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반야바라밀다경 145 ## 001_1206_b 대반야바라밀다경 제145권 大般若波羅蜜多經卷第一百四十五 ## 001_1206_b 삼장법사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三藏法師玄奘奉 詔譯 ## 001_1206_b 30. 교량공덕품 (43) 初分挍量功德品第三十之四十三 ## 001_1206_b “또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진여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고 법계ㆍ법성ㆍ불허망성ㆍ불변이성ㆍ평등성ㆍ이생성ㆍ법정ㆍ법주ㆍ실제ㆍ허공계ㆍ부사의계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며, 진여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고 법계ㆍ법성ㆍ불허망성ㆍ불변이성ㆍ평등성ㆍ이생성ㆍ법정ㆍ법주ㆍ실제ㆍ허공계ㆍ부사의계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며, 진여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고 법계ㆍ법성ㆍ불허망성ㆍ불변이성ㆍ평등성ㆍ이생성ㆍ법정ㆍ법주ㆍ실제ㆍ허공계ㆍ부사의계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며, 진여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고 법계ㆍ법성ㆍ불허망성ㆍ불변이성ㆍ평등성ㆍ이생성ㆍ법정ㆍ법주ㆍ실제ㆍ허공계ㆍ부사의계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면서, ‘만일 이와 같은 법에 의지하여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다시 말하기를, ‘보시를 수행하는 이는 응당 진여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고 법계 내지 부사의계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며, 진여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고 법계 내지부사의계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며, 진여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고 법계 내지 부사의계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며, 진여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하고 법계 내지 부사의계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한다. 만일 이러한 법을 구하면서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復次,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說眞如若常若無常,說法界、法性、不虛妄性、不變異性、平等性、離生性、法定、法住、實際、虛空界、不思議界若常若無常;說眞如若樂若苦,說法界、法性、不虛妄性、不變異性、平等性、離生性、法定、法住、實際、虛空界、不思議界若樂若苦;說眞如若我若無我,說法界、法性、不虛妄性、不變異性、平等性、離生性、法定、法住、實際、虛空界、不思議界若我若無我;說眞如若淨若不淨,說法界、法性、不虛妄性、不變異性、平等性、離生性、法定、法住、實際、虛空界、不思議界若淨若不淨。若有能依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復作是說:‘行布施者,應求眞如若常若無常,應求法界乃至不思議界若常若無常;應求眞如若樂若苦,應求法界乃至不思議界若樂若苦;應求眞如若我若無我,應求法界乃至不思議界若我若無我;應求眞如若淨若不淨,應求法界乃至不思議界若淨若不淨。若有能求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 ## 001_1206_c 교시가여, 만일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이와 같이 진여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고 법계 내지 부사의계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며, 진여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고 법계 내지 부사의계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며, 진여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고 법계 내지 부사의계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며, 진여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고 법계 내지 부사의계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면서 이러한 법들에 의지하여 보시를 행하는 이라면, 나는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라고 말하느니라. 교시가여,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은 것은 모두가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말하는 것인 줄 알아야 하느니라. 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如是求眞如若常若無常,求法界乃至不思議界若常若無常;求眞如若樂若苦,求法界乃至不思議界若樂若苦;求眞如若我若無我,求法界乃至不思議界若我若無我;求眞如若淨若不淨,求法界乃至不思議界若淨若不淨。依此等法行布施者,我說名爲行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憍尸迦!如前所說,當知皆是說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 ## 001_1206_c 또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고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며,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고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며,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고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며,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고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면서,‘만일 이와 같은 법에 의지하여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다시 말하기를, ‘보시를 수행하는 이는 응당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고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며,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고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며,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고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며,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하고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한다. 만일 이러한 법을 구하면서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復次,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說苦聖諦若常若無常,說集滅道聖諦若常若無常;說苦聖諦若樂若苦,說集滅道聖諦若樂若苦;說苦聖諦若我若無我,說集滅道聖諦若我若無我;說苦聖諦若淨若不淨,說集滅道聖諦若淨若不淨。若有能依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復作是說:‘行布施者,應求苦聖諦若常若無常,應求集滅道聖諦若常若無常;應求苦聖諦若樂若苦,應求集滅道聖諦若樂若苦;應求苦聖諦若我若無我,應求集滅道聖諦若我若無我;應求苦聖諦若淨若不淨,應求集滅道聖諦若淨若不淨。若有能求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 ## 001_1207_a 교시가여, 만일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이와 같이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고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며,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고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며,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고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며,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고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면서 이러한 법들에 의지하여 보시를 행하는 이라면, 나는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라고 말하느니라. 교시가여,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은 것은 모두가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말하는 것인 줄 알아야 하느니라. 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如是求苦聖諦若常若無常,求集滅道聖諦若常若無常;求苦聖諦若樂若苦,求集滅道聖諦若樂若苦;求苦聖諦若我若無我,求集滅道聖諦若我若無我;求苦聖諦若淨若不淨,求集滅道聖諦若淨若不淨。依此等法行布施者,我說名爲行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憍尸迦!如前所說,當知皆是說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 ## 001_1207_a 또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4정려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고 4무량ㆍ4무색정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며,4정려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고 4무량ㆍ4무색정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며, 4정려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고 4무량ㆍ4무색정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며, 4정려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고 4무량ㆍ4무색정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면서, ‘만일 이와 같은 법에 의지하여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다시 말하기를, ‘보시를 수행하는 이는 응당 4정려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고 4무량ㆍ4무색정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며, 4정려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고 4무량ㆍ4무색정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며, 4정려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고 4무량ㆍ4무색정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며, 4정려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하고 4무량ㆍ4무색정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한다. 만일 이러한 법을 구하면서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復次,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說四靜慮若常若無常,說四無量、四無色定若常若無常;說四靜慮若樂若苦,說四無量、四無色定若樂若苦;說四靜慮若我若無我,說四無量、四無色定若我若無我;說四靜慮若淨若不淨,說四無量、四無色定若淨若不淨。若有能依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復作是說:‘行布施者,應求四靜慮若常若無常,應求四無量、四無色定若常若無常;應求四靜慮若樂若苦,應求四無量、四無色定若樂若苦;應求四靜慮若我若無我,應求四無量、四無色定若我若無我;應求四靜慮若淨若不淨,應求四無量、四無色定若淨若不淨。若有能求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 ## 001_1207_b 교시가여, 만일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이와 같이 4정려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고 4무량ㆍ4무색정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며, 4정려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고 4무량ㆍ4무색정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며, 4정려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고 4무량ㆍ4무색정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며, 4정려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고 4무량ㆍ4무색정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면서 이러한 법들에 의지하여 보시를 행하는 이라면, 나는 얻을 바 있고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라고 말하느니라. 교시가여,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은 것은 모두가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말하는 것인 줄 알아야 하느니라. 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如是求四靜慮若常若無常,求四無量、四無色定若常若無常;求四靜慮若樂若苦,求四無量、四無色定若樂若苦;求四靜慮若我若無我,求四無量、四無色定若我若無我;求四靜慮若淨若不淨,求四無量、四無色定若淨若不淨。依此等法行布施者,我說名爲行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憍尸迦!如前所說,當知皆是說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 ## 001_1207_c 또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8해탈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고 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며, 8해탈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고 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며, 8해탈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고 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며, 8해탈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고 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면서, ‘만일 이와 같은 법에 의지하여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다시 말하기를, ‘보시를 수행하는 이는 응당 8해탈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고 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며, 8해탈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고 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며, 8해탈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고 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며, 8해탈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하고 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한다. 만일 이러한 법을 구하면서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復次,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說八解脫若常若無常,說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若常若無常;說八解脫若樂若苦,說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若樂若苦;說八解脫若我若無我,說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若我若無我;說八解脫若淨若不淨,說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若淨若不淨。若有能依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復作是說:‘行布施者,應求八解脫若常若無常,應求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若常若無常;應求八解脫若樂若苦,應求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若樂若苦;應求八解脫若我若無我,應求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若我若無我;應求八解脫若淨若不淨,應求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若淨若不淨。若有能求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 ## 001_1207_c 교시가여, 만일 선남자와선여인들이 이와 같이 8해탈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고 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며, 8해탈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고 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며, 8해탈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고 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며, 8해탈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고 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면서 이러한 법들에 의지하여 보시를 행하는 이라면, 나는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라고 말하느니라. 교시가여,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은 것은 모두가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말하는 것인 줄 알아야 하느니라. 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如是求八解脫若常若無常,求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若常若無常;求八解脫若樂若苦,求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若樂若苦;求八解脫若我若無我,求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若我若無我;求八解脫若淨若不淨,求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若淨若不淨。依此等法行布施者,我說名爲行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憍尸迦!如前所說,當知皆是說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 ## 001_1208_a 또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4념주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고 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며, 4념주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고 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며, 4념주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고 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며, 4념주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고 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면서, ‘만일 이와 같은 법에 의지하여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다시 말하기를, ‘보시를 수행하는 이는 응당 4념주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고 4정단 내지 8성도지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며, 4념주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고 4정단 내지 8성도지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며, 4념주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고 4정단 내지 8성도지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며, 4념주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하고 4정단 내지 8성도지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한다. 만일 이러한 법을 구하면서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復次,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說四念住若常若無常,說四正斷、四神足、五根、五力、七等覺支、八聖道支若常若無常;說四念住若樂若苦,說四正斷、四神足、五根、五力、七等覺支、八聖道支若樂若苦;說四念住若我若無我,說四正斷、四神足、五根、五力、七等覺支、八聖道支若我若無我;說四念住若淨若不淨,說四正斷、四神足、五根、五力、七等覺支八聖道支若淨若不淨。若有能依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復作是說:‘行布施者,應求四念住若常若無常,應求四正斷乃至八聖道支若常若無常;應求四念住若樂若苦,應求四正斷乃至八聖道支若樂若苦;應求四念住若我若無我,應求四正斷乃至八聖道支若我若無我;應求四念住若淨若不淨,應求四正斷乃至八聖道支若淨若不淨。若有能求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 ## 001_1208_b 교시가여, 만일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이와 같이 4념주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고 4정단 내지 8성도지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며, 4념주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고 4정단 내지 8성도지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며, 4념주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고 4정단 내지 8성도지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며, 4념주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고 4정단 내지 8성도지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면서 이러한 법들에 의지하여 보시를 행하는 이라면, 나는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라고 말하느니라. 교시가여,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은 것은 모두가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말하는 것인 줄 알아야 하느니라. 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如是求四念住若常若無常,求四正斷乃至八聖道支若常若無常;求四念住若樂若苦,求四正斷乃至八聖道支若樂若苦;求四念住若我若無我,求四正斷乃至八聖道支若我若無我;求四念住若淨若不淨,求四正斷乃至八聖道支若淨若不淨。依此等法行布施者,我說名爲行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憍尸迦!如前所說,當知皆是說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 ## 001_1208_b 또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공해탈문의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고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며, 공해탈문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고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며, 공해탈문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고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며, 공해탈문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고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면서, ‘만일 이와 같은 법에 의지하여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다시 말하기를, ‘보시를 수행하는 이는 응당 공해탈문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고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며, 공해탈문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고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며, 공해탈문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고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며, 공해탈문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하고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한다. 만일 이러한 법을 구하면서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復次,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說空解脫門若常若無常,說無相、無願解脫門若常若無常;說空解脫門若樂若苦,說無相、無願解脫門若樂若苦;說空解脫門若我若無我,說無相、無願解脫門若我若無我;說空解脫門若淨若不淨,說無相、無願解脫門若淨若不淨。若有能依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復作是說:‘行布施者,應求空解脫門若常若無常,應求無相、無願解脫門若常若無常;應求空解脫門若樂若苦,應求無相、無願解脫門若樂若苦;應求空解脫門若我若無我,應求無相、無願解脫門若我若無我;應求空解脫門若淨若不淨,應求無相、無願解脫門若淨若不淨。若有能求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 ## 001_1208_c 교시가여, 만일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이와 같이 공해탈문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고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며, 공해탈문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고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며, 공해탈문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고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며, 공해탈문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고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면서 이러한 법들에 의지하여 보시를 행하는 이라면, 나는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라고 말하느니라. 교시가여,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은 것은 모두가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말하는 것인 줄 알아야 하느니라. 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如是求空解脫門若常若無常,求無相、無願解脫門若常若無常;求空解脫門若樂若苦,求無相、無願解脫門若樂若苦;求空解脫門若我若無我,求無相、無願解脫門若我若無我;求空解脫門若淨若不淨,求無相、無願解脫門若淨若不淨。依此等法行布施者,我說名爲行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憍尸迦!如前所說,當知皆是說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 ## 001_1209_a 또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5안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고 6신통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며, 5안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고 6신통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며, 5안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고 6신통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며, 5안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고 6신통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면서, ‘만일 이와 같은 법에 의지하여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다시 말하기를, ‘보시를 수행하는 이는 응당 5안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고 6신통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며, 5안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고 6신통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며, 5안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고 6신통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며, 5안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하고 6신통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한다. 만일 이러한 법을 구하면서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復次,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說五眼若常若無常,說六神通若常若無常;說五眼若樂若苦,說六神通若樂若苦;說五眼若我若無我,說六神通若我若無我;說五眼若淨若不淨,說六神通若淨若不淨。若有能依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復作是說:‘行布施者,應求五眼若常若無常,應求六神通若常若無常;應求五眼若樂若苦,應求六神通若樂若苦;應求五眼若我若無我,應求六神通若我若無我;應求五眼若淨若不淨,應求六神通若淨若不淨。若有能求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 ## 001_1209_a 교시가여, 만일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이와 같이 5안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고 6신통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며, 5안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고 6신통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며, 5안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고 6신통의나와 나 없음을 구하며, 5안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고 6신통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면서 이러한 법들에 의지하여 보시를 행하는 이라면, 나는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라고 말하느니라. 교시가여,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은 것은 모두가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말하는 것인 줄 알아야 하느니라. 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如是求五眼若常若無常,求六神通若常若無常;求五眼若樂若苦,求六神通若樂若苦;求五眼若我若無我,求六神通若我若無我;求五眼若淨若不淨,求六神通若淨若不淨。依此等法行布施者,我說名爲行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憍尸迦!如前所說,當知皆是說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 ## 001_1209_b 또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부처님의 10력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고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며, 부처님의 10력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고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며, 부처님의 10력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고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며, 부처님의 10력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고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면서, ‘만일 이와 같은 법에 의지하여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다시 말하기를, ‘보시를 수행하는 이는 응당 부처님의 10력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고 4무소외 내지 18불불공법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며, 부처님의 10력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고 4무소외 내지 18불불공법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며,부처님의 10력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고 4무소외 내지 18불불공법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며, 부처님의 10력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하고 4무소외 내지 18불불공법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한다. 만일 이러한 법을 구하면서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復次,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說佛十力若常若無常,說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若常若無常;說佛十力若樂若苦,說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若樂若苦;說佛十力若我若無我,說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若我若無我;說佛十力若淨若不淨,說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若淨若不淨。若有能依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復作是說:‘行布施者,應求佛十力若常若無常,應求四無所畏乃至十八佛不共法若常若無常;應求佛十力若樂若苦,應求四無所畏乃至十八佛不共法若樂若苦;應求佛十力若我若無我,應求四無所畏乃至十八佛不共法若我若無我;應求佛十力若淨若不淨,應求四無所畏乃至十八佛不共法若淨若不淨。若有能求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 ## 001_1209_c 교시가여, 만일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이와 같이 부처님의 10력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고 4무소외 내지 18불불공법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며, 부처님의 10력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고 4무소외 내지 18불불공법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며, 부처님의 10력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고 4무소외 내지 18불불공법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며, 부처님의 10력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고 4무소외 내지 18불불공법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면서 이러한 법들에 의지하여 보시를 행하는 이라면, 나는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라고 말하느니라. 교시가여,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은 것은 모두가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말하는 것인 줄 알아야 하느니라. 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如是求佛十力若常若無常,求四無所畏乃至十八佛不共法若常若無常;求佛十力若樂若苦,求四無所畏乃至十八佛不共法若樂若苦;求佛十力若我若無我,求四無所畏乃至十八佛不共法若我若無我;求佛十力若淨若不淨,求四無所畏乃至十八佛不共法若淨若不淨。依此等法行布施者,我說名爲行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憍尸迦!如前所說,當知皆是說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 ## 001_1209_c 또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잊음이 없는 법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고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며, 잊음이 없는 법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고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며, 잊음이 없는 법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고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며, 잊음이 없는 법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고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면서, ‘만일 이와 같은 법에 의지하여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다시 말하기를, ‘보시를 수행하는 이는 응당 잊음이 없는 법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고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며, 잊음이 없는 법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고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며, 잊음이 없는 법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고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며, 잊음이 없는 법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하고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한다. 만일 이러한 법을 구하면서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復次,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說無忘失法若常若無常,說恒住捨性若常若無常;說無忘失法若樂若苦,說恒住捨性若樂若苦;說無忘失法若我若無我,說恒住捨性若我若無我;說無忘失法若淨若不淨,說恒住捨性若淨若不淨。若有能依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復作是說:‘行布施者,應求無忘失法若常若無常,應求恒住捨性若常若無常。應求無忘失法若樂若苦,應求恒住捨性若樂若苦;應求無忘失法若我若無我,應求恒住捨性若我若無我;應求無忘失法若淨若不淨,應求恒住捨性若淨若不淨。若有能求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 ## 001_1210_a 교시가여, 만일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이와 같이 잊음이 없는 법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고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며, 잊음이 없는 법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고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며, 잊음이 없는 법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고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며, 잊음이 없는 법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고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면서 이러한 법들에 의지하여 보시를 행하는 이라면, 나는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라고 말하느니라. 교시가여,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은 것은 모두가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말하는 것인 줄 알아야 하느니라. 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如是求無忘失法若常若無常,求恒住捨性若常若無常;求無忘失法若樂若苦,求恒住捨性若樂若苦;求無忘失法若我若無我,求恒住捨性若我若無我;求無忘失法若淨若不淨,求恒住捨性若淨若不淨。依此等法行布施者,我說名爲行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憍尸迦!如前所說,當知皆是說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 ## 001_1210_a 또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일체지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고 도상지ㆍ일체상지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며, 일체지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고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며, 일체지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고 도상지ㆍ일체상지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며, 일체지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고 도상지ㆍ일체상지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면서, ‘만일 이와 같은 법에 의지하여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다시 말하기를, ‘보시를 수행하는 이는 응당 일체지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고 도상지ㆍ일체상지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며, 일체지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고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며, 일체지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고 도상지ㆍ일체상지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며, 일체지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하고 도상지ㆍ일체상지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한다. 만일 이러한 법을 구하면서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復次,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說一切智若常若無常,說道相智、一切相智若常若無常;說一切智若樂若苦,說道相智、一切相智若樂若苦;說一切智若我若無我,說道相智、一切相智若我若無我;說一切智若淨若不淨,說道相智、一切相智若淨若不淨。若有能依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復作是說:‘行布施者,應求一切智若常若無常,應求道相智、一切相智若常若無常;應求一切智若樂若苦,應求道相智、一切相智若樂若苦;應求一切智若我若無我,應求道相智、一切相智若我若無我;應求一切智若淨若不淨,應求道相智、一切相智若淨若不淨。若有能求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 ## 001_1210_b 교시가여, 만일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이와 같이 일체지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고 도상지ㆍ일체상지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며, 일체지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고 도상지ㆍ일체상지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며, 일체지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고 도상지ㆍ일체상지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며, 일체지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고도상지ㆍ일체상지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면서 이러한 법들에 의지하여 보시를 행하는 이라면, 나는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라고 말하느니라. 교시가여,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은 것은 모두가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말하는 것인 줄 알아야 하느니라. 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如是求一切智若常若無常,求道相智、一切相智若常若無常;求一切智若樂若苦,求道相智、一切相智若樂若苦;求一切智若我若無我。求道相智、一切相智若我若無我;求一切智若淨若不淨,求道相智、一切相智若淨若不淨。依此等法行布施者,我說名爲行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憍尸迦!如前所說,當知皆是說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 ## 001_1210_c 또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온갖 다라니문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고 온갖 삼마지문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며, 온갖 다라니문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고 온갖 삼마지문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며, 온갖 다라니문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고 온갖 삼마지문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며, 온갖 다라니문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고 온갖 삼마지문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면서, ‘만일 이와 같은 법에 의지하여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다시 말하기를, ‘보시를 수행하는 이는 응당 온갖 다라니문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고 온갖 삼마지문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며, 온갖 다라니문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고 온갖 삼마지문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며, 온갖 다라니문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고 온갖 삼마지문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며, 온갖 다라니문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하고 온갖 삼마지문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한다. 만일 이러한법을 구하면서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復次,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說一切陁羅尼門若常若無常,說一切三摩地門若常若無常;說一切陁羅尼門若樂若苦,說一切三摩地門若樂若苦;說一切陁羅尼門若我若無我,說一切三摩地門若我若無我;說一切陁羅尼門若淨若不淨,說一切三摩地門若淨若不淨。若有能依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復作是說:‘行布施者,應求一切陁羅尼門若常若無常,應求一切三摩地門若常若無常;應求一切陁羅尼門若樂若苦,應求一切三摩地門若樂若苦;應求一切陁羅尼門若我若無我,應求一切三摩地門若我若無我;應求一切陁羅尼門若淨若不淨,應求一切三摩地門若淨若不淨。若有能求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 ## 001_1211_a 교시가여, 만일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이와 같이 온갖 다라니문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고 온갖 삼마지문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며, 온갖 다라니문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고 온갖 삼마지문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며, 온갖 다라니문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고 온갖 삼마지문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며, 온갖 다라니문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고 온갖 삼마지문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면서 이러한 법들에 의지하여 보시를 행하는 이라면, 나는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라고 말하느니라. 교시가여,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은 것은 모두가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말하는 것인 줄 알아야 하느니라. 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如是求一切陁羅尼門若常若無常,求一切三摩地門若常若無常;求一切陁羅尼門若樂若苦,求一切三摩地門若樂若苦;求一切陁羅尼門若我若無我,求一切三摩地門若我若無我;求一切陁羅尼門若淨若不淨,求一切三摩地門若淨若不淨。依此等法行布施者,我說名爲行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憍尸迦!如前所說,當知皆是說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 ## 001_1211_a 또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예류향ㆍ예류과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고 일래향ㆍ일래과와 불환향ㆍ불환과와 아라한향ㆍ아라한과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며, 예류향ㆍ예류과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고 일래향ㆍ일래과와 불환향ㆍ불환과와 아라한향ㆍ아라한과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며, 예류향ㆍ예류과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고 일래향ㆍ일래과와 불환향ㆍ불환과와 아라한향ㆍ아라한과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며, 예류향ㆍ예류과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고 일래향ㆍ일래과와 불환향ㆍ불환과와 아라한향ㆍ아라한과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면서, ‘만일 이와 같은 법에 의지하여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다시 말하기를, ‘보시를 수행하는 이는 응당 예류향ㆍ예류과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고 일래향 내지 아라한과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며, 예류향ㆍ예류과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고 일래향 내지 아라한과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며, 예류향ㆍ예류과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고 일래향 내지 아라한과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며, 예류향ㆍ예류과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하고 일래향 내지 아라한과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한다. 만일 이러한 법을 구하면서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復次,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說預流向預流果若常若無常,說一來向一來果、不還向不還果、阿羅漢向阿羅漢果若常若無常;說預流向預流果若樂若苦,說一來向一來果、不還向不還果、阿羅漢向阿羅漢果若樂若苦;說預流向預流果若我若無我,說一來向一來果、不還向不還果、阿羅漢向阿羅漢果若我若無我;說預流向預流果若淨若不淨,說一來向一來果、不還向不還果、阿羅漢向阿羅漢果若淨若不淨。若有能依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復作是說:‘行布施者,應求預流向預流果若常若無常,應求一來向乃至阿羅漢果若常若無常;應求預流向預流果若樂若苦,應求一來向乃至阿羅漢果若樂若苦;應求預流向預流果若我若無我,應求一來向乃至阿羅漢果若我若無我;應求預流向預流果若淨若不淨,應求一來向乃至阿羅漢果若淨若不淨。若有能求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 ## 001_1211_b 교시가여, 만일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이와 같이 예류향ㆍ예류과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고 일래향 내지 아라한과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며, 예류향ㆍ예류과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고 일래향 내지 아라한과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며, 예류향ㆍ예류과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고 일래향 내지 아라한과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며, 예류향ㆍ예류과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고 일래향 내지 아라한과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면서 이러한 법들에 의지하여 보시를 행하는 이라면, 나는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라고 말하느니라. 교시가여,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은 것은 모두가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말하는 것인 줄 알아야 하느니라. 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如是求預流向預流果若常若無常,求一來向乃至阿羅漢果若常若無常;求預流向預流果若樂若苦,求一來向乃至阿羅漢果若樂若苦;求預流向預流果、若我若無我,求一來向乃至阿羅漢果若我若無我;求預流向預流果若淨若不淨,求一來向乃至阿羅漢果若淨若不淨。依此等法行布施者,我說名爲行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憍尸迦!如前所說,當知皆是說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 ## 001_1211_c 또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온갖 독각의 깨달음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고 온갖 독각의 깨달음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며, 온갖 독각의 깨달음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고 온갖 독각의 깨달음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면서, ‘만일 이와 같은 법에 의지하여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다시 말하기를, ‘보시를 수행하는 이는 응당 온갖 독각의 깨달음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고 온갖 독각의 깨달음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며, 온갖 독각의 깨달음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고 온갖 독각의 깨달음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한다. 만일 이러한 법을 구하면서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復次,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說一切獨覺菩提若常若無常,說一切獨覺菩提若樂若苦,說一切獨覺菩提若我若無我,說一切獨覺菩提若淨若不淨。若有能依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復作是說:‘行布施者,應求一切獨覺菩提若常若無常,應求一切獨覺菩提若樂若苦,應求一切獨覺菩提若我若無我,應求一切獨覺菩提若淨若不淨。若有能求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 ## 001_1211_c 교시가여, 만일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이와 같이 온갖 독각의 깨달음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고 온갖 독각의 깨달음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며, 온갖 독각의 깨달음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고 온갖 독각의 깨달음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면서 이러한 법들에 의지하여 보시를 행하는 이라면, 나는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라고 말하느니라. 교시가여,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은 것은 모두가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말하는 것인 줄 알아야 하느니라. 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如是求一切獨覺菩提若常若無常,求一切獨覺菩提若樂若苦,求一切獨覺菩提若我若無我,求一切獨覺菩提若淨若不淨。依此等法行布施者,我說名爲行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憍尸迦!如前所說,當知皆是說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 ## 001_1211_c 또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온갖 보살마하살의 행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고 온갖 보살마하살의 행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며, 온갖 보살마하살의 행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고 온갖 보살마하살의 행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면서, ‘만일 이와 같은 법에 의지하여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다시 말하기를, ‘보시를 수행하는 이는 응당 온갖 보살마하살의 행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고 온갖 보살마하살의 행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며, 온갖 보살마하살의 행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고 온갖 보살마하살의 행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한다. 만일 이러한 법을 구하면서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復次,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說一切菩薩摩訶薩行若常若無常,說一切菩薩摩訶薩行若樂若苦,說一切菩薩摩訶薩行若我若無我,說一切菩薩摩訶薩行若淨若不淨。若有能依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復作是說:‘行布施者,應求一切菩薩摩訶薩行若常若無常,應求一切菩薩摩訶薩行若樂若苦,應求一切菩薩摩訶薩行若我若無我,應求一切菩薩摩訶薩行若淨若不淨。若有能求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 ## 001_1212_a 교시가여, 만일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이와 같이 온갖 보살마하살의 행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고 온갖 보살마하살의 행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며, 온갖 보살마하살의 행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고 온갖 보살마하살의 행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면서 이러한 법들에 의지하여 보시를 행하는 이라면, 나는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라고 말하느니라. 교시가여,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은 것은 모두가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말하는 것인 줄 알아야 하느니라. 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如是求一切菩薩摩訶薩行若常若無常,求一切菩薩摩訶薩行若樂若苦,求一切菩薩摩訶薩行若我若無我,求一切菩薩摩訶薩行若淨若不淨。依此等法行布施者,我說名爲行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憍尸迦!如前所說,當知皆是說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 ## 001_1212_a 또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모든 부처님의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깨달음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말하고 모든 부처님의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말하며, 모든 부처님의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의 나와 나 없음을 말하고 모든 부처님의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말하면서, ‘만일 이와 같은 법에 의지하여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다시 말하기를, ‘보시를 수행하는 이는 응당 모든 부처님의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해야 하고 모든 부처님의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해야 하며, 모든 부처님의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해야 하고 모든 부처님의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해야 한다. 만일 이러한 법을 구하면서 보시를 수행하면 이것이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復次,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說諸佛無上正等菩提若常若無常,說諸佛無上正等菩提若樂若苦,說諸佛無上正等菩提若我若無我,說諸佛無上正等菩提若淨若不淨。若有能依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復作是說:‘行布施者,應求諸佛無上正等菩提若常若無常,應求諸佛無上正等菩提若樂若苦,應求諸佛無上正等菩提若我若無我,應求諸佛無上正等菩提若淨若不淨。若有能求如是等法修行布施,是行布施波羅蜜多。’ ## 001_1212_b 교시가여, 만일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이와 같이 모든 부처님의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의 항상함과 덧없음을 구하고 모든 부처님의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구하며, 모든 부처님의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의 나와 나 없음을 구하고 모든 부처님의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의 깨끗함과 깨끗하지 않음을 구하면서 이러한 법들에 의지하여 보시를 행하는 이라면, 나는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행하는 것이라고 말하느니라. 교시가여,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은 것은 모두가 얻을 바 있고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말하는 것인 줄 알아야 하느니라. 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如是求諸佛無上正等菩提若常若無常,求諸佛無上正等菩提若樂若苦,求諸佛無上正等菩提若我若無我,求諸佛無上正等菩提若淨若不淨。依此等法行布施者,我說名爲行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憍尸迦!如前所說,當知皆是說有所得相似布施波羅蜜多。 ## 001_1212_b 또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반야바라밀다를 연설하여 말하기를, ‘오너라, 선남자여. 내가 그대에게반야바라밀다를 닦고 배우게 하리라. 만일 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닦고 배우면 반드시 첫째의 극희지(極喜地)와 둘째의 이구지(離垢地)와 셋째의 발광지(發光地)와 넷째의 염혜지(焰慧地)와 다섯째의 극난승지(極難勝地)와 여섯째의 현전지(現前地)와 일곱째의 원행지(遠行地)와 여덟째의 부동지(不動地)와 아홉째의 선혜지(善慧地)와 열째의 법운지(法雲地)에 빨리 머무르리라’고 하면, 교시가여, 이 선남자와 선여인들은 모양이 있음(有相)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바 있음(有所得)을 방편으로 삼고 그리고 짧은 시간(時分)이란 생각으로 남에게 반야바라밀다를 닦고 배우게 하는 것이니, 이를 비슷한 반야바라밀다를 말한다 하느니라. 復次,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宣說般若波羅蜜多,作如是言:‘來,善男子!我當教汝修學般若波羅蜜多,若依我教而修學者,當速住於初極喜地、二離垢地、三發光地、四焰慧地、五極難勝地、六現前地、七遠行地、八不動地、九善慧地、十法雲地。’憍尸迦!是善男子善女人等,以有相爲方便、有所得爲方便及時分想,教他修學般若波羅蜜多,是說相似般若波羅蜜多。 ## 001_1212_c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정려바라밀다를 연설하여 말하기를, ‘오너라, 선남자여. 나는 그대에게 정려바라밀다를 닦고 배우게 하리라. 만일 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닦고 배우면 반드시 첫째의 극희지와 둘째의 이구지와 셋째의 발광지와 넷째의 염혜지와 다섯째의 극난승지와 여섯째의 현전지와 일곱째의 원행지와 여덟째의 부동지와 아홉째의 선혜지와 열째의 법운지에 빨리 머무르리라’라고 하면, 교시가여, 이 선남자와 선여인들은 모양이 있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바 있음을 방편으로 삼고 그리고 짧은 시간이란 생각으로 남에게 정려바라밀다를 닦고 배우게 하는 것이니, 이를 비슷한 정려바라밀다를 말한다 하느니라. 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宣說靜慮波羅蜜多,作如是言:‘來,善男子!我當教汝修學靜慮波羅蜜多,若依我教而修學者,當速住於初極喜地、二離垢地、三發光地、四焰慧地、五極難勝地、六現前地、七遠行地、八不動地、九善慧地、十法雲地。’憍尸迦!是善男子善女人等,以有相爲方便、有所得爲方便及時分想,教他修學靜慮波羅蜜多,是說相似靜慮波羅蜜多。 ## 001_1212_c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정진바라밀다를 연설하여 말하기를, ‘오너라, 선남자여. 나는 그대에게 정진바라밀다를 닦고 배우게 하리라. 만일 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닦고 배우면 반드시 첫째의 극희지와 둘째의 이구지와셋째의 발광지와 넷째의 염혜지와 다섯째의 극난승지와 여섯째의 현전지와 일곱째의 원행지와 여덟째의 부동지와 아홉째의 선혜지와 열째의 법운지에 빨리 머무르리라’라고 하면, 교시가여, 이 선남자와 선여인들은 모양이 있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바 있음을 방편으로 삼고 그리고 짧은 시간이란 생각으로 남에게 정진바라밀다를 닦고 배우게 하는 것이니, 이를 비슷한 정진바라밀다를 말한다 하느니라. 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宣說精進波羅蜜多,作如是言:‘來,善男子!我當教汝修學精進波羅蜜多,若依我教而修學者,當速住於初極喜地、二離垢地、三發光地、四焰慧地、五極難勝地、六現前地、七遠行地、八不動地、九善慧地、十法雲地。’憍尸迦!是善男子善女人等,以有相爲方便、有所得爲方便及時分想,教他修學精進波羅蜜多,是說相似精進波羅蜜多。 ## 001_1213_a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안인바라밀다를 연설하여 말하기를, ‘오너라, 선남자여. 나는 그대에게 안인바라밀다를 닦고 배우게 하리라. 만일 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닦고 배우면 반드시 첫째의 극희지와 둘째의 이구지와 셋째의 발광지와 넷째의 염혜지와 다섯째의 극난승지와 여섯째의 현전지와 일곱째의 원행지와 여덟째의 부동지와 아홉째의 선혜지와 열째의 법운지에 빨리 머무르리라’라고 하면, 교시가여, 이 선남자와 선여인들은 모양이 있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바 있음을 방편으로 삼고 그리고 짧은 시간이란 생각으로 남에게 안인바라밀다를 닦고 배우게 하는 것이니, 이를 비슷한 안인바라밀다를 말한다 하느니라. 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宣說安忍波羅蜜多,作如是言:‘來,善男子!我當教汝修學安忍波羅蜜多,若依我教而修學者,當速住於初極喜地、二離垢地、三發光地、四焰慧地、五極難勝地、六現前地、七遠行地、八不動地、九善慧地、十法雲地。’憍尸迦!是善男子善女人等,以有相爲方便、有所得爲方便及時分想,教他修學安忍波羅蜜多,是說相似安忍波羅蜜多。 ## 001_1213_a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정계바라밀다를 연설하여 말하기를, ‘오너라, 선남자여. 나는 그대에게 정계바라밀다를 닦고 배우게 하리라. 만일 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닦고 배우면 반드시 첫째의 극희지와 둘째의 이구지와 셋째의 발광지와 넷째의 염혜지와 다섯째의 극난승지와 여섯째의 현전지와 일곱째의 원행지와 여덟째의 부동지와 아홉째의 선혜지와열째의 법운지에 빨리 머무르리라’라고 하면, 교시가여, 이 선남자와 선여인들은 모양이 있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바 있음을 방편으로 삼고 그리고 짧은 시간이란 생각으로 남에게 정계바라밀다를 닦고 배우게 하는 것이니, 이를 비슷한 정계바라밀다를 말한다 하느니라. 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宣說淨戒波羅蜜多,作如是言:‘來,善男子!我當教汝修學淨戒波羅蜜多,若依我教而修學者,當速住於初極喜地、二離垢地、三發光地、四焰慧地、五極難勝地、六現前地、七遠行地、八不動地、九善慧地、十法雲地。’憍尸迦!是善男子善女人等,以有相爲方便、有所得爲方便及時分想,教他修學淨戒波羅蜜多,是說相似淨戒波羅蜜多。 ## 001_1213_b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보시바라밀다를 연설하여 말하기를, ‘오너라, 선남자여. 나는 그대에게 보시바라밀다를 닦고 배우게 하리라. 만일 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닦고 배우면 반드시 첫째의 극희지와 둘째의 이구지와 셋째의 발광지와 넷째의 염혜지와 다섯째의 극난승지와 여섯째의 현전지와 일곱째의 원행지와 여덟째의 부동지와 아홉째의 선혜지와 열째의 법운지에 빨리 머무르리라’라고 하면, 교시가여, 이 선남자와 선여인들은 모양이 있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바 있음을 방편으로 삼고 그리고 짧은 시간이란 생각으로 남에게 보시바라밀다를 닦고 배우게 하는 것이니, 이를 비슷한 보시바라밀다를 말한다 하느니라. 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宣說布施波羅蜜多,作如是言:‘來,善男子!我當教汝修學布施波羅蜜多,若依我教而修學者,當速住於初極喜地、二離垢地、三發光地、四焰慧地、五極難勝地、六現前地、七遠行地、八不動地、九善慧地、十法雲地。’憍尸迦!是善男子善女人等,以有相爲方便、有所得爲方便及時分想,教他修學布施波羅蜜多,是說相似布施波羅蜜多。 ## 001_1213_b 또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반야바라밀다를 연설하거나 혹은 정려바라밀다를 연설하거나 혹은 정진바라밀다를 연설하거나 혹은 안인바라밀다를 연설하거나 혹은 정계바라밀다를 연설하거나 혹은 보시바라밀다를 연설하여 말하기를, ‘오너라, 선남자여. 나는 그대에게 반야 내지 보시 바라밀다를 닦고 배우게 하리라. 만일 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닦고 배우면 성문지와 독각지를 빨리 뛰어 넘으리라’라고 하면, 교시가여,이 선남자와 선여인들은 모양이 있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바 있음을 방편으로 삼고 그리고 짧은 시간이란 생각으로 남에게 반야ㆍ정려ㆍ정진ㆍ안인ㆍ정계ㆍ보시 바라밀다를 닦고 배우게 하는 것이니, 이를 비슷한 반야 내지 보시 바라밀다를 연설한다 하느니라. 復次,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宣說般若波羅蜜多,或說靜慮波羅蜜多,或說精進波羅蜜多,或說安忍波羅蜜多,或說淨戒波羅蜜多,或說布施波羅蜜多,作如是言:‘來,善男子!我當教汝修學般若乃至布施波羅蜜多,若依我教而修學者,速超聲聞及獨覺地。’憍尸迦!是善男子善女人等,以有相爲方便、有所得爲方便及時分想,教他修學般若、靜慮、精進、安忍、淨戒、布施波羅蜜多,是爲宣說相似般若乃至布施波羅蜜多。 ## 001_1213_c 또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위없는 깨달음의 마음을 낸 이를 위하여 반야바라밀다를 연설하거나 혹은 정려바라밀다를 연설하거나 혹은 정진바라밀다를 연설하거나 혹은 안인바라밀다를 연설하거나 혹은 정계바라밀다를 연설하거나 혹은 보시바라밀다를 연설하여 말하기를, ‘오너라, 선남자여. 나는 그대에게 반야 내지 보시 바라밀다를 닦고 배우게 하리라. 만일 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닦고 배우면 보살의 정성이생(正性離生)에 속히 들어가고 보살의 정성이생에 들어가고 나면 이내 보살의 무생법인(無生法忍)을 얻게 되며, 보살의 무생법인을 얻고 나면 이내 보살의 물러나지 않는 신통을 얻고 보살의 물러나지 않는 신통을 얻고 나면 시방의 온갖 불국토를 능히 다니되 한 불국토로부터 한 불국토에 이르면서 온갖 여래ㆍ응공ㆍ정등각에게 공양하고 공경하고 존중하고 찬탄하게 되리니, 이로 말미암아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빨리 증득하리라’라고 하면, 교시가여, 이 선남자와 선여인들은 모양이 있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바 있음을 방편으로 삼고 그리고 짧은 시간이란 생각으로 남에게 반야ㆍ정려ㆍ정진ㆍ안인ㆍ정계ㆍ보시 바라밀다를 닦고 배우게 하는 것이니, 이를 비슷한 반야 내지보시 바라밀다를 연설한다 하느니라. 또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보살의 종성(種性)에 머무는 이에게 ‘만일 매우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듣고 받아 지니고 읽고 외며 부지런히 닦고 배워 이치대로 생각하면, 결정코 한량없고 헤아릴 수 없고 그지없는 공덕을 얻게 되리라’라고 하면, 교시가여, 이 선남자와 선여인들은 모양이 있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바 있음을 방편으로 삼아 이와 같이 말하는 것이니, 이를 비슷한 반야ㆍ정려ㆍ정진ㆍ안인ㆍ정계ㆍ보시 바라밀다를 연설한다 하느니라. 復次,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爲發無上菩提心者,宣說般若波羅蜜多,或說靜慮波羅蜜多,或說精進波羅蜜多,或說安忍波羅蜜多,或說淨戒波羅蜜多,或說布施波羅蜜多,作如是言:‘來,善男子我當教汝修學般若乃至布施波羅蜜多,若依我教而修學者,速入菩薩正性離生;旣入菩薩正性離生,便得菩薩無生法忍;旣得菩薩無生法忍,便得菩薩不退神通;旣得菩薩不退神通,能歷十方一切佛土,從一佛國至一佛國,供養恭敬,尊重讚歎一切如來應正等覺,由此速疾證得無上正等菩提。’憍尸迦!是善男子善女人等,以有相爲方便、有所得爲方便及時分想,教他修學般若、靜慮、精進、安忍、淨戒、布施波羅蜜多,是爲宣說相似般若乃至布施波羅蜜多。復次,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告住菩薩種性者言:‘若能聽聞,受持讀誦,精勤修學,如理思惟甚深般若波羅蜜多,決定當獲無量無數無邊功德。’憍尸迦!是善男子善女人等,以有相爲方便、有所得爲方便,作如是說,是說相似般若、靜慮、精進、安忍、淨戒、布施波羅蜜多。 ## 001_1214_a 또 교시가여,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보살의 종성에 머무는 이에게 ‘그대는 과거와 미래와 현재의 온갖 여래ㆍ응공ㆍ정등각께서 처음 발심해서부터 무여열반(無餘涅槃)을 증득하기까지 가지셨던 선근(善根)을 다 따라 기뻐하면서 모두 모아서는 모든 유정을 위하여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 회향해야 하느니라’라고 하면, 교시가여, 이 선남자와 선여인들은 모양이 있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바 있음을 방편으로 삼아 이와 같이 말하는 것이니, 이를 비슷한 반야ㆍ정려ㆍ정진ㆍ안인ㆍ정계ㆍ보시 바라밀다를 연설한다 하느니라.” 復次,憍尸迦!若善男子善女人等,告住菩薩種性者言:‘汝於過去未來現在一切如來應正等覺,從初發心乃至證得無餘涅槃,所有善根,皆應隨喜,一切合集,爲諸有情迴向無上正等菩提。’憍尸迦!是善男子善女人等,以有相爲方便、有所得爲方便,作如是說,是說相似般若、靜慮、精進、安忍、淨戒、布施波羅蜜多。” 大般若波羅蜜多經卷第一百四十五 戊戌歲高麗國大藏都監奉勅雕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