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반야바라밀다경 123 ## 001_1034_b 대반야바라밀다경 제123권 大般若波羅蜜多經卷第一百二十三 ## 001_1034_b 삼장법사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三藏法師玄奘奉 詔譯 ## 001_1034_b 30. 교량공덕품 (21) 初分挍量功德品第三十之二十一 ## 001_1034_b “세존이시여, 왜 부처님의 10력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일체지ㆍ도상지ㆍ일체상지를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佛十力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一切智、道相智、一切相智?” ## 001_1034_b “경희야, 부처의 10력은 부처의 10력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부처의 10력의 성품이 공한 것과 일체지ㆍ도상지ㆍ일체상지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佛十力佛十力性空。何以故?以佛十力性空與一切智、道相智、一切相智無二無二分故。” ## 001_1034_b “세존이시여, 왜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일체지ㆍ도상지ㆍ일체상지를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一切智、道相智、一切相智?” ## 001_1034_b “경희야,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은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의 성품이 공한 것과 일체지ㆍ도상지ㆍ일체상지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부처의 10력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일체지ㆍ도상지ㆍ일체상지를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性空。何以故?以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性空與一切智、道相智、一切相智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佛十力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一切智、道相智、一切相智。” ## 001_1034_c “세존이시여, 왜 부처님의 10력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온갖 다라니문과 온갖 삼마지문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佛十力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一切陁羅尼門、一切三摩地門?” ## 001_1034_c “경희야, 부처의 10력은 부처의 10력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부처의 10력의 성품이 공한 것과 온갖 다라니문ㆍ온갖 삼마지문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佛十力佛十力性空。何以故?以佛十力性空與一切陁羅尼門、一切三摩地門、無二無二分故。” ## 001_1034_c “세존이시여, 왜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온갖 다라니문과 온갖 삼마지문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一切陁羅尼門、一切三摩地門?” ## 001_1034_c “경희야,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은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의 성품이 공한 것과 온갖 다라니문ㆍ온갖 삼마지문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부처의 10력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온갖 다라니문과 온갖 삼마지문을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性空。何以故?以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性空與一切陁羅尼門、一切三摩地門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佛十力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一切陁羅尼門、一切三摩地門。” ## 001_1034_c “세존이시여, 왜 부처님의 10력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보살마하살의 행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佛十力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菩薩摩訶薩行?” ## 001_1035_a “경희야, 부처의 10력은 부처의 10력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부처의 10력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보살마하살의 행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佛十力佛十力性空。何以故?以佛十力性空與彼菩薩摩訶薩行無二無二分故。” ## 001_1035_a “세존이시여, 왜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보살마하살의 행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菩薩摩訶薩行?” ## 001_1035_a “경희야,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은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보살마하살의 행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부처의 10력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보살마하살의 행을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性空。何以故?以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性空與彼菩薩摩訶薩行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佛十力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菩薩摩訶薩行。” ## 001_1035_a “세존이시여, 왜 부처님의 10력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佛十力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無上正等菩提?” ## 001_1035_a “경희야, 부처의 10력은 부처의 10력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부처의 10력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佛十力佛十力性空。何以故?以佛十力性空與彼無上正等菩提無二無二分故。” ## 001_1035_a “세존이시여, 왜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無上正等菩提?” ## 001_1035_b “경희야,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은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부처의 10력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性空。何以故?以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性空與彼無上正等菩提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佛十力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無上正等菩提。” ## 001_1035_b “세존이시여, 왜 잊음이 없는 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보시ㆍ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를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無忘失法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布施、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 ## 001_1035_b “경희야, 잊음이 없는 법은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한 것과 보시ㆍ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無忘失法無忘失法性空。何以故?以無忘失法性空與布施、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無二無二分故。” ## 001_1035_b “세존이시여, 왜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보시ㆍ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를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恒住捨性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布施、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 ## 001_1035_c “경희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한 것과 보시ㆍ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잊음이 없는 법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보시ㆍ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를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恒住捨性恒住捨性性空。何以故?以恒住捨性性空與布施、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無忘失法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布施、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 ## 001_1035_c “세존이시여, 왜 잊음이 없는 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내공ㆍ외공ㆍ내외공ㆍ공공ㆍ대공ㆍ승의공ㆍ유위공ㆍ무위공ㆍ필경공ㆍ무제공ㆍ산공ㆍ무변이공ㆍ본성공ㆍ자상공ㆍ공상공ㆍ일체법공ㆍ불가득공ㆍ무성공ㆍ자성공ㆍ무성자성공에 편히 머무릅니까?” “世尊!云何以無忘失法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安住內空、外空、內外空、空空、大空、勝義空、有爲空、無爲空、畢竟空、無際空、散空、無變異空、本性空、自相空、共相空、一切法空、不可得空、無性空、自性空、無性自性空?” ## 001_1035_c “경희야, 잊음이 없는 법은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내공 내지 무성자성공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無忘失法無忘失法性空。何以故?以無忘失法性空與彼內空乃至無性自性空無二無二分故。” ## 001_1035_c “세존이시여, 왜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내공ㆍ외공ㆍ내외공ㆍ공공ㆍ대공ㆍ승의공ㆍ유위공ㆍ무위공ㆍ필경공ㆍ무제공ㆍ산공ㆍ무변이공ㆍ본성공ㆍ자상공ㆍ공상공ㆍ일체법공ㆍ불가득공ㆍ무성공ㆍ자성공ㆍ무성자성공에 편히 머무릅니까?” “世尊!云何以恒住捨性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安住內空、外空、內外空、空空、大空、勝義空、有爲空、無爲空、畢竟空、無際空、散空、無變異空、本性空、自相空、共相空、一切法空、不可得空、無性空、自性空、無性自性空?” ## 001_1036_a “경희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내공 내지 무성자성공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잊음이 없는 법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내공 내지 무성자성공에 편히 머문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恒住捨性恒住捨性性空。何以故?以恒住捨性性空與彼內空乃至無性自性空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無忘失法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安住內空乃至無性自性空。” ## 001_1036_a “세존이시여, 왜 잊음이 없는 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진여ㆍ법계ㆍ법성ㆍ불허망성ㆍ불변이성ㆍ평등성ㆍ이생성ㆍ법정ㆍ법주ㆍ실제ㆍ허공계ㆍ부사의계에 편히 머무릅니까?” “世尊!云何以無忘失法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安住眞如、法界、法性、不虛妄性、不變異性、平等性、離生性、法定、法住、實際、虛空界、不思議界?” ## 001_1036_a “경희야, 잊음이 없는 법은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진여 내지 부사의계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無忘失法無忘失法性空。何以故?以無忘失法性空與彼眞如乃至不思議界無二無二分故。” ## 001_1036_a “세존이시여, 왜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진여ㆍ법계ㆍ법성ㆍ불허망성ㆍ불변이성ㆍ평등성ㆍ이생성ㆍ법정ㆍ법주ㆍ실제ㆍ허공계ㆍ부사의계에 편히 머무릅니까?” “世尊!云何以恒住捨性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安住眞如、法界、法性、不虛妄性、不變異性、平等性、離生性、法定、法住、實際、虛空界、不思議界?” ## 001_1036_a “경희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진여 내지 부사의계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잊음이 없는 법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진여 내지 부사의계에 편히 머문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恒住捨性恒住捨性性空。何以故?以恒住捨性性空與彼眞如乃至不思議界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無忘失法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安住眞如乃至不思議界。” ## 001_1036_b “세존이시여, 왜 잊음이 없는 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괴로움ㆍ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에 편히 머무릅니까?” “世尊!云何以無忘失法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安住苦、集、滅、道聖諦?” ## 001_1036_b “경희야, 잊음이 없는 법은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괴로움ㆍ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無忘失法無忘失法性空。何以故?以無忘失法性空與彼苦、集、滅、道聖諦無二無二分故。” ## 001_1036_b “세존이시여, 왜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괴로움ㆍ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에 편히 머무릅니까?” “世尊!云何以恒住捨性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安住苦、集、滅、道聖諦?” ## 001_1036_b “경희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괴로움ㆍ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잊음이 없는 법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괴로움ㆍ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에 편히 머문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恒住捨性恒住捨性性空。何以故?以恒住捨性性空與彼苦、集、滅道聖諦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無忘失法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安住苦、集、滅、道聖諦。” ## 001_1036_b “세존이시여, 왜 잊음이 없는 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4정려ㆍ4무량ㆍ4무색정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無忘失法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四靜慮、四無量、四無色定?” ## 001_1036_b “경희야, 잊음이 없는 법은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한 것과 4정려ㆍ4무량ㆍ4무색정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無忘失法無忘失法性空。何以故?以無忘失法性空與四靜慮、四無量、四無色定無二無二分故。” ## 001_1036_b “세존이시여, 왜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4정려ㆍ4무량ㆍ4무색정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恒住捨性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四靜慮、四無量、四無色定?” ## 001_1036_c “경희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한 것과 4정려ㆍ4무량ㆍ4무색정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잊음이 없는 법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4정려ㆍ4무량ㆍ4무색정을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恒住捨性恒住捨性性空。何以故?以恒住捨性性空與四靜慮、四無量、四無色定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無忘失法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四靜慮、四無量、四無色定。” ## 001_1036_c “세존이시여, 왜 잊음이 없는 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8해탈ㆍ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를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無忘失法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八解脫、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 ## 001_1036_c “경희야, 잊음이 없는 법은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한 것과 8해탈ㆍ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無忘失法無忘失法性空。何以故?以無忘失法性空與八解脫、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無二無二分故。” ## 001_1036_c “세존이시여, 왜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8해탈ㆍ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를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恒住捨性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八解脫、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 ## 001_1036_c “경희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한 것과 8해탈ㆍ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뉘지도 않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잊음이 없는 법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8해탈ㆍ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를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恒住捨性恒住捨性性空。何以故?以恒住捨性性空與八解脫、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無忘失法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八解脫、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 ## 001_1037_a “세존이시여, 왜 잊음이 없는 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4념주ㆍ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를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無忘失法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四念住、四正斷、四神足、五根、五力、七等覺支、八聖道支?” ## 001_1037_a “경희야, 잊음이 없는 법은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한 것과 4념주ㆍ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無忘失法無忘失法性空。何以故?以無忘失法性空與四念住、四正斷、四神足、五根、五力、七等覺支、八聖道支無二無二分故。” ## 001_1037_a “세존이시여, 왜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4념주ㆍ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를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恒住捨性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四念住、四正斷、四神足、五根、五力、七等覺支、八聖道支?” ## 001_1037_a “경희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한 것과 4념주ㆍ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잊음이 없는 법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4념주ㆍ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를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恒住捨性恒住捨性性空。何以故?以恒住捨性性空與四念住、四正斷、四神足、五根、五力、七等覺支、八聖道支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無忘失法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四念住、四正斷、四神足、五根、五力、七等覺支、八聖道支。” ## 001_1037_a “세존이시여, 왜 잊음이 없는 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공해탈문ㆍ무상해탈문ㆍ무원해탈문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無忘失法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空解脫門、無相解脫門、無願解脫門?” ## 001_1037_a “경희야, 잊음이 없는 법은 잊음이 없는 법의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한 것과 공해탈문ㆍ무상해탈문ㆍ무원해탈문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無忘失法無忘失法性空。何以故?以無忘失法性空與空解脫門、無相解脫門、無願解脫門無二無二分故。” ## 001_1037_b “세존이시여, 왜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공해탈문ㆍ무상해탈문ㆍ무원해탈문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恒住捨性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空解脫門、無相解脫門、無願解脫門?” ## 001_1037_b “경희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한 것과 공해탈문ㆍ무상해탈문ㆍ무원해탈문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잊음이 없는 법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공해탈문ㆍ무상해탈문ㆍ무원해탈문을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恒住捨性恒住捨性性空。何以故?以恒住捨性性空與空解脫門、無相解脫門、無願解脫門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無忘失法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空解脫門、無相解脫門、無願解脫門。” ## 001_1037_b “세존이시여, 왜 잊음이 없는 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5안과 6신통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無忘失法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五眼、六神通?” ## 001_1037_b “경희야, 잊음이 없는 법은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한 것과 5안ㆍ6신통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無忘失法無忘失法性空。何以故?以無忘失法性空與五眼、六神通無二無二分故。” ## 001_1037_b “세존이시여, 왜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5안과 6신통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恒住捨性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五眼、六神通?” ## 001_1037_b “경희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한 것과 5안ㆍ6신통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잊음이 없는 법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5안과 6신통을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恒住捨性恒住捨性性空。何以故?以恒住捨性性空與五眼、六神通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無忘失法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五眼、六神通。” ## 001_1037_c “세존이시여, 왜 잊음이 없는 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부처님의 10력과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無忘失法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佛十力、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 ## 001_1037_c “경희야, 잊음이 없는 법은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한 것과 부처의 10력과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無忘失法無忘失法性空。何以故?以無忘失法性空與佛十力、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無二無二分故。” ## 001_1037_c “세존이시여, 왜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부처님의 10력과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恒住捨性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佛十力、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 ## 001_1037_c “경희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한 것과 부처의 10력과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잊음이 없는 법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부처의 10력과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을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恒住捨性恒住捨性性空。何以故?以恒住捨性性空與佛十力、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無忘失法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佛十力、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 ## 001_1037_c “세존이시여,왜 잊음이 없는 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잊음이 없는 법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無忘失法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無忘失法、恒住捨性?” ## 001_1038_a “경희야, 잊음이 없는 법은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한 것과 잊음이 없는 법ㆍ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無忘失法無忘失法性空。何以故?以無忘失法性空與無忘失法、恒住捨性無二無二分故。” ## 001_1038_a “세존이시여, 왜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잊음이 없는 법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恒住捨性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無忘失法、恒住捨性?” ## 001_1038_a “경희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한 것과 잊음이 없는 법ㆍ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잊음이 없는 법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잊음이 없는 법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을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恒住捨性恒住捨性性空。何以故?以恒住捨性性空與無忘失法、恒住捨性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無忘失法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無忘失法、恒住捨性。” ## 001_1038_a “세존이시여, 왜 잊음이 없는 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일체지ㆍ도상지ㆍ일체상지를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無忘失法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一切智、道相智、一切相智?” ## 001_1038_a “경희야, 잊음이 없는 법은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한 것과 일체지ㆍ도상지ㆍ일체상지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無忘失法無忘失法性空。何以故?以無忘失法性空與一切智、道相智、一切相智無二無二分故。” ## 001_1038_a “세존이시여, 왜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일체지ㆍ도상지ㆍ일체상지를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恒住捨性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一切智、道相智、一切相智?” ## 001_1038_b “경희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한 것과 일체지ㆍ도상지ㆍ일체상지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잊음이 없는 법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일체지ㆍ도상지ㆍ일체상지를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恒住捨性恒住捨性性空。何以故?以恒住捨性性空與一切智、道相智、一切相智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無忘失法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一切智、道相智、一切相智。” ## 001_1038_b “세존이시여, 왜 잊음이 없는 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온갖 다라니문과 온갖 삼마지문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無忘失法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一切陁羅尼門、一切三摩地門?” ## 001_1038_b “경희야, 잊음이 없는 법은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한 것과 온갖 다라니문ㆍ온갖 삼마지문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無忘失法無忘失法性空。何以故?以無忘失法性空與一切陁羅尼門、一切三摩地門無二無二分故。” ## 001_1038_b “세존이시여, 왜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온갖 다라니문과 온갖 삼마지문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恒住捨性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一切陁羅尼門、一切三摩地門?” ## 001_1038_b “경희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한 것과 온갖 다라니문ㆍ온갖 삼마지문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잊음이 없는 법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온갖 다라니문과 온갖 삼마지문을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恒住捨性恒住捨性性空。何以故?以恒住捨性性空與一切陁羅尼門、一切三摩地門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無忘失法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一切陁羅尼門、一切三摩地門。” ## 001_1038_b “세존이시여, 왜 잊음이 없는 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보살마하살의 행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無忘失法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菩薩摩訶薩行?” ## 001_1038_c “경희야, 잊음이 없는 법은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보살마하살의 행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無忘失法無忘失法性空。何以故?以無忘失法性空與彼菩薩摩訶薩行無二無二分故。” ## 001_1038_c “세존이시여, 왜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보살마하살의 행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恒住捨性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菩薩摩訶薩行?” ## 001_1038_c “경희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보살마하살의 행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잊음이 없는 법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보살마하살의 행을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恒住捨性恒住捨性性空。何以故?以恒住捨性性空與彼菩薩摩訶薩行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無忘失法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菩薩摩訶薩行。” ## 001_1038_c “세존이시여, 왜 잊음이 없는 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無忘失法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無上正等菩提?” ## 001_1038_c “경희야, 잊음이 없는 법은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잊음이 없는 법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無忘失法無忘失法性空。何以故?以無忘失法性空與彼無上正等菩提無二無二分故。” ## 001_1038_c “세존이시여, 왜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恒住捨性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無上正等菩提?” ## 001_1038_c “경희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은 둘이 없고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잊음이 없는 법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恒住捨性恒住捨性性空。何以故?以恒住捨性性空與彼無上正等菩提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無忘失法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無上正等菩提。” ## 001_1039_a “세존이시여, 왜 일체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보시ㆍ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를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一切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布施、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 ## 001_1039_a “경희야, 일체지는 일체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일체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보시ㆍ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一切智一切智性空。何以故?以一切智性空與布施、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無二無二分故。” ## 001_1039_a “세존이시여, 왜 도상지ㆍ일체상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보시ㆍ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를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道相智、一切相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布施、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 ## 001_1039_a “경희야, 도상지ㆍ일체상지는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보시ㆍ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일체지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보시ㆍ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를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道相智、一切相智道相智、一切相智性空。何以故?以道相智、一切相智性空與布施、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一切智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布施、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 ## 001_1039_a “세존이시여, 왜 일체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내공ㆍ외공ㆍ내외공ㆍ공공ㆍ대공ㆍ승의공ㆍ유위공ㆍ무위공ㆍ필경공ㆍ무제공ㆍ산공ㆍ무변이공ㆍ본성공ㆍ자상공ㆍ공상공ㆍ일체법공ㆍ불가득공ㆍ무성공ㆍ자성공ㆍ무성자성공에 편히 머무릅니까?” “世尊!云何以一切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迴向一切智智,安住內空、外空、內外空、空空、大空、勝義空、有爲空、無爲空、畢竟空、無際空、散空、無變異空、本性空、自相空、共相空、一切法空、不可得空、無性空、自性空、無性自性空?” ## 001_1039_b “경희야, 일체지는 일체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일체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내공 내지 무성자성공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一切智一切智性空。何以故?以一切智性空與彼內空乃至無性自性空無二無二分故。” ## 001_1039_b “세존이시여, 왜 도상지ㆍ일체상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내공ㆍ외공ㆍ내외공ㆍ공공ㆍ대공ㆍ승의공ㆍ유위공ㆍ무위공ㆍ필경공ㆍ무제공ㆍ산공ㆍ무변이공ㆍ본성공ㆍ자상공ㆍ공상공ㆍ일체법공ㆍ불가득공ㆍ무성공ㆍ자성공ㆍ무성자성공에 편히 머무릅니까?” “世尊!云何以道相智、一切相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安住內空、外空、內外空、空空、大空、勝義空、有爲空、無爲空、畢竟空、無際空、散空、無變異空、本性空、自相空、共相空、一切法空、不可得空、無性空、自性空、無性自性空?” ## 001_1039_b “경희야, 도상지ㆍ일체상지는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내공 내지 무성자성공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일체지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내공 내지 무성자성공에 편히 머문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道相智、一切相智道相智、一切相智性空。何以故?以道相智、一切相智性空與彼內空乃至無性自性空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一切智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安住內空乃至無性自性空。” ## 001_1039_b “세존이시여, 왜 일체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진여ㆍ법계ㆍ법성ㆍ불허망성ㆍ불변이성ㆍ평등성ㆍ이생성ㆍ법정ㆍ법주ㆍ실제ㆍ허공계ㆍ부사의계에 편히 머무릅니까?” “世尊!云何以一切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安住眞如、法界、法性、不虛妄性、不變異性、平等性、離生性、法定、法住、實際、虛空界、不思議界?” ## 001_1039_c “경희야, 일체지는 일체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일체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진여 내지 부사의계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一切智一切智性空。何以故?以一切智性空與彼眞如乃至不思議界無二無二分故。” ## 001_1039_c “세존이시여, 왜 도상지ㆍ일체상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진여ㆍ법계ㆍ법성ㆍ불허망성ㆍ불변이성ㆍ평등성ㆍ이생성ㆍ법정ㆍ법주ㆍ실제ㆍ허공계ㆍ부사의계에 편히 머무릅니까?” “世尊!云何以道相智、一切相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安住眞如、法界、法性、不虛妄性、不變異性、平等性、離生性、法定、法住、實際、虛空界、不思議界?” ## 001_1039_c “경희야, 도상지ㆍ일체상지는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진여 내지 부사의계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일체지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진여 내지 부사의계에 편히 머문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道相智、一切相智道相智、一切相智性空。何以故?以道相智、一切相智性空與彼眞如乃至不思議界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一切智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安住眞如乃至不思議界。” ## 001_1039_c “세존이시여, 왜 일체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괴로움ㆍ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에 편히 머무릅니까?” “世尊!云何以一切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安住苦、集、滅、道聖諦?” ## 001_1039_c “경희야, 일체지는 일체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일체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괴로움ㆍ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一切智一切智性空。何以故?以一切智性空與彼苦、集、滅、道聖諦無二無二分故。” ## 001_1039_c “세존이시여, 왜 도상지ㆍ일체상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괴로움ㆍ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에 편히 머무릅니까?” “世尊!云何以道相智、一切相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安住苦、集、滅、道聖諦?” ## 001_1040_a “경희야, 도상지ㆍ일체상지는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괴로움ㆍ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일체지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괴로움ㆍ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에 편히 머무른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道相智、一切相智道相智、一切相智性空。何以故?以道相智、一切相智性空與彼苦、集、滅、道聖諦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一切智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安住苦、集、滅、道聖諦。” ## 001_1040_a “세존이시여, 왜 일체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4정려ㆍ4무량ㆍ4무색정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一切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四靜慮、四無量、四無色定?” ## 001_1040_a “경희야, 일체지는 일체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일체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4정려ㆍ4무량ㆍ4무색정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一切智一切智性空。何以故?以一切智性空與四靜慮、四無量、四無色定無二無二分故。” ## 001_1040_a “세존이시여, 왜 도상지ㆍ일체상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4정려ㆍ4무량ㆍ4무색정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道相智、一切相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四靜慮、四無量、四無色定?” ## 001_1040_a “경희야, 도상지ㆍ일체상지는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4정려ㆍ4무량ㆍ4무색정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일체지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4정려ㆍ4무량ㆍ4무색정을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道相智、一切相智道相智、一切相智性空。何以故?以道相智、一切相智性空與四靜慮、四無量、四無色定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一切智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四靜慮、四無量、四無色定。” ## 001_1040_b “세존이시여, 왜 일체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8해탈ㆍ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를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一切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八解脫、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 ## 001_1040_b “경희야, 일체지는 일체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일체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8해탈ㆍ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一切智一切智性空。何以故?以一切智性空與八解脫、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無二無二分故。” ## 001_1040_b “세존이시여, 왜 도상지ㆍ일체상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8해탈ㆍ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를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道相智、一切相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八解脫、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 ## 001_1040_b “경희야, 도상지ㆍ일체상지는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8해탈ㆍ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일체지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8해탈ㆍ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를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道相智、一切相智道相智、一切相智性空。何以故?以道相智、一切相智性空與八解脫、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一切智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八解脫、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 ## 001_1040_b “세존이시여, 왜 일체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4념주ㆍ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를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一切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四念住、四正斷、四神足、五根、五力、七等覺支、八聖道支?” ## 001_1040_b “경희야, 일체지는 일체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일체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4념주ㆍ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一切智一切智性空。何以故?以一切智性空與四念住、四正斷、四神足、五根、五力、七等覺支、八聖道支無二無二分故。” ## 001_1040_c “세존이시여, 왜 도상지ㆍ일체상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4념주ㆍ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를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道相智、一切相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四念住、四正斷、四神足、五根、五力、七等覺支、八聖道支?” ## 001_1040_c “경희야, 도상지ㆍ일체상지는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4념주ㆍ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일체지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4념주ㆍ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를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道相智、一切相智道相智、一切相智性空。何以故?以道相智、一切相智性空與四念住、四正斷、四神足、五根、五力、七等覺支、八聖道支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一切智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四念住、四正斷、四神足、五根、五力、七等覺支、八聖道支。” ## 001_1040_c “세존이시여, 왜 일체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공해탈문ㆍ무상해탈문ㆍ무원해탈문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一切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空解脫門、無相解脫門、無願解脫門?” ## 001_1040_c “경희야, 일체지는 일체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일체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공해탈문ㆍ무상해탈문ㆍ무원해탈문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一切智一切智性空。何以故?以一切智性空與空解脫門、無相解脫門、無願解脫門無二無二分故。” ## 001_1040_c “세존이시여, 왜 도상지ㆍ일체상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공해탈문ㆍ무상해탈문ㆍ무원해탈문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道相智、一切相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空解脫門、無相解脫門、無願解脫門?” ## 001_1041_a “경희야, 도상지ㆍ일체상지는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공해탈문ㆍ무상해탈문ㆍ무원해탈문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일체지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공해탈문ㆍ무상해탈문ㆍ무원해탈문을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道相智、一切相智道相智、一切相智性空。何以故?以道相智、一切相智性空與空解脫門、無相解脫門、無願解脫門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一切智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空解脫門、無相解脫門、無願解脫門。” ## 001_1041_a “세존이시여, 왜 일체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5안과 6신통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一切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五眼、六神通?” ## 001_1041_a “경희야, 일체지는 일체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일체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5안ㆍ6신통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一切智一切智性空。何以故?以一切智性空與五眼、六神通無二無二分故。” ## 001_1041_a “세존이시여, 왜 도상지ㆍ일체상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5안과 6신통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道相智、一切相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五眼、六神通?” ## 001_1041_a “경희야, 도상지ㆍ일체상지는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5안ㆍ6신통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일체지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5안과 6신통을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道相智、一切相智道相智、一切相智性空。何以故?以道相智、一切相智性空與五眼、六神通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一切智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五眼、六神通。” ## 001_1041_a “세존이시여, 왜 일체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부처님의 10력과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一切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佛十力、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 ## 001_1041_b “경희야, 일체지는 일체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일체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부처의 10력과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一切智一切智性空。何以故?以一切智性空與佛十力、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無二無二分故。” ## 001_1041_b “세존이시여, 왜 도상지ㆍ일체상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부처님의 10력과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道相智、一切相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佛十力、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 ## 001_1041_b “경희야, 도상지ㆍ일체상지는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부처의 10력과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일체지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부처의 10력과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을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道相智、一切相智道相智、一切相智性空。何以故?以道相智、一切相智性空與佛十力、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一切智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佛十力、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 ## 001_1041_b “세존이시여, 왜 일체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잊음이 없는 법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一切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無忘失法、恒住捨性?” ## 001_1041_b “경희야, 일체지는 일체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일체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잊음이 없는 법ㆍ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一切智一切智性空。何以故?以一切智性空與無忘失法、恒住捨性無二無二分故。” ## 001_1041_c “세존이시여, 왜 도상지ㆍ일체상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잊음이 없는 법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道相智、一切相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無忘失法、恒住捨性?” ## 001_1041_c “경희야, 도상지ㆍ일체상지는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잊음이 없는 법ㆍ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일체지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잊음이 없는 법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을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道相智、一切相智道相智、一切相智性空。何以故?以道相智、一切相智性空與無忘失法、恒住捨性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一切智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無忘失法、恒住捨性。” ## 001_1041_c “세존이시여, 왜 일체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일체지ㆍ도상지ㆍ일체상지를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一切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一切智、道相智一切相智?” ## 001_1041_c “경희야, 일체지는 일체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일체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일체지ㆍ도상지ㆍ일체상지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一切智一切智性空。何以故?以一切智性空與一切智、道相智、一切相智無二無二分故。” ## 001_1041_c “세존이시여, 왜 도상지ㆍ일체상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일체지ㆍ도상지ㆍ일체상지를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道相智、一切相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一切智、道相智、一切相智?” ## 001_1041_c “경희야, 도상지ㆍ일체상지는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일체지ㆍ도상지ㆍ일체상지는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일체지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일체지ㆍ도상지ㆍ일체상지를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道相智、一切相智道相智、一切相智性空。何以故?以道相智、一切相智性空與一切智、道相智、一切相智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一切智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一切智、道相智、一切相智。” ## 001_1042_a “세존이시여, 왜 일체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온갖 다라니문과 온갖 삼마지문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一切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一切陁羅尼門、一切三摩地門?” ## 001_1042_a “경희야, 일체지는 일체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일체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온갖 다라니문ㆍ온갖 삼마지문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一切智一切智性空。何以故?以一切智性空與一切陁羅尼門、一切三摩地門無二無二分故。” ## 001_1042_a “세존이시여, 왜 도상지ㆍ일체상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온갖 다라니문과 온갖 삼마지문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道相智、一切相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一切陁羅尼門、一切三摩地門?” ## 001_1042_a “경희야, 도상지ㆍ일체상지는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온갖 다라니문ㆍ온갖 삼마지문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일체지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온갖 다라니문과 온갖 삼마지문을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道相智、一切相智道相智、一切相智性空。何以故?以道相智、一切相智性空與一切陁羅尼門、一切三摩地門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一切智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一切陁羅尼門、一切三摩地門。” ## 001_1042_a “세존이시여, 왜 일체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보살마하살의 행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一切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菩薩摩訶薩行?” ## 001_1042_a “경희야, 일체지는 일체지의 성품이 공하나니,왜냐하면 일체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보살마하살의 행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一切智一切智性空。何以故?以一切智性空與彼菩薩摩訶薩行無二無二分故。” ## 001_1042_b “세존이시여, 왜 도상지ㆍ일체상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보살마하살의 행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道相智、一切相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菩薩摩訶薩行?” ## 001_1042_b “경희야, 도상지ㆍ일체상지는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보살마하살의 행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일체지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보살마하살의 행을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道相智、一切相智道相智、一切相智性空。何以故?以道相智、一切相智性空與彼菩薩摩訶薩行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一切智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菩薩摩訶薩行。” ## 001_1042_b “세존이시여, 왜 일체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一切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無上正等菩提?” ## 001_1042_b “경희야, 일체지는 일체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일체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慶喜!一切智一切智性空。何以故?以一切智性空與彼無上正等菩提無二無二分故。” ## 001_1042_b “세존이시여, 왜 도상지ㆍ일체상지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닦아 익힙니까?” “世尊!云何以道相智、一切相智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廻向一切智智,修習無上正等菩提?” ## 001_1042_b “경희야, 도상지ㆍ일체상지는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하면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성품이 공한 것과 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일체지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慶喜!道相智、一切相智道相智、一切相智性空。何以故?以道相智、一切相智性空與彼無上正等菩提無二無二分故。慶喜!由此故說:以一切智等無二爲方便、無生爲方便、無所得爲方便,迴向一切智智,修習無上正等菩提。” 大般若波羅蜜多經卷第一百二十三 戊戌歲高麗國大藏都監奉勅雕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