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반야바라밀다경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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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185권
大般若波羅蜜多經卷第一百八十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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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장법사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三藏法師玄奘奉 詔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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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난신해품 ④
初分難信解品第三十四之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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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선현아, 나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나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나의 청정함과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나의 청정함이 곧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나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나의 청정함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復次,善現!我淸淨卽色處淸淨,色處淸淨卽我淸淨。何以故?是我淸淨與色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我淸淨卽聲香味觸法處淸淨,聲香味觸法處淸淨卽我淸淨。何以故?是我淸淨與聲香味觸法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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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유정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유정의 청정함과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유정의 청정함이 곧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유정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유정의 청정함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有情淸淨卽色處淸淨,色處淸淨卽有情淸淨。何以故?是有情淸淨與色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有情淸淨卽聲香味觸法處淸淨,聲香味觸法處淸淨卽有情淸淨。何以故?是有情淸淨與聲香味觸法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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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목숨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목숨의 청정함과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목숨의 청정함이 곧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유정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유정의 청정함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命者淸淨卽色處淸淨,色處淸淨卽命者淸淨。何以故?是命者淸淨與色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命者淸淨卽聲香味觸法處淸淨,聲香味觸法處淸淨卽命者淸淨。何以故?是命者淸淨與聲香味觸法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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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것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목숨의 청정함과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나는 것의 청정함이 곧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나는 것의 청정함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生者淸淨卽色處淸淨,色處淸淨卽生者淸淨。何以故?是生者淸淨與色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生者淸淨卽聲香味觸法處淸淨,聲香味觸法處淸淨卽生者淸淨。何以故?是生者淸淨與聲香味觸法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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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는 것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기르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기르는 것의 청정함과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기르는 것의 청정함이 곧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기르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기르는 것의 청정함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養育者淸淨卽色處淸淨,色處淸淨卽養育者淸淨。何以故?是養育者淸淨與色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養育者淸淨卽聲香味觸法處淸淨,聲香味觸法處淸淨卽養育者淸淨。何以故?是養育者淸淨與聲香味觸法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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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장부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장부의 청정함과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장부의 청정함이 곧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장부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장부의 청정함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士夫淸淨卽色處淸淨,色處淸淨卽士夫淸淨。何以故?是士夫淸淨與色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士夫淸淨卽聲香味觸法處淸淨,聲香味觸法處淸淨卽士夫淸淨。何以故?是士夫淸淨與聲香味觸法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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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특가라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보특가라의 청정함이니,왜냐 하면 보특가라의 청정함과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보특가라의 청정함이 곧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보특가라의 청정함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補特伽羅淸淨卽色處淸淨,色處淸淨卽補特伽羅淸淨。何以故?是補特伽羅淸淨與色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補特伽羅淸淨卽聲香味觸法處淸淨,聲香味觸法處淸淨卽補特伽羅淸淨。何以故?是補特伽羅淸淨與聲香味觸法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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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과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이 곧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意生淸淨卽色處淸淨,色處淸淨卽意生淸淨。何以故?是意生淸淨與色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意生淸淨卽聲香味觸法處淸淨,聲香味觸法處淸淨卽意生淸淨。何以故?是意生淸淨與聲香味觸法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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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어린이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어린이의 청정함과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어린이의 청정함이 곧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어린이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어린이의 청정함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儒童淸淨卽色處淸淨,色處淸淨卽儒童淸淨。何以故?是儒童淸淨與色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儒童淸淨卽聲香味觸法處淸淨,聲香味觸法處淸淨卽儒童淸淨。何以故?是儒童淸淨與聲香味觸法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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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는 것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짓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짓는 것의 청정함과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짓는 것의 청정함이 곧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짓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짓는 것의 청정함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作者淸淨卽色處淸淨,色處淸淨卽作者淸淨。何以故?是作者淸淨與色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作者淸淨卽聲香味觸法處淸淨,聲香味觸法處淸淨卽作者淸淨。何以故?是作者淸淨與聲香味觸法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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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것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받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받는 것의 청정함과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받는 것의 청정함이 곧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받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받는 것의 청정함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受者淸淨卽色處淸淨,色處淸淨卽受者淸淨。何以故?是受者淸淨與色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受者淸淨卽聲香味觸法處淸淨,聲香味觸法處淸淨卽受者淸淨。何以故?是受者淸淨與聲香味觸法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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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아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아는 것의 청정함과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아는 것의 청정함이 곧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아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아는 것의 청정함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知者淸淨卽色處淸淨,色處淸淨卽知者淸淨。何以故?是知者淸淨與色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知者淸淨卽聲香味觸法處淸淨,聲香味觸法處淸淨卽知者淸淨。何以故?是知者淸淨與聲香味觸法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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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것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보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보는 것의 청정함과 빛깔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보는 것의 청정함이 곧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요,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이 곧 보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보는 것의 청정함과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見者淸淨卽色處淸淨,色處淸淨卽見者淸淨。何以故?是見者淸淨與色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見者淸淨卽聲香味觸法處淸淨,聲香味觸法處淸淨卽見者淸淨。何以故?是見者淸淨與聲香味觸法處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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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선현아, 나의 청정함이 곧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나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나의 청정함과 눈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復次,善現!我淸淨卽眼界淸淨,眼界淸淨卽我淸淨。何以故?是我淸淨與眼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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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경계ㆍ안식의 경계와 눈의 접촉 및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나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나의 청정함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我淸淨卽色界、眼識界及眼觸、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我淸淨。何以故?是我淸淨與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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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의 청정함이 곧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유정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유정의 청정함과 눈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有情淸淨卽眼界淸淨,眼界淸淨卽有情淸淨。何以故?是有情淸淨與眼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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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경계ㆍ안식의 경계와 눈의 접촉 및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유정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유정의 청정함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有情淸淨卽色界、眼識界及眼觸、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有情淸淨。何以故?是有情淸淨與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7_c
목숨의 청정함이 곧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목숨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목숨의 청정함과 눈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命者淸淨卽眼界淸淨,眼界淸淨卽命者淸淨。何以故?是命者淸淨與眼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7_c
목숨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경계ㆍ안식의 경계와 눈의 접촉 및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곧 목숨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목숨의 청정함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命者淸淨卽色界、眼識界及眼觸、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命者淸淨。何以故?是命者淸淨與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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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것의 청정함이 곧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나는 것의 청정함과 눈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生者淸淨卽眼界淸淨,眼界淸淨卽生者淸淨。何以故?是生者淸淨與眼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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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것의 청정함이 빛깔의 경계ㆍ안식의 경계와 눈의 접촉 및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나는 것의 청정함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生者淸淨卽色界、眼識界及眼觸、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生者淸淨。何以故?是生者淸淨與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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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는 것의 청정함이 곧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기르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기르는 것의 청정함과 눈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養育者淸淨卽眼界淸淨,眼界淸淨卽養育者淸淨。何以故?是養育者淸淨與眼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8_a
기르는 것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경계ㆍ안식의 경계와 눈의 접촉 및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기르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기르는 것의 청정함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養育者淸淨卽色界、眼識界及眼觸、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養育者淸淨。何以故?是養育者淸淨與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8_a
장부의 청정함이 곧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장부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장부의 청정함과 눈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士夫淸淨卽眼界淸淨,眼界淸淨卽士夫淸淨。何以故?是士夫淸淨與眼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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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의 청정함이 곧빛깔의 경계ㆍ안식의 경계와 눈의 접촉 및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장부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장부의 청정함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士夫淸淨卽色界、眼識界及眼觸、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士夫淸淨。何以故?是士夫淸淨與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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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특가라의 청정함이 곧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보특가라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보특가라의 청정함과 눈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補特伽羅淸淨卽眼界淸淨,眼界淸淨卽補特伽羅淸淨。何以故?是補特伽羅淸淨與眼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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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특가라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경계ㆍ안식의 경계와 눈의 접촉 및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보특가라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보특가라의 청정함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補特伽羅淸淨卽色界、眼識界及眼觸、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補特伽羅淸淨。何以故?是補特伽羅淸淨與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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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이 곧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과 눈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意生淸淨卽眼界淸淨,眼界淸淨卽意生淸淨。何以故?是意生淸淨與眼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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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이 빛깔의 경계ㆍ안식의 경계와 눈의 접촉 및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과 빛깔의 경계 내지 몸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意生淸淨卽色界、眼識界及眼觸、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意生淸淨。何以故?是意生淸淨與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8_b
어린이의 청정함이 곧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요,눈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어린이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어린이의 청정함과 눈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儒童淸淨卽眼界淸淨,眼界淸淨卽儒童淸淨。何以故?是儒童淸淨與眼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8_c
어린이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경계ㆍ안식의 경계와 눈의 접촉 및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어린이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어린이의 청정함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儒童淸淨卽色界、眼識界及眼觸、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儒童淸淨。何以故?是儒童淸淨與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8_c
짓는 것의 청정함이 곧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짓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짓는 것의 청정함과 눈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作者淸淨卽眼界淸淨,眼界淸淨卽作者淸淨。何以故?是作者淸淨與眼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8_c
짓는 것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경계ㆍ안식의 경계와 눈의 접촉 및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짓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짓는 것의 청정함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作者淸淨卽色界、眼識界及眼觸、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作者淸淨。何以故?是作者淸淨與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8_c
받는 것의 청정함이 곧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받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받는 것의 청정함과 눈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受者淸淨卽眼界淸淨,眼界淸淨卽受者淸淨。何以故?是受者淸淨與眼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8_c
받는 것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경계ㆍ안식의 경계와 눈의 접촉 및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받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받는 것의 청정함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受者淸淨卽色界、眼識界及眼觸、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受者淸淨。何以故?是受者淸淨與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9_a
아는 것의 청정함이 곧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아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아는 것의 청정함과 눈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知者淸淨卽眼界淸淨,眼界淸淨卽知者淸淨。何以故?是知者淸淨與眼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9_a
아는 것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경계ㆍ안식의 경계와 눈의 접촉 및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아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아는 것의 청정함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知者淸淨卽色界、眼識界及眼觸、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知者淸淨。何以故?是知者淸淨與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9_a
보는 것의 청정함이 곧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눈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보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보는 것의 청정함과 눈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見者淸淨卽眼界淸淨,眼界淸淨卽見者淸淨。何以故?是見者淸淨與眼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9_a
보는 것의 청정함이 곧 빛깔의 경계ㆍ안식의 경계와 눈의 접촉 및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보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보는 것의 청정함과 빛깔의 경계 내지 눈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見者淸淨卽色界、眼識界及眼觸、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見者淸淨。何以故?是見者淸淨與色界乃至眼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9_a
또 선현아, 나의 청정함이 곧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나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나의 청정함과 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復次,善現!我淸淨卽耳界淸淨,耳界淸淨卽我淸淨。何以故?是我淸淨與耳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9_a
나의 청정함이 곧 소리의 경계ㆍ이식의 경계와 귀의 접촉 및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나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나 의 청정함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我淸淨卽聲界、耳識界及耳觸、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我淸淨。何以故?是我淸淨與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9_b
유정의 청정함이 곧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유정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유정의 청정함과 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有情淸淨卽耳界淸淨,耳界淸淨卽有情淸淨。何以故?是有情淸淨與耳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9_b
유정의 청정함이 곧 소리의 경계ㆍ이식의 경계와 귀의 접촉 및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유정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유정의 청정함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有情淸淨卽聲界、耳識界及耳觸、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有情淸淨。何以故?是有情淸淨與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9_b
목숨의 청정함이 곧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목숨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목숨의 청정함과 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命者淸淨卽耳界淸淨,耳界淸淨卽命者淸淨。何以故?是命者淸淨與耳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9_b
목숨의 청정함이 곧 소리의 경계ㆍ이식의 경계와 귀의 접촉 및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목숨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목숨의 청정함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命者淸淨卽聲界、耳識界及耳觸、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命者淸淨。何以故?是命者淸淨與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9_b
나는 것의 청정함이 곧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나는 것의 청정함과 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生者淸淨卽耳界淸淨,耳界淸淨卽生者淸淨。何以故?是生者淸淨與耳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9_b
나는 것의 청정함이 곧소리의 경계ㆍ이식의 경계와 귀의 접촉 및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나는 것의 청정함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生者淸淨卽聲界、耳識界及耳觸、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生者淸淨。何以故?是生者淸淨與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9_c
기르는 것의 청정함이 곧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기르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기르는 것의 청정함과 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養育者淸淨卽耳界淸淨,耳界淸淨卽養育者淸淨。何以故?是養育者淸淨與耳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9_c
기르는 것의 청정함이 곧 소리의 경계ㆍ이식의 경계와 귀의 접촉 및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기르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기르는 것의 청정함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養育者淸淨卽聲界、耳識界及耳觸、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養育者淸淨。何以故?是養育者淸淨與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9_c
장부의 청정함이 곧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장부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장부의 청정함과 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士夫淸淨卽耳界淸淨,耳界淸淨卽士夫淸淨。何以故?是士夫淸淨與耳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9_c
장부의 청정함이 곧 소리의 경계ㆍ이식의 경계와 귀의 접촉 및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장부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장부의 청정함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士夫淸淨卽聲界、耳識界及耳觸、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士夫淸淨。何以故?是士夫淸淨與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79_c
보특가라의 청정함이 곧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곧 보특가라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보특가라의 청정함과 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補特伽羅淸淨卽耳界淸淨,耳界淸淨卽補特伽羅淸淨。何以故?是補特伽羅淸淨與耳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0_a
보특가라의 청정함이 곧 소리의 경계ㆍ이식의 경계와 귀의 접촉 및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보특가라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보특가라의 청정함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補特伽羅淸淨卽聲界、耳識界及耳觸、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補特伽羅淸淨。何以故?是補特伽羅淸淨與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0_a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이 곧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과 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意生淸淨卽耳界淸淨,耳界淸淨卽意生淸淨。何以故?是意生淸淨與耳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0_a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이 소리의 경계ㆍ이식의 경계와 귀의 접촉 및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意生淸淨卽聲界、耳識界及耳觸、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意生淸淨。何以故?是意生淸淨與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0_a
어린이의 청정함이 곧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어린이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어린이의 청정함과 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儒童淸淨卽耳界淸淨,耳界淸淨卽儒童淸淨。何以故?是儒童淸淨與耳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0_a
어린이의 청정함이 곧 소리의 경계ㆍ이식의 경계와 귀의 접촉 및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어린이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어린이의 청정함과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儒童淸淨卽聲界、耳識界及耳觸、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儒童淸淨。何以故?是儒童淸淨與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0_b
짓는 것의 청정함이 곧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짓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짓는 것의 청정함과 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作者淸淨卽耳界淸淨,耳界淸淨卽作者淸淨。何以故?是作者淸淨與耳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0_b
짓는 것의 청정함이 곧 소리의 경계ㆍ이식의 경계와 귀의 접촉 및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짓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짓는 것의 청정함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作者淸淨卽聲界、耳識界及耳觸、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作者淸淨。何以故?是作者淸淨與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0_b
받는 것의 청정함이 곧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받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받는 것의 청정함과 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受者淸淨卽耳界淸淨,耳界淸淨卽受者淸淨。何以故?是受者淸淨與耳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0_b
받는 것의 청정함이 곧 소리의 경계ㆍ이식의 경계와 귀의 접촉 및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받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받는 것의 청정함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受者淸淨卽聲界、耳識界及耳觸、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受者淸淨。何以故?是受者淸淨與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0_b
아는 것의 청정함이 곧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아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아는 것의 청정함과 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知者淸淨卽耳界淸淨,耳界淸淨卽知者淸淨。何以故?是知者淸淨與耳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0_b
아는 것의 청정함이 곧 소리의 경계ㆍ이식의 경계와 귀의 접촉 및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소리의 경계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아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아는 것의 청정함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知者淸淨卽聲界、耳識界及耳觸、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知者淸淨。何以故?是知者淸淨與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0_c
보는 것의 청정함이 곧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보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보는 것의 청정함과 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見者淸淨卽耳界淸淨,耳界淸淨卽見者淸淨。何以故?是見者淸淨與耳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0_c
보는 것의 청정함이 곧 소리의 경계ㆍ이식의 경계와 귀의 접촉 및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보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보는 것의 청정함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見者淸淨卽聲界、耳識界及耳觸、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見者淸淨。何以故?是見者淸淨與聲界乃至耳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0_c
또 선현아, 나의 청정함이 곧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나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나의 청정함과 코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復次,善現!我淸淨卽鼻界淸淨,鼻界淸淨卽我淸淨。何以故?是我淸淨與鼻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0_c
나의 청정함이 곧 냄새의 경계ㆍ비식의 경계와 코의 접촉 및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나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나 의 청정함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我淸淨卽香界、鼻識界及鼻觸、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我淸淨。何以故?是我淸淨與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0_c
유정의 청정함이 곧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유정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유정의 청정함과 코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有情淸淨卽鼻界淸淨,鼻界淸淨卽有情淸淨。何以故?是有情淸淨與鼻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1_a
유정의 청정함이 곧 냄새의 경계ㆍ비식의 경계와 코의 접촉 및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유정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유정의 청정함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有情淸淨卽香界、鼻識界及鼻觸、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有情淸淨。何以故?是有情淸淨與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1_a
목숨의 청정함이 곧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목숨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목숨의 청정함과 코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命者淸淨卽鼻界淸淨,鼻界淸淨卽命者淸淨。何以?故是命者淸淨與鼻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1_a
목숨의 청정함이 곧 냄새의 경계ㆍ비식의 경계와 코의 접촉 및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목숨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목숨의 청정함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命者淸淨卽香界、鼻識界及鼻觸、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命者淸淨。何以故?是命者淸淨與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1_a
나는 것의 청정함이 곧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나는 것의 청정함과 코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生者淸淨卽鼻界淸淨,鼻界淸淨卽生者淸淨。何以故?是生者淸淨與鼻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1_a
나는 것의 청정함이 곧 냄새의 경계ㆍ비식의 경계와 코의 접촉 및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나는 것의 청정함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生者淸淨卽香界、鼻識界及鼻觸、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生者淸淨。何以故?是生者淸淨與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1_a
기르는 것의 청정함이 곧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곧 기르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기르는 것의 청정함과 코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養育者淸淨卽鼻界淸淨,鼻界淸淨卽養育者淸淨。何以故?是養育者淸淨與鼻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1_b
기르는 것의 청정함이 곧 냄새의 경계ㆍ비식의 경계와 코의 접촉 및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기르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기르는 것의 청정함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養育者淸淨卽香界、鼻識界及鼻觸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養育者淸淨。何以故?是養育者淸淨與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1_b
장부의 청정함이 곧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장부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장부의 청정함과 코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士夫淸淨卽鼻界淸淨,鼻界淸淨卽士夫淸淨。何以故?是士夫淸淨與鼻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1_b
장부의 청정함이 곧 냄새의 경계ㆍ비식의 경계와 코의 접촉 및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장부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장부의 청정함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士夫淸淨卽香界、鼻識界及鼻觸、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士夫淸淨。何以故?是士夫淸淨與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1_b
보특가라의 청정함이 곧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보특가라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보특가라의 청정함과 코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補特伽羅淸淨卽鼻界淸淨,鼻界淸淨卽補特伽羅淸淨。何以故?是補特伽羅淸淨與鼻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1_b
보특가라의 청정함이 곧 냄새의 경계ㆍ비식의 경계와 코의 접촉 및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보특가라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보특가라의청정함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補特伽羅淸淨卽香界、鼻識界及鼻觸、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補特伽羅淸淨。何以故?是補特伽羅淸淨與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1_c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이 곧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과 코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意生淸淨卽鼻界淸淨,鼻界淸淨卽意生淸淨。何以故?是意生淸淨與鼻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1_c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이 냄새의 경계ㆍ비식의 경계와 코의 접촉 및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意生淸淨卽香界、鼻識界及鼻觸、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意生淸淨。何以故?是意生淸淨與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1_c
어린이의 청정함이 곧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어린이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어린이의 청정함과 코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儒童淸淨卽鼻界淸淨,鼻界淸淨卽儒童淸淨。何以故?是儒童淸淨與鼻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1_c
어린이의 청정함이 곧 냄새의 경계ㆍ비식의 경계와 코의 접촉 및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어린이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어린이의 청정함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儒童淸淨卽香界、鼻識界及鼻觸、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儒童淸淨。何以故?是儒童淸淨與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1_c
짓는 것의 청정함이 곧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짓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짓는 것의 청정함과 코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作者淸淨卽鼻界淸淨,鼻界淸淨卽作者淸淨。何以故?是作者淸淨與鼻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1_c
짓는 것의 청정함이 곧 냄새의 경계ㆍ비식의 경계와 코의 접촉 및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짓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짓는 것의 청정함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作者淸淨卽香界、鼻識界及鼻觸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作者淸淨。何以故?是作者淸淨與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2_a
받는 것의 청정함이 곧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받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받는 것의 청정함과 코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受者淸淨卽鼻界淸淨,鼻界淸淨卽受者淸淨。何以故?是受者淸淨與鼻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2_a
받는 것의 청정함이 곧 냄새의 경계ㆍ비식의 경계와 코의 접촉 및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받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받는 것의 청정함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受者淸淨卽香界、鼻識界及鼻觸、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受者淸淨。何以故?是受者淸淨與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2_a
아는 것의 청정함이 곧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아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아는 것의 청정함과 코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知者淸淨卽鼻界淸淨,鼻界淸淨卽知者淸淨。何以故?是知者淸淨與鼻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2_a
아는 것의 청정함이 곧 냄새의 경계ㆍ비식의 경계와 코의 접촉 및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아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아는 것의 청정함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知者淸淨卽香界、鼻識界及鼻觸、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知者淸淨。何以故?是知者淸淨與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2_a
보는 것의 청정함이 곧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코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보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보는 것의 청정함과 코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見者淸淨卽鼻界淸淨,鼻界淸淨卽見者淸淨。何以故?是見者淸淨與鼻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2_b
보는 것의 청정함이 곧 냄새의 경계ㆍ비식의 경계와 코의 접촉 및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보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보는 것의 청정함과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見者淸淨卽香界、鼻識界及鼻觸、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見者淸淨。何以故?是見者淸淨與香界乃至鼻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2_b
또 선현아, 나의 청정함이 곧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나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나의 청정함과 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復次,善現!我淸淨卽舌界淸淨,舌界淸淨卽我淸淨。何以故?是我淸淨與舌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2_b
나의 청정함이 곧 맛의 경계ㆍ설식의 경계와 혀의 접촉 및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나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나의 청정함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我淸淨卽味界、舌識界及舌觸、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我淸淨。何以故?是我淸淨與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2_b
유정의 청정함이 곧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유정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유정의 청정함과 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有情淸淨卽舌界淸淨,舌界淸淨卽有情淸淨。何以故?是有情淸淨與舌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2_b
유정의 청정함이 곧 맛의 경계ㆍ설식의 경계와 혀의 접촉 및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유정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유정의 청정함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有情淸淨卽味界、舌識界及舌觸、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有情淸淨。何以故?是有情淸淨與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2_b
목숨의 청정함이 곧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목숨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목숨의 청정함과 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命者淸淨卽舌界淸淨,舌界淸淨卽命者淸淨。何以故?是命者淸淨與舌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2_c
목숨의 청정함이 곧 맛의 경계ㆍ설식의 경계와 혀의 접촉 및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목숨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목숨의 청정함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命者淸淨卽味界、舌識界及舌觸、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命者淸淨。何以故?是命者淸淨與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2_c
나는 것의 청정함이 곧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나는 것의 청정함과 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生者淸淨卽舌界淸淨,舌界淸淨卽生者淸淨。何以故?是生者淸淨與舌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2_c
나는 것의 청정함이 곧 맛의 경계ㆍ설식의 경계와 혀의 접촉 및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나는 것의 청정함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生者淸淨卽味界、舌識界及舌觸、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生者淸淨。何以故?是生者淸淨與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2_c
기르는 것의 청정함이 곧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기르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기르는 것의 청정함과 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養育者淸淨卽舌界淸淨,舌界淸淨卽養育者淸淨。何以故?是養育者淸淨與舌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2_c
기르는 것의 청정함이 곧 맛의 경계ㆍ설식의 경계와 혀의 접촉 및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기르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기르는 것의 청정함과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養育者淸淨卽味界、舌識界及舌觸、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養育者淸淨。何以故?是養育者淸淨與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3_a
장부의 청정함이 곧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장부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장부의 청정함과 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士夫淸淨卽舌界淸淨,舌界淸淨卽士夫淸淨。何以故?是士夫淸淨與舌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3_a
장부의 청정함이 곧 맛의 경계ㆍ설식의 경계와 혀의 접촉 및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장부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장부의 청정함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士夫淸淨卽味界、舌識界及舌觸、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士夫淸淨。何以故?是士夫淸淨與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3_a
보특가라의 청정함이 곧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보특가라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보특가라의 청정함과 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補特伽羅淸淨卽舌界淸淨,舌界淸淨卽補特伽羅淸淨。何以故?是補特伽羅淸淨與舌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3_a
보특가라의 청정함이 곧 맛의 경계ㆍ설식의 경계와 혀의 접촉 및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보특가라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보특가라의 청정함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補特伽羅淸淨卽味界、舌識界及舌觸、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補特伽羅淸淨。何以故?是補特伽羅淸淨與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3_a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이 곧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과 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意生淸淨卽舌界淸淨,舌界淸淨卽意生淸淨。何以故?是意生淸淨與舌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3_a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이 맛의 경계ㆍ설식의 경계와 혀의 접촉 및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뜻대로 나는 것의 청정함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意生淸淨卽味界、舌識界及舌觸、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意生淸淨。何以故?是意生淸淨與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3_b
어린이의 청정함이 곧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어린이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어린이의 청정함과 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儒童淸淨卽舌界淸淨,舌界淸淨卽儒童淸淨。何以故?是儒童淸淨與舌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3_b
어린이의 청정함이 곧 맛의 경계ㆍ설식의 경계와 혀의 접촉 및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어린이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어린이의 청정함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儒童淸淨卽味界、舌識界及舌觸、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儒童淸淨。何以故?是儒童淸淨與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3_b
짓는 것의 청정함이 곧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짓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짓는 것의 청정함과 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作者淸淨卽舌界淸淨,舌界淸淨卽作者淸淨。何以故?是作者淸淨與舌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3_b
짓는 것의 청정함이 곧 맛의 경계ㆍ설식의 경계와 혀의 접촉 및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짓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짓는 것의 청정함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作者淸淨卽味界、舌識界及舌觸、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作者淸淨。何以故?是作者淸淨與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3_b
받는 것의 청정함이 곧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받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받는 것의 청정함과 혀의 경계의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受者淸淨卽舌界淸淨,舌界淸淨卽受者淸淨。何以故?是受者淸淨與舌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3_c
받는 것의 청정함이 곧 맛의 경계ㆍ설식의 경계와 혀의 접촉 및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받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받는 것의 청정함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受者淸淨卽味界、舌識界及舌觸、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受者淸淨。何以故?是受者淸淨與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3_c
아는 것의 청정함이 곧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아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아는 것의 청정함과 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知者淸淨卽舌界淸淨,舌界淸淨卽知者淸淨。何以故?是知者淸淨與舌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3_c
아는 것의 청정함이 곧 맛의 경계ㆍ설식의 경계와 혀의 접촉 및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아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아는 것의 청정함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知者淸淨卽味界、舌識界及舌觸、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知者淸淨。何以故?是知者淸淨與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3_c
보는 것의 청정함이 곧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요, 혀의 경계의 청정함이 곧 보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보는 것의 청정함과 혀의 경계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見者淸淨卽舌界淸淨,舌界淸淨卽見者淸淨。何以故?是見者淸淨與舌界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 002_0283_c
보는 것의 청정함이 곧 맛의 경계ㆍ설식의 경계와 혀의 접촉 및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요,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이 곧 보는 것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보는 것의 청정함과 맛의 경계 내지 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見者淸淨卽味界、舌識界及舌觸、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卽見者淸淨。何以故?是見者淸淨與味界乃至舌觸爲緣所生諸受淸淨,無二無二分,無別無斷故。”
大般若波羅蜜多經卷第一百八十五
戊戌歲高麗國大藏都監奉勅雕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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