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반야바라밀다경 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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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92권
大般若波羅蜜多經卷第九十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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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장법사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三藏法師玄奘奉 詔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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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구반야품 ④
初分求般若品第二十七之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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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시가여, 여래는 물질(色)과 상응(相應)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느낌(受)ㆍ생각(想)ㆍ지어감(行)ㆍ의식(識)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물질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물질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色非相應非不相應,於受、想、行、識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色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受、想、行、識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色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受、想、行、識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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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의 진여는 물질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물질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色非相應非不相應,於受、想、行、識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色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受、想、行、識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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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의 법성은 물질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물질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色非相應非不相應,於受、想、行、識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色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受、想、行、識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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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시가여, 여래는 물질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물질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물질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離色非相應非不相應,於離受、想、行、識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離色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受、想、行、識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離色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受、想、行、識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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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의 진여는 물질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물질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離色非相應非不相應,於離受、想、行、識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離色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受、想、行、識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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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의 법성은 물질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물질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離色非相應非不相應,於離受、想、行、識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離色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受、想、行、識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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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시가여, 여래는 눈의 영역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눈의 영역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눈의 영역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眼處非相應非不相應,於耳、鼻、舌、身、意處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眼處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耳、鼻、舌、身、意處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眼處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耳、鼻、舌、身、意處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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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의 진여는 눈의 영역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눈의 영역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眼處非相應非不相應,於耳、鼻、舌、身、意處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眼處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耳、鼻、舌、身、意處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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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의 법성은 눈의 영역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여래의 법성은 눈의 영역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眼處非相應非不相應,於耳、鼻、舌、身、意處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眼處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耳、鼻、舌、身、意處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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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시가여, 여래는 눈의 영역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눈의 영역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눈의 영역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離眼處非相應非不相應,於離耳、鼻、舌、身、意處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離眼處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耳、鼻、舌、身、意處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離眼處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耳、鼻、舌、身、意處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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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의 진여는 눈의 영역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눈의 영역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눈의 영역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눈의 영역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離眼處非相應非不相應,於離耳、鼻、舌、身、意處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離眼處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耳、鼻、舌、身、意處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離眼處非相應非不相應,於離耳、鼻、舌、身、意處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離眼處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耳、鼻、舌、身、意處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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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시가여, 여래는 빛깔의 영역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빛깔의 영역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빛깔의 영역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色處非相應非不相應,於聲、香、味、觸、法處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色處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聲、香、味、觸、法處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色處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聲、香、味、觸、法處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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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의 진여는 빛깔의 영역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빛깔의 영역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色處非相應非不相應,於聲、香、味、觸、法處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色處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聲、香、味、觸、法處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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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의 법성은 빛깔의 영역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빛깔의 영역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色處非相應非不相應,於聲、香、味、觸、法處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色處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聲、香、味、觸、法處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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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시가여, 여래는 빛깔의 영역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빛깔의 영역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빛깔의 영역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離色處非相應非不相應,於離聲、香、味、觸、法處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離色處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聲、香、味、觸、法處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離色處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聲、香、味、觸、法處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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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의 진여는 빛깔의 영역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은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빛깔의 영역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離色處非相應非不相應,於離聲、香、味、觸、法處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離色處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聲、香、味、觸、法處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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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의 법성은 빛깔의 영역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빛깔의 영역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離色處非相應非不相應,於離聲、香、味、觸、法處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離色處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聲、香、味、觸、法處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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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시가여, 여래는 눈의 경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빛깔의 경계ㆍ안식의 경계와 눈의 접촉 및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눈의 경계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눈의 경계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眼界非相應非不相應,於色界、眼識界及眼觸、眼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眼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眼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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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의 진여는 눈의 경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눈의 경계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도 않은 것도 아니니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眼界非相應非不相應,於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眼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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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의 법성은 눈의 경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눈의 경계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眼界非相應非不相應,於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眼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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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시가여, 여래는 눈의 경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빛깔의 경계ㆍ안식의 경계와 눈의 접촉 및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離眼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色界、眼識界及眼觸、眼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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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는 눈의 경계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眼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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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는 눈의 경계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眼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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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의 진여는 눈의 경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눈의 경계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離眼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離眼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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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의 법성은 눈의 경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눈의 경계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離眼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離眼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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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시가여, 여래는 귀의 경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의 경계ㆍ이식의 경계와 귀의 접촉 및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생긴 모든 느낌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귀의 경계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귀의 경계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耳界非相應非不相應,於聲界、耳識界及耳觸、耳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耳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耳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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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의 진여는 귀의 경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귀의 경계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耳界非相應非不相應,於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耳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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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의 법성은 귀의 경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귀의 경계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耳界非相應非不相應,於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耳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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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시가여, 여래는 귀의 경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의 경계ㆍ이식의 경계와 귀의 접촉 및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離耳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聲界、耳識界及耳觸、耳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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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는 귀의 경계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耳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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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는 귀의 경계의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耳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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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의 진여는 귀의 경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귀의 경계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離耳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離耳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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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의 법성은 귀의 경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귀의 경계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離耳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離耳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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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시가여, 여래는 코의 경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냄새의 경계ㆍ비식의 경계와 코의 접촉 및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鼻界非相應非不相應,於香界、鼻識界及鼻觸、鼻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7_c
여래는 코의 경계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鼻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7_c
여래는 코의 경계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鼻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7_c
여래의 진여는 코의 경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코의 경계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鼻界非相應非不相應,於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鼻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8_a
여래의 법성은 코의 경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코의 경계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鼻界非相應非不相應,於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鼻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8_a
교시가여, 여래는 코의 경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냄새의 경계ㆍ비식의 경계와 코의 접촉 및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離鼻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香界、鼻識界及鼻觸、鼻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8_a
여래는 코의 경계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鼻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8_a
여래는 코의 경계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鼻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8_a
여래의 진여는 코의 경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코의 경계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모든 느낌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離鼻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離鼻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8_b
여래의 법성은 코의 경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離鼻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8_b
여래의 법성은 코의 경계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離鼻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8_b
교시가여, 여래는 혀의 경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맛의 경계ㆍ설식의 경계와 혀의 접촉 및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舌界非相應非不相應,於味界、舌識界及舌觸、舌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8_b
여래는 혀의 경계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舌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8_b
여래는 혀의 경계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舌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8_b
여래의 진여는 혀의 경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혀의 경계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舌界非相應非不相應,於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舌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8_b
여래의 법성은 혀의 경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법성은 혀의 경계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舌界非相應非不相應,於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舌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8_c
교시가여, 여래는 혀의 경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맛의 경계ㆍ설식의 경계와 혀의 접촉 및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離舌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味界、舌識界及舌觸、舌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8_c
여래는 혀의 경계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舌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8_c
여래는 혀의 경계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舌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8_c
여래의 진여는 혀의 경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혀의 경계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맛의 경계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離舌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離舌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8_c
여래의 법성은 혀의 경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離舌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8_c
여래의 법성은 혀의 경계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離舌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a
교시가여, 여래는 몸의 경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감촉의 경계ㆍ신식의 경계와 몸의 접촉 및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身界非相應非不相應,於觸界、身識界及身觸、身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a
여래는 몸의 경계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身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觸界乃至身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a
여래는 몸의 경계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身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觸界乃至身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a
여래의 진여는 몸의 경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몸의 경계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身界非相應非不相應,於觸界乃至身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身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觸界乃至身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a
여래의 법성은 몸의 경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감촉의 경계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몸의 경계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身界非相應非不相應,於觸界乃至身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身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觸界乃至身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a
교시가여, 여래는 몸의 경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감촉의 경계ㆍ신식의 경계와 몸의 접촉 및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離身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觸界、身識界及身觸、身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a
여래는 몸의 경계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감촉의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身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觸界乃至身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b
여래는 몸의 경계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身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觸界乃至身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b
여래의 진여는 몸의 경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몸의 경계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離身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觸界乃至身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離身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觸界乃至身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b
여래의 법성은 몸의 경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몸의 경계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감촉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離身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觸界乃至身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離身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觸界乃至身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b
교시가여, 여래는 뜻의 경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의 경계ㆍ의식의 경계와 뜻의 접촉 및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意界非相應非不相應,於法界、意識界及意觸、意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b
여래는 뜻의 경계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意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法界乃至意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b
여래는 뜻의 경계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意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法界乃至意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c
여래의 진여는 뜻의 경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意界非相應非不相應,於法界乃至意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c
여래의 진여는 뜻의 경계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意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法界乃至意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c
여래의 법성은 뜻의 경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意界非相應非不相應,於法界乃至意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c
여래의 법성은 뜻의 경계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意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法界乃至意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c
교시가여, 여래는 뜻의 경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의 경계ㆍ의식의 경계와 뜻의 접촉 및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離意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法界、意識界及意觸、意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c
여래는 뜻의 경계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意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法界乃至意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c
여래는 뜻의 경계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意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法界乃至意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c
여래의 진여는 뜻의 경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離意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法界乃至意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89_c
여래의진여는 뜻의 경계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離意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法界乃至意觸爲緣所生諸受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0_a
여래의 법성은 뜻의 경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離意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法界乃至意觸爲緣所生諸受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0_a
여래의 법성은 뜻의 경계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의 경계 내지 뜻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離意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法界乃至意觸爲緣所生諸受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0_a
교시가여, 여래는 지계(地界)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수계(水界)ㆍ화계(火界)ㆍ풍계(風界)ㆍ공계(空界)ㆍ식계(識界)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지계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지계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地界非相應非不相應,於水、火、風、空、識界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地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水、火、風、空、識界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地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水、火、風、空、識界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0_a
여래의 진여는 지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지계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地界非相應非不相應,於水、火、風、空、識界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地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水、火、風、空、識界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0_a
여래의 법성은 지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地界非相應非不相應,於水、火、風、空、識界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0_a
여래의 법성은 지계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地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水、火、風、空、識界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0_b
교시가여, 여래는 지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지계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지계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離地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水、火、風、空、識界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離地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水、火、風、空、識界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離地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水、火、風、空、識界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0_b
여래의 진여는 지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지계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離地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水、火、風、空、識界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離地界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水、火、風、空、識界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0_b
여래의 법성은 지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지계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離地界非相應非不相應,於離水、火、風、空、識界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離地界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水、火、風、空、識界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0_b
교시가여, 여래는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苦聖諦非相應非不相應,於集、滅、道聖諦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0_b
여래는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苦聖諦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集、滅、道聖諦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0_b
여래는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법성과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苦聖諦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集、滅、道聖諦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0_c
여래의 진여는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苦聖諦非相應非不相應,於集、滅、道聖諦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苦聖諦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集、滅、道聖諦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0_c
여래의 법성은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苦聖諦非相應非不相應,於集、滅、道聖諦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苦聖諦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集、滅、道聖諦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0_c
교시가여, 여래는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離苦聖諦非相應非不相應,於離集、滅、道聖諦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0_c
여래는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요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苦聖諦眞如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離集、滅、道聖諦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0_c
여래는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苦聖諦法性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離集、滅、道聖諦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0_c
여래의 진여는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離苦聖諦非相應非不相應,於離集、滅、道聖諦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0_c
여래의 진여는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離苦聖諦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集、滅、道聖諦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0_c
여래의 법성은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진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離苦聖諦非相應非不相應,於離集、滅、道聖諦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1_a
여래의 법성은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離苦聖諦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集、滅、道聖諦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1_a
교시가여, 여래는 무명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지어감ㆍ의식ㆍ이름과 물질ㆍ여섯 감관ㆍ접촉ㆍ느낌ㆍ애욕ㆍ취함ㆍ존재ㆍ태어남ㆍ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無明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行、識、名色、六處、觸、受、愛、取、有、生、老死愁歎苦憂惱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1_a
여래는 무명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無明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行乃至老死愁歎苦憂惱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1_a
여래는 무명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無明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行乃至老死愁歎苦憂惱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1_a
여래의 진여는 무명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무명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無明非相應非不相應,於行乃至老死愁歎苦憂惱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無明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行乃至老死愁歎苦憂惱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1_a
여래의 법성은 무명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무명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無明非相應非不相應,於行乃至老死愁歎苦憂惱,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無明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行乃至老死愁歎苦憂惱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1_b
교시가여, 여래는 무명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지어감ㆍ의식ㆍ이름과 물질ㆍ여섯 감관ㆍ감촉ㆍ느낌ㆍ욕망ㆍ잡음ㆍ존재ㆍ태어남ㆍ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離無明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離行、識、名色、六處、觸、受、愛、取、有、生老死愁歎苦憂惱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1_b
여래는 무명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無明眞如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離行乃至老死愁歎苦憂惱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1_b
여래는 무명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無明法性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離行乃至老死愁歎苦憂惱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1_b
여래의 진여는 무명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무명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離無明非相應非不相應,於離行乃至老死愁歎苦憂惱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離無明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行乃至老死愁歎苦憂惱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1_b
여래의 법성은 무명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무명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離無明,非相應非不相應,於離行乃至老死愁歎苦憂惱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離無明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行乃至老死愁歎苦憂惱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1_b
교시가여, 여래는 내공(內空)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외공(外空)ㆍ내외공(內外空)ㆍ공공(空空)ㆍ대공(大空)ㆍ승의공(勝義空)ㆍ유위공(有爲空)ㆍ무위공(無爲空)ㆍ필경공(畢竟空)ㆍ무제공(無際空)ㆍ산공(散空)ㆍ무변이공(無變異空)ㆍ본성공(本性空)ㆍ자상공(自相空)ㆍ공상공(共相空)ㆍ일체법공(一切法空)ㆍ불가득공(不可得空)ㆍ무성공(無性空)ㆍ자성공(自性空)ㆍ무성자성공(無性自性空)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內空非相應非不相應,於外空、內外空、空空、大空、勝義空、有爲空、無爲空、畢竟空、無際空、散空、無變異空、本性空、自相空、共相空、一切法空、不可得空、無性空、自性空、無性自性空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1_c
여래는 내공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내공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內空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外空乃至無性自性空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內空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外空乃至無性自性空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1_c
여래의 진여는 내공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내공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內空非相應非不相應,於外空乃至無性自性空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內空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外空乃至無性自性空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1_c
여래의 법성은 내공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내공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內空非相應非不相應,於外空乃至無性自性空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內空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外空乃至無性自性空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1_c
교시가여, 여래는 내공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외공ㆍ내외공ㆍ공공ㆍ대공ㆍ승의공ㆍ유위공ㆍ무위공ㆍ필경공ㆍ무제공ㆍ산공ㆍ무변이공ㆍ본성공ㆍ자상공ㆍ공상공ㆍ일체법공ㆍ불가득공ㆍ무성공ㆍ자성공ㆍ무성자성공을 떠난 것과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離內空非相應非不相應,於離外空、內外空、空空、大空、勝義空、有爲空、無爲空、畢竟空、無際空、散空、無變異空、本性空、自相空、共相空、一切法空、不可得空、無性空、自性空、無性自性空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2_a
여래는 내공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내공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內空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外空乃至無性自性空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離內空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外空乃至無性自性空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2_a
여래의 진여는 내공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내공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離內空非相應非不相應,於離外空乃至無性自性空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離內空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外空乃至無性自性空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2_a
여래의 법성은 내공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내공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離內空非相應非不相應,於離外空乃至無性自性空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離內空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外空乃至無性自性空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2_a
교시가여, 여래는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계(法界)ㆍ법성(法性)ㆍ불허망성(不虛妄性)ㆍ불변이성(不變異性)ㆍ평등성(平等性)ㆍ이생성(離生性)ㆍ법정(法定)ㆍ법주(法住)ㆍ실제(實際)ㆍ허공계(虛空界)ㆍ부사의계(部思議界)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法界、法性、不虛妄性、不變異性平等性、離生性、法定、法住、實際、虛空界、不思議界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2_a
여래는 진여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계 내지 부사의계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는 진여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계 내지 부사의계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眞如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法界乃至不思議界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於眞如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法界乃至不思議界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2_b
여래의 진여는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계 내지 부사의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진여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계 내지 부사의계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法界乃至不思議界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眞如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法界乃至不思議界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2_b
여래의 법성은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계 내지 부사의계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진여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계 내지 부사의계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法界乃至不思議界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眞如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法界乃至不思議界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2_b
교시가여, 여래는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계ㆍ법성ㆍ불허망성ㆍ불변이성ㆍ평등성ㆍ이생성ㆍ법성ㆍ법주ㆍ실제ㆍ허공계ㆍ부사의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離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法界、法性、不虛妄性、不變異性、平等性、離生性、法定、法住、實際、虛空界、不思議界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2_b
여래는 진여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계 내지 부사의계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眞如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法界乃至不思議界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2_b
여래는 진여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계 내지 부사의계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眞如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法界乃至不思議界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2_b
여래의 진여는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계 내지 부사의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離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法界乃至不思議界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2_b
여래는 진여의 진여를 떠난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계 내지 부사의계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離眞如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法界乃至不思議界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2_c
여래의 법성은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계 내지 부사의계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진여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법계 내지 부사의계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離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法界乃至不思議界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離眞如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法界乃至不思議界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2_c
교시가여, 여래는 보시바라밀다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布施波羅蜜多非相應非不相應,於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2_c
여래는 보시바라밀다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布施波羅蜜多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2_c
여래는 보시바라밀다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布施波羅蜜多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2_c
여래의 진여는 보시바라밀다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보시바라밀다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의 진여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布施波羅蜜多非相應非不相應,於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布施波羅蜜多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3_a
여래의 법성은 보시바라밀다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와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보시바라밀다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의 법성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布施波羅蜜多非相應非不相應,於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布施波羅蜜多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3_a
교시가여, 여래는 보시바라밀다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憍尸迦!如來於離布施波羅蜜多非相應非不相應,於離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3_a
여래는 보시바라밀다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布施波羅蜜多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3_a
여래는 보시바라밀다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於離布施波羅蜜多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3_a
여래의 진여는 보시바라밀다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진여는 보시바라밀다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의 진여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眞如於離布施波羅蜜多非相應非不相應,於離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眞如於離布施波羅蜜多眞如非相應非不相應,於離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眞如亦非相應非不相應;
## 001_0793_a
여래의 법성은 보시바라밀다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를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여래의 법성은 보시바라밀다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의 법성을 떠난 것과 상응하는 것도 아니며 상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라.”
如來法性於離布施波羅蜜多非相應非不相應,於離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亦非相應非不相應;如來法性於離布施波羅蜜多法性非相應非不相應,於離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法性亦非相應非不相應。”
大般若波羅蜜多經卷第九十二
丁酉歲高麗國大藏都監奉勅雕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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