 道詵庵中의 漫筆 十六題 改造問題에 關與하는 社會連帶의 精神 眞理의 體驗 漢詩 勃牙利의 國民皆勞主義에 對한 一考 特告 故「라텐아우」國葬當日의 伯林 內外面으로 觀한 開城의 眞相 - 都市巡禮의 其一 綠陰凉話 Uerda E. Kim’a Memlernolibro de la lingvo “Esperanto” - 에쓰페란토 自修室 東光高等普通學校를 一瞥하고 社會日誌(八月) 民衆藝術論 (續) 無窮花를 심으과저 (獄中詩 朝鮮美術의 史的考察 -(第 六回)- 半月島(創作) 黃浦海岸(短曲) 不滅의 象徵(對話) 옛날의 노래여 湖水의 女王 (童話) 沙漠안에 情熱(續) 하믈레트 餘墨 ### 개벽 제28호 (1부) 貴重한 經驗과 高潔한 犧牲/開闢의 新使命과 開闢의 新活動 萬人注視의 興味中에 싸힌 今後의 天道敎 物價問題와 吾人와 生活改善 知識의 敎育으로부터 政治의 敎育에 朝鮮對中國之今後關係觀 社告 鷄龍山遊記 謝告 Uerda E. Kim’a Memlernolibro de la lingvo “Esperanto”/에쓰페란토 自修室 兩湖雜觀 레닌 胸像 天地玄黃 新澙縣出稼中에서 犧牲된 ### 개벽 제28호 (2부) 最近의藝術運動 高句麗時代의美術家/〓朝鮮美術家의史的考察………(七) 해와달(우리童話) 無産者의文藝 民衆藝術論(續) 小說 함박눈 生命의썩은내 表現派의詩 情熱 하믈레트 編輯餘言 注意 ### 개벽 제29호 社告 誓願 朝鮮人과 政治的 生活, -民衆政治의 今日-總督政治 10년 후-, -朝鮮人의 政治生活修養의 必要- 關稅改正이 朝鮮人 産業界에 及하는 影響 朝鮮의 農政問題 農村의 衰頹를 恬然視하는 當局, 小作法制定이 目下의 急務 農村을 扶持하야 써 朝鮮을 扶持하라 有耶無耶? 朝鮮人의 「生道」(生道를 찾기 위하야 雙眼을 四方에 구을리다가) 南北朝鮮을 巡迴한 者의 酬酌 「開闢」之動中靜觀 漢詩, 秋日往牛耳洞拜 孫義庵先生墓 漢詩, 追和車靑吾秋日往牛耳洞拜 孫義庵先生墓詩 에쓰페란토 自修室 各樣으로 翻弄되는 朝鮮의 民衆 隨聞見隨 全中國의 大民衆運動인 國民裁兵運動大會에 參하고 中華民國의 新學制 土耳其의 蹶起와 그 影響 東西의 文化를 批判하야 우리의 文化運動을 論함 九,十兩月中의 世界와 朝鮮 開闢社 社友制의 設行에 關한 趣意와 規定 小言一束 凹面子의 夫婦旅行 社告 天玄地黃 百濟의 特色을 具備한 百濟의 美術, 朝鮮美術의 史的 考察 -(其八)- 民衆藝術論 (續) 피아노 相逢 社告 토막생각 털보장사 꿈의 노래 (외 2편) 落葉 (외 3편) 꿈자리 하믈레트 編輯局의 이야기 ### 개벽 제30호 開闢社社友制의 設行에 關한 趣意와 規定 무제 朝鮮의 發展과 朝鮮人의 發展 團結生活의 落第者와 及第者 우리의 社會에 새로히 비치우려하는 經濟思想과 經濟運動의 發現如何 現中國의 舊思想, 舊文藝의 改革으로부터 新東洋文化의 樹立에 他山의 石으로 現中國의 新文學建設運動을 이약이함. 平壤의 生産方面 朝鮮內에 在한 諸外人의 經濟的 勢力, 千分中 九百九十七分을 占有한 鑛業界에 在한 外國人의 勢力 內外로 觀한 彼의 二大勢力-恩平에서 東拓農場을 보고 暴風 暴雨와 싸우면서 九死一生으로 大阪에 着陸하기까지 隨聞隨見 湖西의 一日, 湖西銀行의 新築落成宴을 機로 하야 入社의 感 우리도 한 가지 일을 시작하엿습니다, 1922년 10월 12일 荷哇伊 호노놀루 港에서 當局의 言論壓迫과 民衆의 輿論激昻, (言論의 擁護를 協同決議한 法曹界와 言論界) 11月 中의 世界와 朝鮮 漢詩 에쓰페란토 自修室 天玄地黃 녯날의 꿈은 蒼白하더이다. 前兆 가을 바람과 함께 象徵的으로 살자 녯날의 거리 (외 1편) 短章九題 百濟時代의 彫刻, -朝鮮美術의 史的 考察 - (其九) 月光(對話) 하믈레트 編輯餘言 社告 緊急社告 祝開闢大發展 ### 개벽 제31호 새해는 깃븐 해 汎人間的 民族主義 朝鮮의 特異한 處地와 이에 對한 特異한 救濟策 日本憲政의 亂脈 中國의 政治的 現勢와 社會的 現勢(現勢的 政治의 破産과 革命的 氣分이 漲溢한 社會의 現態) 壬戌 一年事의 總觀 壬戌歲暮의 八面觀 十二月中의 世界와 朝鮮 最近百年間의 發見과 發明 中國革命時의 聞見一二 假의 □□撲揻 도야지의 聖德 伯林短信 天玄地黃 朝鮮人事興信錄이 非人事亡信錄이라고 新年의 新意見 空中에서 본 京城과 仁川 汎太平洋商業會議에서 돌아와저 隨聞隨見 古來童話懸賞募集當選發表 朝鮮文化의 基本調査, 各道道號의 刊行 文壇의 一年을 追憶하야 現狀과 作品을 槪評하노라 百濟時代의 彫刻, 朝鮮美術의 史的 考察 其十 새로 開拓되는 「童話」에 關하야, 特히 少年 以外의 一般 큰 이에게 歌劇의 이약이 演劇의 起源과 希臘劇의 考察 文壇風聞 이 盞을 十七圓五十錢, 젊은 畵家 A의 눈물의 한 방울 넉들이 僧女 祈願 흰눈 배 냇물 갈매기(少年行) 未知의 나라에 잠을쇠(感想) 雪上逍遙 開闢第十二年總目次(自大正11 1月1日 至大正11 12月 1日) 餘談 ### 개벽 제32호 百七十四萬의 兄弟를 찻는 마당에, 이 글을 特히 慶南人士에게 부칩니다 煽動的 解放으로브터 實行的 解放에 解放號 첫머리에 쓰는 것이라 爭鬪의 世界로부터 扶助의 世界에 第一의 解放과 第二의 解放, 人類歷史上의 二大解放宣言 먼저 農民부터 解放하자 朝鮮의 經濟的 解放如何 天道敎北京敎堂의 建築, 在外天道敎徒의 活躍 農民運動國産運動이 勃發하기까지, (餓鬼의 威壓에서 解放되려하는 民衆運動의 二三) 社告 文化生活과 住宅, (Ž–國時代에 일너진 우리의 住宅制) 개조의 물결 多事한 癸亥 京城 一月을 들어, (시골 게신 M兄에게 부치노라 1月 22日) 隨聞隨見 新生活의 發行禁止와 吾人의 管見 上海雜感 平壤漫筆 地方來信 慶州五陵懷古 珠淵李公之墓 1月 中의 朝鮮과 世界 社告 無責任한 批評, -「문단의 일년을 추억하야」의 評者에게 抗議- 文藝雜談 歌劇의 起源과 그 發達, (前號 「歌劇」의 이약이의 繼續으로 本號에 完結햇다.) 演劇의 起源과 希臘劇의 考察(前號續) 어느 해 (외 3편) 산보 (외 2편) 生長의 均等(外三篇) 濟州島의 民謠 五十首, 맷돌 가는 여자들의 주고 밧는 노래 戀愛 (寸想), 어느 愛에의 迫害를 밧는 二二의 젊은 靈魂을 爲하야 지새는 안개 숫닭의 래력(懸賞童話三等當選) 編輯局으로부터 ### 개벽 제33호 慶南兄弟에게 謝告하고 慶北人士에게 囑望합니다. 우리의 二大宣言을 問題의 解決은 自決이냐 他決이냐 人類主義는 나의 가장 贊誦하는 理想이외다. 歐洲大戰 以後의 民族的 理想의 進化 北京에도 飛行家 郵便當局者에게 朝鮮敎育界와 敎員資格問題 卒業生을 보내는 感想과 希望 漢詩 修業料低減決議에 對한 批判 當然히 起할 吾人의 經濟運動, (物産獎勵에 對한 觀感) 産業組合經營의 基礎觀念을 論함 朝鮮의 農民이여 團結하라, 有識階級이여 反省하라 有産階級이여 伏罪하라 文化生活과 住宅(前承)-近代思潮와 小住宅의 傾向 생각나는 대로 今年 三月과 우리의 過去 봄을 맛는 塔洞公園 物産獎勵의 日 荷哇伊朝鮮學生故國訪問計劃 벌서 一百四十同盟 崔昌浩被殺과 間島同胞住民大會 장차 열릴 全朝鮮靑年黨大會 天玄地黃 慶南에서 二月中의 朝鮮과 世界, 一月 二十三日부터 二月 二十日까지 朝鮮文化의 基本調査!! 本社社友制의 設行과 그 波紋 古新羅時代의 美術, (朝鮮美術의 史的 考察(其11) 管絃樂의 이약이 一日三千心 空想 가엽슨 靑春 온갓 것은 죽고 잇다 거륵한 죽음 지새는 안개`[第二回]` 금선의 이약이(懸賞童話 三等當選) 編輯을 마치면서 ### 개벽 제34호 朝鮮文化의 基本調査!! 四月號를 닑는 이에게 物情騷然의 日本 곳 해야할 民族的 中心勢力의 作成 海內海外의 同志에게 世界의 商戰에 參加할 만한 朝鮮輸出物 現日本 思想界의 特質과 그 主潮, 附 現日本 社會運動의 그 手段 惑世誣民의 鄭堪錄 發行에 對하야 朝鮮無産人의 渡日과 日本無産人의 注視 各自爲大將, (現下 우리 思潮界의 裡面의 一部를 論함) 까마구의 雌雄 우리가 選擇할 小住宅, 文化生活과 住宅(其三) 거륵한 죽음(承前) 지새는 안개(第三回) 天生의 詩人 龍岡民謠 三十首 戱曲 背敎者(壹幕) 朝鮮文化의 基本調査 - 一部發表 南江의 落花와 金碧의 寃血 「雪裏花開, 四時長春」의 智異山 慶南東拓所有地 智異山譜 慶南地方의 倭債 兄弟, 妻子, 不相見의 形形 慶南雜話 우리의 足跡ㅡ 京城에서 咸陽까지 釜山의 貧民窟과 富民窟 - 南海一帶를 어름 지내든 追憶 讀嶺誌 한닙이 떨어짐을 보고, 慶南地方을 본 느낌의 一端 무제 擲筆之餘 ### 개벽 제35호 朝鮮 文化의 基本 調査!! 淸川江 以北 형제에게 濟世安民之策이 此乎아 彼乎아 五月은 엇더한 달인가 民族一致, 大同團結을 云爲하는 이에게 開闢運動과 合致되는 朝鮮의 少年運動 515人의 子女를 둔 者 日本 사람이 본 朝鮮의 民族運動과 社會運動 運動界를 爲하야 五月 一日은 엇더한 날인가 勞働의 刱造 離婚問題에 對하야 靑春을 追憶하야 性的 敎育에 口腔과 全身의 影響 及 其衛生 六號通信 新羅(古新羅)時代의 彫刻, 朝鮮 美術의 史的 考察 (其十二) 가난한 사람에게 혹독한 핍박을 주는 부자 書畵 協會 第三回 展覽會를 보고 抗議 갓지 안흔 抗議者에게 開城의 綠波會 在朝鮮英美人의 經營하는 學校의 內幕을 보고, 羊頭를 掛하고 狗肉을 賣하는 彼等의 詐僞 西洋사람이 朝鮮사람 寫眞찍는 것을 보고서 飛行將校 徐日甫君 三四月 中의 朝鮮과 列國 荒野의 나그네 지새는 안개(第四회) 謝告 일허진 봄 近作四章 思欲絶 그것이 무엇일가요? 어즈러움 社告 금방망이(一名 또드락방망이), 懸賞童話 三等當選 擲筆之餘 ### 개벽 제36호 開闢 三周年 紀念 特大號 刊行 社告 將來할 新社會와 因襲的 宗敎 及 道德의 價値 如何 人類의 思想 變遷과 在來 宗敎의 價値 中國에 在한 日本의 利權動搖와 東亞의 今後의 大勢 開闢宣川支社 設置 正誤 「하와이」에 사는 六千同胞의 實況 波蘭·和蘭·白耳義를 旅行하고셔 可恐할 金權·親權의 亂動 六號通信 開城의 庭球戰, 前例를 突破한 大盛況 「作文界」의 金億 對 朴月灘 論戰을 보고 隨聞隨見 一瞥 社告 「人間」이라는 데에 對하야서, 이 글을 朴月灘氏에게 돌아간 異端者 지새는 안개(第5回) 묵은 手記에서 저물을 건느면 朝鮮文化의 基本調査(其二), 慶北道號 上 士匪問題와 孫文 擲筆之餘 ### 개벽 제37호 돌이켜보고, 내켜보고 激變 又 激變하는 最近의 朝鮮人心 깐듸의 運動과 印度의 無産階級 社會主義와 藝術, 新個人主義의 建設을 唱함 無宗敎라야 有宗敎 文士 諸君에게 與하는 一文 各種 新聞雜誌에 對한 批判 新聞 當局者에 警告하는 一言 正誤 疑雲에 包圍한 京城府民 私立 避病院, 理事 鄭應卨의 子가 基地를 日人에게 偸賣 一瞥 隨聞隨見 地方通信 內外重要日誌 눈을 겨우 뜰 때 春星 『띄오게네쓰』의 誘惑...(一幕)... 지새는 안개(第六回) 『다다미』우의 서 (詩四篇) 해저믄 나라에 쓰린 웃음 Promeneade Sentinental 餘滴 ### 개벽 제38호 글갑도 쌀갑만 못하지 안이합니다 着着 進行되는 朝鮮 文化의 基本 調査!! 悲觀하지는 말자 禍가 有할진저 僞先知者들이여 新文學 建設과 한글 整理 왼편을 向하야 社會主義와 藝術을 말하신 林蘆月氏에게 뭇고저 暗影 中에 무쳐 잇는 普天敎의 眞相 井邑의 車天子를 訪問하고 正誤 上海의 녀름 서울의 녀름 布哇의 夏 印度의 夏 禍가 有할진뎌 現一 一千里 國境으로 다시 妙香山까지 鴨江 以南 淸川 以北을 大軆로 말하면 平北의 産業, 農·工·商·畜·林·鑛 一高一下한 平北의 2大界 무제 내가 본 國境의 1府 7郡 東洋의 一大寶庫 國境冷岸의 大森林 국경에서 어든 雜同散異 一千年 古都 慶州地方 蔚山漫草 꿈틀거리는 世相 六號記錄 눈을 겨우 뜰 때 지새는 안개 (第7回) 哀戀慕思 고양이와 개 餘墨 社告 ### 개벽 제39호 傷心一事 한 階段을 넘어서는 歡喜 國際無産靑年運動과 朝鮮 클라르테運動의 世界化 革命後 12年間의 中國, 中國에 대한 觀察 文士諸君에게 與하는 一文(下), 文化社 一派의 「떼가단」的 傾向과 文人會 一派의 「째나리슴」적 傾向 社告 或問(壬子季冬) 杭州西湖에서 府尹이 府尹 혼돈, 4年만에 故國에 돌아와서 나날이 잘못 되여가는 시골, 그립든 시골을 對하고서 妙香山으로부터 다시 國境千里에 내가 본 平北의 各郡, 龍川-鐵山-宣川-定州-龜城-雲山-寧邊-博川 淸江以北과 洪景來將軍(距今 130년전 事實) 社告 穀鄕 永川의 發展? 日鮮融和에 發狂된 永川倅 訂正廣告 동해안의 大都市 盈德은 엇더한 지방? 잇는 이에게 간졀히 바람니다 內外日誌, 自 7月 21日 至 8月 13日. 헛튼 니약이 思想과 傾向 變局 지새는 안개(第8回) 녀름달 悲曲 棠棣花 餘墨 ### 개벽 제40호 大變之後, 자연의 偉力과 사람性 자연의 위력 새삼스럽게 吟味되는 朝鮮의 崔水雲主義 빠르쀼스對 로맨ㆍ로란間의 爭論, 클라르테운동의 世界化(끗)1921년 12월 巴里에서. 썻던 탈을 버서나는 物産獎勵, 牛年間 歲月의 힘은 과연 크다-物産獎勵의 歸結 地主는 엇지할고? 특히 副業共進會를 機會로 入京하는 이에게 社會主義 學說 大要 震亂 中의 日本及日本人 社告 間島 萬里長城 어구에서 (內蒙古 旅行記의 一節) 北滿同胞의 情形 柬章炳麟(癸丑季冬 再入中國時) 華藏百態 北鮮來信 晋州小言 鐵原雜信 (東京留學生 學友會 講演團, 특히 鐵原오셧든 演士에게) 최근 基督敎의 內情을 遺憾업시 說明하는 全朝鮮 長老敎派 第十二回 總會의 決議案 (禮 拜堂爭奪, 長監兩派의 不和, 異蹟復活, 李萬集一派의 자립, 對外布敎費 縮少, 기타) 노동대회의 更新 (勞動團大會를 開催하리라고) 英陽敎育界에 一大怪事 (尋常小學校 對 公立普通學校의 並設問題로 學父兄이 奮起) 嶺南의 巴蜀 訂正廣告 特히 北鮮兄弟에게 행랑자식 당신이 만약 내게 門을 열어주시면(쁘드레르에게) 朔州 龜城 눈을 겨우 뜰 때 지새는 안개(第 九回) 餘墨 ### 개벽 제41호 新朝鮮의 운명과 農民의 地位 돈아! 네 일홈이 돈이지!! 現代經濟組織의 모순, -엇던 多少間 교양잇는 失業한 熟練職工과의 대화- 物産獎勵를 비난한 「L君」에게 寄함 社會主義와 資本主義의 立地, 社會主義學說 大要(其二) 또다시 「클라르테」에 대해서, 빠르쀼스연구의 一片 朝鮮의 富力은 얼마나 되는가, -百三十億圓으로 槪算된다- 각 停車場들의 品位 朝鮮 안에 사는 각 인종의 勢力消長 셰 번이나 본 共進會 鬱陵島行 나 亦 求景의 榮光을 입던 니약이 嶺南에 열닌 共進會들 동해의 一點碧인 鬱陵島를 찻고서 北歐旅舍에서, 9월 15일 朴勝喆 李朝에 貢獻만흔 靑松 그것이 第一이더라, 초신 行脚의 엿새동안 鐵原雜信 全朝鮮 庭球大會를 보고 前號의 「北鮮來信」을 보고, 國境生에게 質正함 社告 그 동안의 世相 鏡城 朱乙溫에서 自由通情(무엇이던지 써 보내시요. 自由通情 좀 해봅시다.) 一瞥 떠스터예브스키라는 사람과 밋 뎌의 작품과 큰 물 뒤에(外 二章) 어두운 밤 숩 숙에서. 自然, 나, 詩. 祈願 희곡 婆娑(三片) 눈을 겨우 뜰 때 餘墨 ### 개벽 제42호 새 甲子를 넘겨다보는 世界의 不安, 極紛糾에 陷한 歐洲의 亂局=全世界 被壓迫階級의 奮鬪=불이냐? 물이냐?=爆發의 最後 瞬間 唯物史觀과 唯心史觀, -社會主義學說 大要(其三) 文壇의 今年, 올해의 小說界 강원도 장타령 詩壇의 一年 劇界一年의 槪評 全朝鮮蹴球大會는 -왜 흐지부지 하고 말엇는가- 北鮮靑年 鏡城高等校落成式 流言蜚語 朝鮮의 處女地인 關東地域 溟州懷古 藥城懷古 寧越道中 萎蘼不振한 江原道의 産業 嶺西八郡과 嶺東四郡 이딸의 民謠와 童謠 陟州東海神廟(一名 退潮碑) 關東雜詠 泰封王 金弓裔는 엇더한 人物인가 悲絶壯絶한 閔大將의 畧史 謝告 世界 稀有의 私設遊廓 = 보라 이 有産者의 所爲를 江原道를 一瞥한 總感想 自由通情 마음의 廢墟, 겨울에 서서 異國情調 土耳其의 民謠 懷疑者들에게 祈願 戱曲 娑婆 餘感 ### 개벽 제43호 癸亥와 甲子 支配階級敎化 被支配階級敎化 우리의 思想革命과 科學的 態度 唯物史觀의 「要領記」, 社會主義學說大要=其四 말끗마다 異常한 情調를 먹음은 우리 朝鮮 어린이들의 所願 北歐列國見聞記 歐俄留學에 對하야 서울쥐로부터 시골쥐에게 趣味雜語 쥐의 四面觀 問題의 中心은 制度의 改革에, 同盟休學中에 잇는 徽文高普의 內幕, 敎育의 獨立性을 無視하는 저들의 陰邪 豆滿江岸의 定界碑文 過去一周甲間의 世界政局, 아아「時」의 神이여 世界의 將來는 果然 如何히 展開될 것인고? 鐵原小話 甲子以後 六十年間의 朝鮮 새해 豫言募集 皆自新乎-最近一年中의 社會相 自由通情 만저 咸北號를 읽으실 이에게 咸北縱橫四十有七日 그러면 咸北의 大體가 엇더한가 咸北사람의 본 咸北과 記者의 본 咸北 北關말 한마듸 恨을 남겨둔 茂山과 穩城 最後로 멧조각 雜同散異 十五分間(喜劇全一幕) 禁無斷上演 까막잡기 歸路 눈물의 巡禮 豫告 區區所願 무제 ### 개벽 제44호 漸漸漸 異常해가는 朝鮮의 文化運動 산업의 발전과 무산게급의 해방 新年劈頭의 朝鮮의 社會運動, 京城에는 勞農大會, 晋州에는 勞農同盟 甲子年頭의 世界相, 自1월 1일 至 22일 왼편을 밟고서 레닌은 죽엇슴니다 社告 그림을 보는 듯 십흔 北歐의 風景(承前) 自由通情 國境片片 慶北儒林에 一告, 特히 安東地方人士의 猛省을 促함 今日의 文學·明日의 文學 체호프戱曲에 나타난 露西亞 幻滅期의 苦痛, 「올가」, 만일 우리가 알기만 하엿으면, 만일 우리가 알기만 하엿으면! 「三人姉妹」終幕 正誤 現文壇의 世界的 傾向 自然主義에서 新理想主義에-기우러지려는 朝鮮文壇의 最近傾向 文人印象互記 농부 세형뎨 봄빗에 醉한 바람 조선아 同志여 그게 누구인가. 이러쿵 저러쿵 그립은 밤(戱曲全一幕) 禁無斷上演 金半指 二年後 거츠른 터 餘言 ### 개벽 제45호 甲申年來의 「思想」과 壬戌年來의 「主義」 老子의 思想과 그 潮流의 槪觀 上下·尊卑·貴賤, 이것이 儒家思想의 基礎觀念이다 二千年 前의 勞農主義者-墨子 피-·락크쉬미-·날스氏의 佛敎觀 나의 主張하는 基督敎主義 내가 밋는 佛敎 朝鮮 생각을 차즐대 思想의 歸趨와 運動의 方向 世界三大宗敎의 差異點과 天道敎의 人乃天主義에 對한 一瞥 時人隨想, 얼는 精力의 濫費로부터 버서납시다. 勞農露國의 終局, 뽈쉐뷔키와 無政府主義 歷史進化의 事實的 說明. 社會主義學說講論(終結) 社告 레닌 死去後의 勞農露國 日本 共産黨 事件의 顚末 解放의 目標 다시 長尾宅兄님에게 時評 社告 二月의 世界, 1월 23일부터 2월 20일까지 一記者 自由通情 新春創作評 『二年後』와 「거츠른터』 집업는 나그네의 무리(感想) 小曲 붉은 蜻蜓, 斗牛星 自己를 찻기 前 編輯後告 社員動靜(二月中) 무제 ### 개벽 제46호 事必歸正 勢力均衡主義와 國際協調主義 獨, 露, 英, 佛, 伊, 米, 中, 日 이네 집 살림들은 얼마나 잘 되여가나 地球星 世界社會主義運動의 史的 記述 赤色組合과 黃色組合 모든 問題 모든 方面을 取扱하는 組織 最近의 世界的 8大 風雲兒 東洋學界의 名星=金重世氏 칼 리북네히트와 로샤 룩셈뿌르그를 追想함, 第7週紀念祭를 마즈면서 三月의 風雲, 2월 21일부터 3월 20일까지 最近의 感, 무엇보다도 「힘」 朝鮮勞農運動과 團結方法, 階級的 意識-精神的 願力-組織의 完全-農民과의 握手 朝鮮靑年總同盟에 對하야 最後의 悲鳴이냐 新案의 求乞이냐 所謂 各派有志의 縱約에 對하야 上海片信 兩班의 淵藪인 忠南地帶 産業一瞥 엄벙이 忠淸南道를 보고, 公州-天安-牙山-禮山-唐津-瑞山-舊泰安-洪城-江景-燕岐-大田 百濟國亡物語 戰史上으로 본 忠淸南道 鷄龍山아 湖西雜感 扶餘懷古 社告 名勝과 古蹟 甲午 以前의 湖俗一班 追憶과 希望 忠南의 特産 祝 開闢忠南道號 發行 社告 謹告 祝 開闢忠南道號 發行 至急社告 襤褸한 봄 꿈에 본 新岳陽樓記 幻滅期의 朝鮮을 넘어서 바람에 날리는 군소리 生活의 傀儡 봄 잔듸밧 위에 내 못 견데여 하노라 이 생, 저 생, 이 몸. 認識의 恐怖 詩壇散策, 『金星』 『廢墟』以后를 읽고 戀의 序曲 뒷말슴 ### 개벽 제47호 最近의 感, 卷頭言 勞働運動과 小作運動의 協同 少年問題의 一般的 考察 詩村建設의 第一義 떠드는 世上. 變하는 세상 이것을 츄려서 쓰면 이러케 된다 四月의 世相, 3월 21일부터 4월 20일까지 서울에 낫타난 세가지 일을 드러 시골 게신 長尾宅 兄님에게 죽어가는 農村을 안고서, 農村 巡禮記 中에서 隨感 다섯篇 自由通信 至急社告 注意事項 燈下不明의 近畿 情形 天下名物 高麗人蔘 開城店員의 慘憺한 生活을 論하야 店主의 覺醒을 促하노라 嗚呼 思悼世子 나리는 비를 마지며 文壇放語 절믐 아츰비 結婚 前日 편즙을 맛치면서 ### 개벽 제48호 疑問 「惡의 花」를 심은 時局我觀 天玄地黃 五月과 世界, 4월 21일부터 5월 20일까지 外人의 勢力으로 觀한 朝鮮人 京城 京城 開川 石築의 始 其命維新의 京城 녜로 보고 지금으로 본 서울 中心勢力의 流動 余의 京城感과 希望, 京城人과 地方人 京城의 二十年間 變遷 在京城 各敎會의 本部를 歷訪하고 京城 敎育界의 一考察과 敎育委員會 建議案 團軆方面으로 본 京城 文壇으로 본 京城 言論界로 본 京城 書畵界로 觀한 京城 出版界로 觀한 京城 朝鮮의 劇界 京城의 劇壇 京城의 花柳界 開闢北靑支社 京城의 迷信窟 京城의 特産 京城의 貧民 - 貧民의 京城 京城의 名勝과 古蹟 京城의 人物百態 各道各人 醜로 본 京城·美로 본 京城 일홈 조흔 富川郡 仁川아 너는 엇더한 都市? (一) 社告 新綠 白手의 嘆息(외 1편) [[운수 좋은 날|운수 조흔 날]] 愛의 挽歌 餘言 ### 개벽 제49호 至急社告 注意事項 開闢運動萬歲 天國行 我們的 使命 朝鮮苦 言論集會壓迫報告 加藤內閣 出現에 對한 觀察의 一二 世上은 또 이만큼 變하얏다 國際漫話 白丁社會의 暗憺한 生活狀을 擧論하야 衡平戰線의 統一을 促함 兄弟들아 武力修養에 힘을 쓰 必要는 업슬가 三百年前 石碑 發掘 學校를 歷訪하다가 敎育者 諸君에게 女學校를 訪問하다가, 안이꼬은 꼴 夏休 中 歸鄕하는 學生 諸君에게 우리의 美術과 展覽會 第三回 朝鮮美術展覽會의 第一部 東洋畵를 보고서 社告 京城帝國大學 豫科의 開校式을 보고서 色色形形의 京城 妾魔窟 可驚可憎할 有産級의 行態 一年만에 본 京城의 雜感, 하이카라가 느러가는 京城=尹心悳 音樂會를 보고. 朝鮮美展을 보고=土月會 李月華氏에게 天玄地黃 南滿을 단녀와서 國境을 넘어서서(感想) 謹告 自由通情 六月의 世界 在京新聞雜誌 差押回數 七月에 回想되는 海外文人 오 젊은 독수리들아 破滅, 懸賞入選文藝 소설 2등 옵바의 秘密片紙, 懸賞入選文藝 소설 3등 버림바든 者(전1막), 懸賞入選文藝 각본 3등 選後에 脚本을 考選하고 開闢創刊四周年記念號附錄, 重要術語辭典 끗말슴 ### 개벽 제50호 農村父老를 代하야, 在學하는 子女에게 天災一º禍-胡至於此, 南鮮의 旱災 岩泰의 農亂 貧者의 녀름과 富者의 녀름 社告 世界眼으로 日本及朝鮮에 問題의 時代日報, 紛料의 顚末과 社會輿論 衡平社의 內訌과 衡平運動에 대한 批判 너희의 良心에 告發한다. 敎育者를 大喝한 大喝生에게 普專校 理事들에게 問함 7월의 世相, 6월 21일부터 7월 10일까지 仁川아 너는 엇더한 都市?(2) 江都踏査記 謹告 新局面을 展開하는 金浦郡 배주고 배속 빌어먹는 始興郡 京城의 藩屛인 高陽郡 間島社會의 縱橫觀 各地의 녀름과 그 通信 神仙術 笑話講壇 傳說美話 아름다운 라인江 불에 더운 살뎅이 雨蕭蕭 끌리는 농부의 무리여 쓰러진 장막(외 2편) 入學試驗 사진구경 戱曲 「犧牲者」 一幕 重要術語辭典, 開闢 第五年 八月號 附錄 남은 말슴 ### 개벽 제51호 이번은 咸南踏査 現代靑年의 新修養 近世社會思想史 民族과 階級, 現代 政治에 在한 民族과 階級과의 關係 國際靑年데이의 意義 뉸가는 대로 붓 가는 대로 七八月의 世相 一年이 되여 온 震災통 - 日記와 그 때의 回想 三國勞働者 尾行記 - 이것을 長尾宅兄에게 보내노라 狂亂 不知老之將至堂에서 開城漫筆 朝鮮文化基本調査(其八) - 平南道號 西京夜話 鹿足夫人·桂月香·玉介 平壤府의 藩屛인 大同郡 西鮮과 南鮮의 思想上 分野, 政治運動에 압장 서고 社會運動에 뒤떠러진 西鮮 듯던 바와 다른 西道의 貧富懸隔, 資本閥의 橫行, 地主級의 無廉! 謹告 滿洲粟에 목을 매는 細民의 生活苦, 쓸 것은 만하 가고 벌이는 줄고 人心은 薄해 가고 平南의 二大民弊, 蠶繭共同販賣와 道路競進會 雜觀雜感 따따이슴 아버지와 아들 開闢第五年九月號附錄, 重要術語辭典 끗말슴 ### 개벽 제52호 「資本的 經畧의 好機」 思想의 革命 싼·씨몬의 社會思想과 푸리에의 新社會案, 그들은 이러케까지 우리에게 사색할 것을 주엇다, 近世社會思想講述(其二) 開闢 讀者께, 朝鮮衣服改良에 對한 意見 募集 開闢 讀者 正誤表 階級打破와 土地問題 非基督敎大同盟宣言, 資本帝國主義者가 基督敎를 保留하는 그 裏面 今番 中國動亂에 對하야 戰亂過中에 入한 在中七十萬同胞 千態萬相, 自 8月 11日 至 9月 12日 京城雜話 西京春秋 南歐·빨칸 半島·其他 列國을 歷遊하고 北行三日間 山程水程 선봉대, 學生들아 우리는 지휘관 學生동무들의 夏休中 實感 謹告 흔들리는 總督府속, 新來種의 凋落과 在來種의 擡頭 流言蜚語 自由通情 秋窓漫感 情界佳話, 瑞雲 서울 왓든 따따이스트의 이약이 西京雜絶 社告 無題 惡禱(Le Litanies de Satan) 흰 달빗 (희곡) 밋처가는 處女』(全一幕) 餘墨 ### 개벽 제53호 黑帝의 幕下에 모여드는 無産軍 敎外別傳 階級自由敎育의 新潮流 社會生活의 根本原理와 戰爭, 「民族과 階級」의……其2 農閑期의 農村雜感 내가 본 中國의 大動亂 甲子秋季와 世界相 希臘.土耳其.墺地利를 보던 實記 慶尙道行, 나의 秋收 漢詩二首 開城漫筆 西鮮을 본 印像 네눈이의 東西南北談 人乃天主義의 主唱者 崔水雲 先生의 誕生 百年記念에 就하야 自由通情 踏査記에 先하야 家給人足의 咸鏡南道 彼丈夫我丈夫의 咸南均勢 咸鏡線開通과 北鮮兄弟에게 越便兄弟와 國境兄弟 咸南에서 본 이꼴 저꼴 世界文壇의 二大損失 革命印度의 女流詩人 싸로지니·나이듀 아 지금은 새벽 네시 붉은 쥐(未定稿) 二重病者 餘言 ### 개벽 제54호 甲子年과 朝鮮의 得失如何 甲子一年總觀, 생각나는 癸亥一年 癸亥 甲子의 事 朝鮮 靑年運動의 一年 甲子年中 二十四大事件 千態萬象 時局維觀, 大戰以前을 聯想케 하는 英米의 政情 國家組織의 形式과 民族團軆의 意義, 民族과 階級...其3 京城雜話 朝鮮學生의 社會思想的 聯合運動과 日本學生의 社會科學的 聯合運動 溫情主義의 오벤과 社會主義의 오벤, 『社會思想史』의 其3 昌皮莫甚한 普天敎의 末路 사람놈들 社會를 떠나면서 南信北通 松都閑話 慶南通信 咸南列邑大觀, 咸南 首府인 咸興郡 咸南列邑大觀, 日新日興의 新興郡 咸南列邑大觀, 山長水長한 長津郡 咸南列邑大觀, 間於兩興定平郡 咸南列邑大觀, 明紬名産地인 永興郡 咸南列邑大觀, 鰱魚名産地인 高原郡 咸南列邑大觀, 咸南의 木炭庫인 文川郡 咸南列邑大觀, 元山의 울타리 德源郡 咸南列邑大觀, 明太王國인 元山府 咸南列邑大觀, 大豆特産地 安邊郡 北國千里行 咸興과 元山의 人物百態 甲子文壇縱橫觀 朝鮮을 지내가는 베너스, 눈에 보이는대로-생각나는대로 痛哭 虛無敎徒의 讚頌歌(외 2篇) 電車車掌의 日記 몃 節 戱曲 王昭君 餘言 ### 개벽 제55호 赤子主義에 돌아오라, 그리하야 生魂이 充溢한 人種國을 創造하쟈 허튼 수작 崩壞의 原理·建設의 原理 支分社ㆍ分賣所 增設 農村靑年에게 보내는 글월 政治와 法律의 社會的 意義 反動線上의 世界와 밋 그 趨勢 甲子一年總觀(續) 甲子一年總觀(續) 民族과 階級(終) 近世歐米文化의 根本態度 勞農露西亞의 敎育制度 나는 조선력사를 연구하엿슴니다. 新年과 第四階級의 感想 李光洙論 隨問隨答 (農村 兄弟 夜話거리고 (서울 동무들의 夜話를 거더 보내노라.)) 新春讀者文藝大募集 牛譜 支社, 分社, 分賣所의 新任職員 牛頌 나는 스므살 먹은 黃소 (나의 二十平生을 들어 사람 놈들에게) 千態萬相 (11月 16日부터 12月 8日까지) 南信北通 明文 黎明 信仰(外一篇) 戰鬪 불 斷章五篇(舊稿) 王昭君(續) 文藝雜記 불이야! 불이야! 創作批評과 評者, 形式娛樂과 精神解剖 新年特別文藝, 思想文藝에 對한 片想 餘言 ### 개벽 제56호 新春이냐 窮春이냐, 救濟를 要할 가장 緊要한 時機는 왓다. 사람의 힘과 돈의 힘, 사람의 힘으로 사람을 돕는 社會를 만들어 노하야 할 것이 안입니까 社會問題와 人口問題 地方兄弟를 代하야 - 識者諸君에게 日露協定과 今後의 國際政局 朝鮮總督의 財政의 槪要 及 批評 朝鮮과 滿洲粟移入의 現在 及 將來 「自由權과 生存權」 長髮賊의 最後蠢動 流言蜚語 世界相, 12月 9日부터 1月 6日까지 安定을 일흔 朝鮮 基督敎宣敎會 나의 最低希望 - 新聞 雜誌 及 其他 出版業者에 對하야 日本移住同胞 約 8萬3千人 「오웬」의 計圖한 協和合力의 村, 『社會思想史』의-其4 倫敦求景 南信北通 一月創作界總評 貞順이의 설음 땅속으로 나는 이 나랏사람의 자손이외다 階級文學是非論 人造勞働者(全4幕) 文壇時評 讀者文藝 讀者文藝를 發表하면서 本誌寄稿家芳名錄 (文藝部)... 나다順.) 世界兒童作品展覽會-開催準備를 爲하야 地方學校敎員과 學父兄諸賢께 餘言 ### 개벽 제57호 죽을 사람의 生活과 살 사람의 生活 社會運動者가 본 社會運動 民族感情의 心理와 그 社會的 意義 無産婦人日의 紀念 朝鮮의 女流主義者, 故 金쓰딴께비츠女史 畧傳 朝鮮政治의 過去와 現在 A와 B의 問答 一大 轉換期에 선 宗敎界의 昔今 喜悲交集의 敎育界의 昔今 朝鮮에 對한 鐵道의 勢力, 大正 8年 以後로 화닥닥 敷設되는 私鐵 交通機關과 拓殖的 意義 東拓 其他 日本人이 가진 朝鮮의 土地 7年前後 總督府 歲出入 比較 正誤 最近朝鮮에 流行하는 新術語 時事小評 海內海外 社會相, 自 1月 7日 仝 31日 新設된 開闢支社·分社·分賣所 現詩壇의 詩人 (第一回) 詩의 文學的 價値-現今 朝鮮詩壇을 도라보면서 땅속으로 狂亂 二月 創作 總評 暴風雨를 기다리는 마음 外 어린이어 出家者의 遺書 文壇雜談 人造勞働者(前承) 餘言 무제 ### 개벽 제58호 主義의 싸움이냐 勢力의 싸움이냐, 根本으로 問題되는 主義者의 試練不足 靑年 及 勞農 兩總同盟, 第2回定期大會에 臨하야, (=靑年 及 勞農運動의 現狀=) 二重三重의 惡法令 現代의 敎育과 民衆, (=敎育小言=) 三月 中에 到着된 名地 開闢支社, 分社 及 分賣所의 社告 一束 鄕黨의 智識階級 中學生 모든 父兄을 代하야 普通學校訓導諸氏에게 千態萬狀의 京城 敎育界 人物 形形色色의 京城 學生相 和洋並出의 不純한 卒業式, 培材·普成·中央·儆信·養正·中東·徽文 諸校의 卒業式叅觀記 中山先生의 逝去를 吊함 海內海外 南國行 廣告正誤 社會相, (自2월 8일 至3월 5일) 懸賞小說大募集, (本誌 創刊 5周年 紀念으로) 忠北踏査記 忠北의 三大名物과 二大鑛山 湖中雜記 산양개 人力車軍 三月 創作評 =開闢 朝鮮文壇 生長= 現 詩壇의 詩人(承前) 文壇側面觀, 創作意義 缺乏에 대한 考察과 企待 「어둠의 검」에서 바치는 序曲 온 저잣 사람이 蠻人의 挑戰 感傷語의 一二 破裂과 祈禱 人造勞働者(前承) 支分社增設 餘言 무제 ### 개벽 제59호 五月一日 花發多風雨 사람性과 意識態의 關係, 「機械意識」 「階級意識」 「超越意識」 인텔리켄치아, 社會運動과 知識階級 朝鮮의 經濟的 破滅의 原因과 現狀을 述하야 그의 對策을 論함(上) 내가 淸帝國을 부시고 새 民國을 세우기까지, 孫中山先生이 自敍傳(孫文學說第八章에서) 朝鮮의 東學黨과 中國의 國民黨 民族感情의 心理와 그 社會的 意義 新刊紹介 開闢評壇 朝鮮記者大會雜觀 開會前에 禁止된 民衆運動者大會 朝鮮言論界의 沿革 社告 社會日誌 自 3月 13日 至 4月 16日 社告 東西片信 新春文壇總觀 詩魂 人造勞働者 十字橋 우에서 舊稿 二章 街相 촛불 흙의 洗禮 가난한 사람들 社告 餘滴 ### 개벽 제60호 鞠躬盡瘁而己 換節期와 新常識 治安維持法의 實施와 今後의 朝鮮 社會運動 다시 現下의 危機를 凝視하면, 朝鮮經濟破滅의 原因·現狀 及 其對策(中) 開闢評壇 六號說法, 急急如律令謹聽 南信北通 松都漫筆 社會相, 自 4月 17日 至 5月 14日 黃海道踏査記 可驚할 黃海道內의 日本人勢力, 農業·林業·鑛業·漁業·商業·金融業·기타에 대하야 黃海道에서 어든 雜同散異 郡守를 歷訪하고 郡守諸君에게, 爲先 郡守들의 觀相부터 女子曰 男子曰 朝鮮文壇 「合評會」에 對한 所感 露西亞小說壇의 古今 지난 달 詩와 小說 殺人 시골 黃서방 젊은 理想主義者의 死 餘言 무제 社告 ### 개벽 제61호 過去開闢과 將來開闢 朝鮮民族만이 가진 優越性 天惠가 特多한 朝鮮의 地理 高句麗 國民의 氣象과 努力 마침내 조선 사람이 자랑이여야 한다 朝鮮의 十三大畵家 朝鮮産業과 그 價値 送金注意 外國人이 본 朝鮮의 印象 The impression of Korean 朝鮮人이 본 朝鮮의 자랑 八道代表의 八道자랑 農村問題의 硏究(其一) 『에루살넴의 朝鮮』을 바라 보면서, 朝鮮 基督敎 現狀에 對한 所感 苦憫文學의 必然性, -問題에 對한 發端만을 論함- 最近國際政局大觀 社會日誌 中國의 排外運動에 關聯하야 만화 世界의 國家數와 其國軆 中國은 이러케도 國辱을 當해 왓슴니다 海外海內 露領朝鮮人農村情形의 今昔, 農耕-(政府로부터 六十萬圓投下), 敎育-文化-政治方面 南滿洲行(第一信) 바둑이는 거짓이 업나니 오늘의 노래 긴 밤이 새여지다 黎明以前 文壇最近의 一傾向 (―六月의 創作을 보고서―) 檢事局待合室 烽火가 켜질 때에 젊은 理想主義者의 死 (未定稿) -承前- 땅파먹는 사람들 (二等) 느러가는 무리(三等) 選後感 餘言 ### 개벽 제62호 曠古未有의 大水難에 際하야 在外同胞에게, 特히 指導者되는 여러 先輩에게 밧게 잇는 이 생각, 異域風霜에 氣軆安寧하신가 島山 安昌浩先生에게 寬厚長者의 李東寧氏·· 露人의 信任이 깁흔 忠直一方의 南萬春 동무(露名빠벨)·· 介潔無垢의 朴殷植 先生·· 國粹主義의 恒星인 丹齊 申采浩 先生·· 農村 問題 硏究 飢餓線上 가로 노힌 朝鮮의 農業勞働者問題 夏休中의 學生諸君을 爲하야 中國의 好漢 - 胡漢民 氏 中國의 龍과 露國의 鷲는 움즉이엿다, -中國과 列國, 露國과 英國=20世紀의 新舊衝突- 二十世紀의 新舊衝突인 英露國交 社會日誌 天地를 뒤집어 흔들든 水國大變亂記, 報告와 雜觀 決死隊의 一員으로서 무제 異常한 事實, 奇怪한 消息 南信北通 南滿洲行 (第二信) 녀름과 人間의 裏面 또다시 맛날 때까지 腰折抱腹 笑話大會 만화 나에게 - 反省의 樂園을 다고- 無産者의 詩 拘束의 첫날 두 젊은 사람(選外) 餘言 무제 ### 개벽 제63호 生의 個的 價値와 全的 價値(뿌리백힌 人間을 짓기까지) 謝告 世界農民運動의 過去와 現在 中國의 關稅會議와 動亂 當面하야 오는 五十一議會와 日本政局의 將來, 旣成政黨의 懊惱, 無産者의 擡頭 새 消息 새 傾向 時言 停刊 中의 社會日誌 現下 新聞雜誌에 對한 批判 反基督敎運動에 關하야 社告 大宗聖者의 說法一束 在京言論機關一覽 全羅南道踏査記 湖南雜觀 雜感 火焰속에 잇는 書簡綴(隨筆) 漢詩 傍白(隨筆) 피의 舞臺 砂漠가운대서(歷史小說) 새빩안 웃음 (一) 餘言 ### 개벽 제64호 謹謝二千萬同胞 朝鮮의 一年·世界의 一年 內外經濟界에 대한 回顧 乙丑年中 十六大事件 歐洲保障條約과 世界政局의 推移 새 消息·새 傾向......其二-새로 닐어나는 日本의 無産政黨 所謂 「智識階級의 新運動」 時言 文化運動者의 擡頭 隨見隨聞 社會日誌 嶺南地方 巡廻片感 獒樹驛의 유래 京城은 一年間 얼마나 變햇나? 兩西 五十日 中에서 任實小錄 全羅北道踏査記 十三道의 踏査를 맛치고서 新傾向派의 文學과 그 文壇的 地位, 今年은 文壇에 잇서서 새로운 첫거름을 시작하엿다. 屍體를 안고 準備時代에 잇는 빠사로푸의 否定的 精神 (투르게네프 作 『아버지와 아들』 에서) 큰물 진 뒤 廣寒樓 扶安邑 뽕(桑葉) 餘言 社告 -送金注意- ### 개벽 제65호 境外境內를 돌아 보면서 如是我觀 生活 恢復의 道德 小作運動의 歸着點 푸로레타리아 哲學, 안톤·판에콕에 의한 序論 내가 본 中國 大動亂, 噫 張作霖의 沒落과 日本의 出兵 中國 革命 運動의 地盤은 如何 轉換期의 世界 時言, 勞働ㆍ小作 運動의 橫斷面 社會日誌 日本 帝國의 現在 經濟 政策과 朝鮮 六十年 前의 朝鮮과 洋擾 美術과 音樂 回顧七十一丙寅 開城雜觀 우리는 종놈이다., 新丙寅生 共産黨員二百萬 死刑囚의 遺書 鐵窓生活 五個年을들어 너의 인간에게 訴하노라(동물원 호랑이의 身邊 打鈴) 天下名物인 山君의 六面相 『文藝瑣談』을 읽고서, -소위 조선인의 亡國 根性을 우려하는 春園 李光洙 君에게- 詩三篇 -(1925 作)- 無産作家와 無産作品 동무 新年의 文壇을 바라 보면서 私立精神病院長 事件! 沒落 쫏기어 가는 이들 農夫 鄭道龍(1) 暴君 餘言 社告 廣告訂正 社告 ### 개벽 제66호 文明化한 野蠻人 過渡期에 잇는 靑年의 社會的 價値, (-鬪爭過程에 잇는 靑年의 任務-) 勞資戰의 埒外에 立한 中産階級의 將來 現下 朝鮮에 대한 憂慮點과 喜悅点, (-各人各觀-) 新刊紹介 露西亞共産黨의 新傾向 時言 社會日誌 朝鮮新聞雜誌의 新年號, 『新民』 『開闢』 『朝鮮日報』 『時代日報』 『東亞日報』 京城雜話 嗚呼 盧伯麟 氏 이날에 追憶되는 두 同志, 칼과 로사를 그리워하면서 토마쓰 모-르부터 레닌까지 새해에 病友들은 엇더하신가, 病友 金明植, 黃鈺, 玄相允君을 찻고 죽어라, 白頭山 호랑이로부터 動物園호랑이에게 宿命과 現實(隨筆), 토막토막 생각나는 대로 無産作家와 無産作品-(2), 『紹介로 보담도 讀物턱으로 보기 바람니다』- 新春小說漫評 R군에게 바둑이 農夫 鄭道龍(其2) 特告 社告 餘言 ### 개벽 제67호 自由主義와 中産階級 兩大勢力의 昔今觀 朝鮮社會運動의 史的考察(一) 學校와 社會, 入學生及卒業生諸君에게 社會運動團軆의 現況, -團軆·綱領·事業·人物- 一九一七年 二月의 露西亞 칸트 哲學과 불조아 思想, 푸로레타리아 哲學(其二) 東中鐵道와 그에 關聯된 問題 時言 社會日誌 退步乎? 進步乎? 平安道地方의 一部人心 隨聞隨見 京城雜語 謝告 그해 그달 그날 그때 文學의 階級性과 中間派의 沒落 로동자 敎理問答 原始的悒鬱 - 一九二二 -, - 漁村哀景 - 이해를 보내는 노래 - 一九二四 - 短詩六篇 宣言 煽動者 싸움(戱曲) 새로운 童話 - 웨? (新童話) 餘言 社告 ### 개벽 제68호 黃禍냐? 白禍냐? - 兩大勢力의 昔今觀(其二) 헤-켈 哲學과 데이켄, (푸로레타리아 哲學 (其3)) 甲午東學亂의 自初至終 甲午東學과 階級意識 近世植民政策의 起源과 由來(其1) 最近 各國의 政黨如何? 中國은 惡乎定? 休會中의 國際聯盟總會 日本政局縱橫觀 本誌三月號記事中 (社會運動團體의 現況에 對하야) 事件! 輿論! 觀察! 社會日誌 隨聞隨見 六號瞥見 花譜 特告 「프로」의 봄과 「뿌르」의 봄 實證美學의 基礎 (一) -生命과 觀念에 對하야- 世界三視野 -「無産作家와 無産作品」의 終稿- 女職工 外四篇 詩人에게 - 1925年 作 - 오늘을 살리자 鳳姬 五妹 둔 아버지 餘言 社告 ### 개벽 제69호 序論으로부터 本論에 드는 格이냐 生命의 意識化와 意識의 人本化 建設과 誘惑 近世植民政策의 傾向, 近世植民政策의 起源과 由來(其二) 最近赤露의 經濟狀態 農村問題의 展開傾向(其一) 「메이데와」 「어린이날」 階級意識의 理論 나날이 커가는 總督府의 살님살이, 大正 15年度의 豫算面을 一瞥하고 時言 最近世界相, 自3月 20日 至4月 19日 牛耳洞의 봄을 찻고서 社告 半月城을 떠나면서 豪言妄談 京城雜話 國際雜信 春宵漫筆 暮春雜俎 實證美學의 基礎(2), 生命과 觀念에 대하야 自由劇場 이약이 開闢社擴張期成會趣旨 文藝所感, 朝鮮半島가 産出할 文藝와 文藝家 무제 북으로 가는 이의 마음 -三年前- 文藝市場論에 對한 片言 亡靈의 亂舞 英五의 死 餘滴 무제 ### 개벽 제70호 現實을 凝視하자 回顧二十七歷代 李太祖의 建國百話 五百年間의 革命運動 士禍와 黨爭 五百年間의 外亂一瞥 朝鮮年代一覽 政鑑錄 朝鮮農家의 運命(承前) 무제 中國戰亂과 其 政局의 前途, 그들의 東衝西突하는 꼴을 實見하면서 最近의 世界政局 最近世界相, 自四月二十日 至五月十八日 根底에서 動搖되는 英帝國, 總罷業에서 現著히 보이는 現象 旅中雜感 京城雜話 六號通信 世界勞働運動의 陳容 朝鮮博覽會를 보고 美展第五回短評 煩惱者의 感傷語(隨筆) -눈물 만흔 이에게-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現實과 民衆 나의 過去生活의 가지가지 늣겨본일몃가지 MALHEUR 나와 花咲丸 鎔鑛爐 餘滴 開闢第七十號 ### 개벽 제71호 朝鮮思想運動者들의 階級的組成을 推究하면서, 朝鮮의 熟慮 朝鮮人의 人口統計(未成稿) 近世植民政策의 終幕(近世植民政策의 起源과 由來其三) 漢陽朝五百年總評 士禍와 黨爭 國際政局 一瞥 國葬前後에 드러난 事件들 廣告訂正 國葬前後의 留置場生活雜記 最近世界相 이상스럽게 綠陰涼話-盜跖 社告 西行雜記 京城雜話 六號通信 松都高普校盟休에 際하야 着着 進行되는 開闢社擴張期成會 漫畵에 나타난 新興文壇의 文士 海外文學紹介號 編輯에 際하야 海外文學紹介-평론其一, 革命的 演劇의 限界와 任務(연극) 社告 海外文學紹介-평론其二, 科學과 藝術(文學) 實證美學의 基礎(其三), -生命과 觀念에 對하야- 現代世界詩壇의 紹介 惡魔 宿命? 死刑 밧는 女子 아버지 謹白 賣淫婦 죄수 마이다스의 愛子組合 餘墨 ### 개벽 제72호 작년 이때를 생각하면서 新興政治運動의 性質, 全的 運動과 部分的 運動의 分野 朝鮮의 人口論(二), 第二編 動態人口 着目할 日本의 移民政策 유로빠와 아메리카(一) 금년 봄에 모쓰크바 엑쓰페리멘탈 劇場에서 한 「트로츠끼」의 講演. 모스크바에 새로 열린 國際農村學院 時評 最近世界相 自 6월 18일 至 7월 15일 中學生과 夏期放學 在京學生團軆의 內面 再興國의 新人物 六號通信 六年만에 본 나의 故國, 東京 金墨君에게 生活의 敵인 빈대征服 手記 暑中雜詠 綠陰凉話-盜跖(續) 不老長生의 秘訣 千古快俠兒 荊軻 社告 露文學의 運命 行動의 詩에서 축지소극장에서 인조인간을 보고 復興會 마이다스의 愛子組合 ### 개벽 신간 제1호 回顧八年 朝鮮民族性의 新建設 世界的 危機와 歐洲政局 迷路線上의 朝鮮米 比島獨立과 極東情勢 淸黨以後의 히틀러 岡田內閣縱橫觀 그란촤코分爭의 眞相, 南米의 百年戰爭 開闢評壇 朝鮮五百年黨爭史 特別記事-韓末外交秘錄(壬午日記) 朝鮮돌멘(Dolmen)考 朝鮮三大宗敎功過論, 基督敎會의 功과 過 朝鮮佛敎의 功過論 天道敎의 功過論 實話 暗窟의 血鬪 實話 西伯利亞의 お菊 死滅中의 普天敎 八道江山遍踏記 丙申丙亂 關東民兵亂秘話 南米漫遊記 財界時評 東一銀行과 和信 鍾路夜話 讀者原稿募集 開闢發刊에 對한 各界人士의 祝辭 誇張과 實際-分岐線, 若干의 文藝雜感 世界文學의 精神探照, 一의 序論的 手記 靑色페이지 PARANG PAGE, 笑話數題 百人百話 十年前 街頭風景 文壇往來 統計室 各界人物漫畵展 中國의 航空獎券 中國共産黨首領 毛澤東會見記 財界寸言 新聞과 新聞人 레코-드 라듸오 =가나다 順= 三南水害慘狀統計 崔先生 하욤업는 슬픔 甲戌年有感懷 바다바람, (-民謠三題-) 行路難(時體歌謠) 첫사랑 行路 어둠 張덕대 赤貧 長篇 無絃琴(第一回) 編輯余墨 □□□□開闢社 社友規正□□□□ 무제 ### 개벽 신간 제2호 開闢社社友制大擴張 朝鮮文化의 再認識, (=氣分的 放棄에서 實際的 探索=) 世界의 危機와 歐洲政局 特別社告 非常時 現政局의 大觀, 非常時 岡田內閣의 治積, 三國誌같은 中國舞臺 現狀 유國王의 暗殺과 國際政局 朝鮮米價의 展望 中國政情과 蔣介石의 動向 朝鮮農地令의 檢討 東拓移民事業의 今昔觀 開闢評壇 朝鮮率壻婚制考 朝鮮黨爭五百年史(其二) 柳絮狂風에 춤추는 大洞江의 惡夢, - 三年前朝中人事變의 回顧 新聞社長의 懺悔錄 滿五十周年을 맞는 甲申改革亂의 回顧/-十二月四日=陰十月十七日- 八道江山遍踏記(其三)/泗泚古都覲禮 學窓漫話 法窓閑話 病院夜話 黃公의 奇蹟(漫筆) 國際外交秘話, 歐洲大戰前夜 次期大戰과 密偵群의 暗中飛躍 上海異域에 展開된 國際三角愛의 血祭 -李尙山孃의 悲戀의 眞相- 檀考 開闢色刷頁 YELLOW PAPER 百人百話 크리스마스 스파이 삽화 『싸벳트』文藝大會 文壇往來 歲暮街頭風景 統計室 보너스를 낙는 미끼 우편물과 貨幣의 恐怖症 上海시온會의 猶太人建國運動 財界短評 女俳優와 國民性 左側通行 貰집의 悲哀, 下宿生活의 悲哀 라디오 레코-드 新聞漫談 안악의 비밀(漫談) 第十三回協展評 作品에서 보는 『빨삭』藝術觀의 片鱗, 산 人間描寫問題에 關聯하-야 尙虛의 作品과 그 藝術觀 過鷺湖弔六臣墓 흰모래 우를 것는 處女의 마음 『트리스탄』과 『이쏠데』 行路 戱曲 찬우슴(全一幕) 憂鬱의 軌道 長篇 無絃琴(제2회) 編輯餘墨 ### 개벽 신간 제3호 開闢 제2권·제1호 卷頭言 朝鮮智識階級의 苦憫과 其 方向 特別社告 世界的 危機의 全面的 意義 1935년의 世界政局 展望 各國의 經濟的 危機와 其 對策 新春政局展望, 弔鍾친 뒤에도 迷狂하는 政黨!! 將來 天下는 鈴木? 床次? 近衛? 米의 謎 “生産費" 問題 危機에 臨한 中國政局의 展望 朝鮮 金融界 王座인 朝鮮銀行의 正體解剖 開闢評壇 “깐디"隱退와 印度國民運動의 將來 極東露領에 猶太國新建設 危機에 빠진 現代文化의 特徵 乙亥禪位와 六臣의 復辟運動, 朝鮮黨爭五百年史[3] 乙亥와 朝鮮 削髮하고 長衫입은 金一葉女史의 會見記 朝鮮蓄妾史 傳說.奇談-高麗王祖와 西海龍豚 朝鮮八道遍踏記(3), 泗泚古都覲禮(其二) 中國宮中艶事秘話 大諷刺.大滑稽 “도야지”의 身勢打鈴 實話 “미까도”의 地下室 開闢社 『마크』製作發賣 上海夜話 1936年 空中戰 亂射燈 Yellow·Paper 百人百話 新聞漫談 文壇往來 露國의 古典文學硏究熱 二百萬名移民會社 趣味科學 人體電氣論 統計室 茶房雜話 中國女性運動의 新戰術 不嫁同盟組織/男女絶對平等을 主眼으로 世界見聞錄 百花爛發 아담슨 漫畵集 財界短評 “골키”의 文學的報告에 關聯하야 筆耕舍雜記, 最近의 心境을 적어 K友에게 母子 窓 唐詩選譯 悲運의 樂師에게 巨人은 음즈기다 行路 惡戱 생호래비 無絃琴(3) 編輯餘墨 ### 개벽 신간 제4호 開闢 社友制 大擴張 朝鮮新聞 發達史 朝鮮 民間新聞界 總評 朝鮮新聞의 大衆的 批判 朝鮮新聞의 特殊性과 其 功過 孀嫗孤獨 現 民間新聞 - 한 文藝家가 본 民間新聞의 罪惡- 新聞記者 告白書 急告 女記者 群像 新聞에 對한 各界 人士의 不平 希望 新聞編輯裏面祕話 新聞과 醫學 新聞과 廣告 世界經濟의 動向 華府條約廢棄와 列强動向 「잘」地方問題와 獨佛關係, - 「잘」은 드듸여 獨逸에 歸屬- 晴曇未定의 政界縱橫觀 最近 蘇聯의 社會的 動搖, -『키로프』氏의 暗殺을 中心으로- 朝鮮總督府豫算案檢討 開闢評壇 朝鮮五百年黨爭史(3), 烈丈夫와 變節漢 “丙丁士禍의 槪要” 公認 “깽그”團, 中國靑帮秘史小考 上海事變秘話, 附=『敗因과 蔣介石側의 聲明』 泗泚古都觀禮(續)6, 八道江山遍踏記 國際陰謀秘話, “윌손”大統領暗殺事件 燈射亂 YELLOW·PAPER 百人百話 막심·꼴키 號 出現 白色과 赤色艦隊 文壇 ■……■ 統計室 統計室 味趣學科 世界見聞錄 佛蘭西- 旅行者의 흘리는 돈 財界短評 시카고 揷話 모던·유-토피여 新聞漫談 百花爛發 三大新聞長篇小說論評 特別社告 文藝時評, 新春創作總評 隨筆(1), 室內悲歌 隨筆(2), 잃어버린 搖籃 밤을 맞이하는 노래 黎明의 作業, 『正初첫아츰』 戀書를 태우며 『첫아츰 옛 愛人이엇든 太陽에게 주는 絶綠狀』 小說 길은 어둡고 小說 金따는 콩밧 中篇 巨人(2) 脫線 編輯餘墨 謹告 琴絃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