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반야바라밀다경 324 ## 003_0192_c 대반야바라밀다경 제324권 大般若波羅蜜多經卷第三百二十四 ## 003_0192_c 삼장법사 현장 한역 김월운 번역 三藏法師玄奘奉 詔譯 ## 003_0192_c 47. 진여품 ⑦ 初分眞如品第四十七之七 ## 003_0192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시바라밀다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布施波羅蜜多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2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2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2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2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시바라밀다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布施波羅蜜多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2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2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계 내지 반야바라밀다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淨戒乃至般若波羅蜜多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2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2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시바라밀다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布施波羅蜜多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2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2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계 내지 반야바라밀다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淨戒乃至般若波羅蜜多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2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2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시바라밀다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布施波羅蜜多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2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2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계 내지반야바라밀다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淨戒乃至般若波羅蜜多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내공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內空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공ㆍ내외공ㆍ공공ㆍ대공ㆍ승의공ㆍ유위공ㆍ무위공ㆍ필경공ㆍ무제공ㆍ산공ㆍ무변이공ㆍ본성공ㆍ자상공ㆍ공상공ㆍ일체법공ㆍ불가득공ㆍ무성공ㆍ자성공ㆍ무성자성공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外空、內外空、空空、大空、勝義空、有爲空、無爲空、畢竟空、無際空、散空、無變異空、本性空、自相空、共相空、一切法空、不可得空、無性空、自性空、無性自性空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내공을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內空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을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外空乃至無性自性空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내공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內空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外空乃至無性自性空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내공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內空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外空乃至無性自性空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법계ㆍ법성ㆍ불허망성ㆍ불변이성ㆍ평등성ㆍ이생성ㆍ법정ㆍ법주ㆍ실제ㆍ허공계ㆍ부사의계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法界、法性、不虛妄性、不變異性、平等性、離生性、法定、法住、實際、虛空界、不思議界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법계 내지 부사의계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法界乃至不思議界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여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眞如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법계 내지 부사의계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法界乃至不思議界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여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眞如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법계 내지 부사의계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法界乃至不思議界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념주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四念住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四正斷、四神足、五根、五力、七等覺支、八聖道支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념주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四念住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정단 내지 8성도지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四正斷乃至八聖道支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념주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四念住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정단 내지 8성도지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四正斷乃至八聖道支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념주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四念住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정단 내지 8성도지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四正斷乃至八聖道支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3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3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가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苦聖諦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集、滅、道聖諦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苦聖諦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集、滅、道聖諦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苦聖諦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集、滅、道聖諦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苦聖諦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集、滅、道聖諦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정려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四靜慮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무량과 4무색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四無量、四無色定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4정려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四靜慮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무량과 4무색정을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四無量、四無色定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정려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四靜慮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무량과 4무색정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四無量、四無色定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정려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四靜慮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무량과 4무색정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四無量、四無色定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해탈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八解脫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해탈을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八解脫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해탈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八解脫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해탈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八解脫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해탈문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空解脫門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舍利子” ## 003_0194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상ㆍ무원 해탈문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無相、無願解脫門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해탈문을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空解脫門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상ㆍ무원 해탈문을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無相、無願解脫門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4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해탈문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空解脫門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4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無相、無願解脫門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해탈문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空解脫門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상ㆍ무원 해탈문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無相、無願解脫門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5안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五眼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6신통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六神通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5안을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五眼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6신통을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六神通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5안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五眼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6신통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六神通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5안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五眼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6신통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六神通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삼마지문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三摩地門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라니문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陁羅尼門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삼마지문을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三摩地門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라니문을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陁羅尼門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삼마지문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三摩地門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라니문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陁羅尼門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삼마지문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三摩地門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라니문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陁羅尼門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처님의 10력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佛十力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四無所畏、四無礙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처님의 10력을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佛十力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무소외 내지 18불불공법을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四無所畏乃至十八佛不共法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처님의 10력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佛十力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무소외 내지 18불불공법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四無所畏乃至十八佛不共法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처님의 10력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佛十力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무소외 내지 18불불공법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四無所畏乃至十八佛不共法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5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류과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預流果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5_c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래과ㆍ불환과ㆍ아라한과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一來、不還、阿羅漢果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6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류과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預流果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6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래과ㆍ불환과ㆍ아라한과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一來、不還、阿羅漢果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6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류과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預流果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6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래과ㆍ불환과ㆍ아라한과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一來、不還、阿羅漢果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6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류과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預流果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6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래과ㆍ불환과ㆍ아라한과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一來、不還、阿羅漢果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6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독각의 깨달음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獨覺菩提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6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독각의 깨달음을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獨覺菩提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6_a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독각의 깨달음의 진여가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獨覺菩提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6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독각의 깨달음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獨覺菩提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6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체지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一切智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6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도상지와 일체상지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道相智、一切相智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6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체지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一切智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6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도상지와 일체상지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道相智、一切相智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6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체지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一切智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6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도상지와 일체상지의 진여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道相智、一切相智眞如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6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체지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一切智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6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b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도상지와 일체상지의 진여를 떠난 어떤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겠습니까?” “舍利子!於意云何?離道相智、一切相智眞如有法於無上正等菩提有退屈不?” ## 003_0196_b 사리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c 그때 구수 선현이 사리자에게 말하였다. “만일 온갖 법이 진리(諦)이기 때문에 머무르기(住) 때문에 도무지 있지 않아서 모두 얻을 수 없을진대, 어떠한 법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물러남이 있다고 말하겠습니까?” 爾時,具壽善現語舍利子言:“若一切法諦故、住故都無所有皆不可得,說何等法可於無上正等菩提而有退屈?” ## 003_0196_c 그때 사리자가 선현에게 말하였다. “당신의 말씀과 같을진대, 무생법인(無生法忍) 안에도 도무지 어떤 법이 없으리니, 역시 보살은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도 물러남이 있다고 말할 것이 없으리라. 만일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부처님께서는 세 가지로 머무는 보살승(菩薩乘)의 보특가라를 말씀하셨습니까? 다만 한 가지만을 말씀하셨어야 하십니다. 또 당신의 말씀과 같을진대, 3승(乘)보살의 차별은 없어야 하며 다만 하나의 정등각승(正等覺乘)만이 있어야 합니다.” 時,舍利子語善現言:“如仁者所說,無生法忍中都無有法,亦無菩薩可於無上正等菩提說有退屈,若爾,何故佛說三種住菩薩乘補特伽羅但應說一?又如仁說,應無三乘菩薩差別但應有一正等覺乘?” ## 003_0196_c 그때 구수 만자자(滿慈子)가 사리자에게 말하였다. “응당 선현에게 하나의 보살승만이 있음을 허락하느냐고 물으십시오. 그러한 뒤에는 응당 3승을 세우는 차별이 없으리니, 다만 하나의 정등각승만이 있어야 한다고 따질 수 있습니다.” 時,具壽滿慈子語舍利子言:“應問善現:爲許有一菩薩乘不?然後可難:應無三乘建立差別,但應有一正等覺乘。” ## 003_0196_c 그때 사리자가 선현에게 물었다. “하나의 보살승만이 있다고 하십니까?” 時,舍利子問善現言:“爲許有一菩薩乘不?” ## 003_0196_c 그때 선현이 사리자에게 말하였다.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온갖 법의 진여 안에는 세 가지로 머무는 보살승인 보특가라의 차별된 모양이 있는 것입니까? 이를테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반드시 물러남이 있는 것과 반드시 물러남이 없는 것과 그리고 정해 있지 않은 것 말입니다.” 爾時,善現語舍利子言:“舍利子!於意云何?一切法眞如中,爲有三種住菩薩乘補特伽羅差別相不?謂於無上正等菩提定有退屈、定無退屈,及不定耶?” ## 003_0196_c 사리자가 말하였다.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온갖 법의 진여 안에는 3승 보살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까? 이를테면, 성문승의 보살과 독각승의 보살과 정등각승의 보살 말입니다.” “舍利子!於意云何?一切法眞如中,爲有三乘菩薩異不?謂聲聞乘菩薩、獨覺乘菩薩、正等覺乘菩薩耶?” ## 003_0196_c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6_c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온갖 법의 진여 안에는 진실로하나의 반드시 물러남이 없는 보살승이 있다고 여기십니까?” “舍利子!於意云何?一切法眞如中爲實有一定無退屈菩薩乘不?” ## 003_0197_a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7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온갖 법의 진여 안에는 진실로 하나의 정등각승의 모든 보살이 있다고 여기십니까?” “舍利子!於意云何?一切法眞如中爲實有一正等覺乘諸菩薩不?” ## 003_0197_a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7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온갖 법의 진여 안에는 하나나 둘이나 셋의 모양이 있다고 여기십니까?” “舍利子!於意云何?諸法眞如有一、有二、有三相不?” ## 003_0197_a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7_a “사리자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온갖 법의 진여 안에는 하나의 법이 있고 혹은 하나의 보살이 있어서 얻을 수 있다고 여기십니까?” “舍利子!於意云何?一切法眞如中爲有一法或一菩薩而可得不?” ## 003_0197_a “아닙니다, 선현이여.” 舍利子言:“不也!善現!” ## 003_0197_a 그때 선현이 사리자에게 다시 말하였다. “만일 온갖 법이 진리이기 때문에 머무르므로 도무지 있지 않아서 모두가 얻을 수 없다면, 어찌하여 사리자께서는 ‘이러한 보살은 부처님의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반드시 물러남이 있다, 이러한 보살은 부처님의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반드시 물러남이 없다, 이러한 보살은 부처님의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 꼭 정해져 있지 않다, 이러한 보살이 바로 성문승이다, 이러한 보살이 바로 독각승이다, 이러한 보살이 바로 정등각승이다, 이와 같이 셋이다, 이와 같이 하나이다’라고 하십니까? 爾時,善現語舍利子言:“若一切法諦故,住故都無所有皆不可得,云何舍利子可作是念言:如是菩薩於佛無上正等菩提定有退屈,如是菩薩於佛無上正等菩提定無退屈,如是菩薩於佛無上正等菩提說不決定,如是菩薩是聲聞乘,如是菩薩是獨覺乘,如是菩薩是正等覺乘,如是爲三,如是爲一? ## 003_0197_a 사리자여, 만일 보살마하살이 온갖 법에서 도무지 얻을 바가 없으면, 온갖 법의 진여에서도 도무지 얻을 바 없음을 잘 믿고 알게 되어 모든 보살에게서도 얻을 바 없고 부처님의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에서도 얻을 바가 없으리니, 이것이 참으로 보살마하살인 줄 알아야 하느니라. 사리자여, 만일 보살마하살이 이러한 모든 법의 진여가 얻을 수 없는 모양이란 설법을 듣고서 그 마음이 놀라지도 않고 두려워하지도 않고 겁내지도 않고 의심하지도 않고 뉘우치지도 않고물러나지도 않고 침몰하지도 않으면, 이 보살마하살이야말로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속히 얻으리이다.” 舍利子!若菩薩摩訶薩於一切法都無所得,於一切法眞如亦善能信解都無所得,於諸菩薩亦無所得,於佛無上正等菩提亦無所得,當知是爲眞菩薩摩訶薩。舍利子!若菩薩摩訶薩聞說如是諸法眞如不可得相,其心不驚、不恐、不怖、不疑、不悔、不退、不沒,是菩薩摩訶薩疾得無上正等菩提。” ## 003_0197_b 그때 부처님께서 구수 선현에게 말씀하셨다. “선현아, 장하고 장하구나. 너는 지금 모든 보살마하살을 위하여 법요를 잘 말하였도다. 네가 말한 것은 모두가 여래의 거룩한 신력을 입어서요 너 스스로의 힘이 아니니라.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법의 진여의 얻을 수 없는 모양에 대해 깊이 믿고 이해하여 온갖 법의 차별 없는 모양을 알고 이와 같은 모든 법의 진여가 얻을 수 없는 모양이란 설법을 듣고서도 그 마음이 놀라지도 않고 두려워하지도 않고 겁내지도 않고 의심하지도 않고 물러나지도 않고 침몰하지도 않으면, 이 보살마하살이야말로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빨리 얻느니라.” 爾時,佛告具壽善現言:“善現!善哉!善哉!汝今能爲諸菩薩摩訶薩善說法要,汝之所說皆是如來威神加被,非汝自力。善現!若菩薩摩訶薩於法眞如不可得相深生信解,知一切法無差別相,聞說如是諸法眞如不可得相,其心不驚、不恐、不怖、不疑、不悔、不退、不沒,是菩薩摩訶薩疾得無上正等菩提。” ## 003_0197_b 그때 사리자가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만일 보살마하살이 이 법을 성취하면,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빨리 얻는 것입니까?” 爾時,舍利子白佛言:“世尊!若菩薩摩訶薩成就此法,疾得阿耨多羅三藐三菩提耶?” ## 003_0197_b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리자야, 그러하느니라. 그러하느니라. 만일 보살마하살이 이 법을 성취하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빨리 얻으며 성문이나 독각의 지위에 떨어지지 않느니라.” 佛言:“舍利子!如是!如是!若菩薩摩訶薩成就此法,疾得無上正等菩提,不墮聲聞及獨覺地。” ## 003_0197_b 47. 보살주품(菩薩住品) ① 初分菩薩住品第四十八之一 ## 003_0197_b 그때 구수 선현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어디에 머무르며 어떻게 머물러야 합니까?” 爾時,具壽善現白佛言:“世尊!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當於何住?應云何住?” ## 003_0197_b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온갖 유정에게 평등한 마음에서 머무를 것이요 평등하지 않은 마음에서 머무르지 말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평등한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평등하지 않은 마음을 일으키지 말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평등한 마음으로 함께 말할 것이요평등하지 않은 마음으로 함께 말하지 말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크게 인자한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성내는 마음을 일으키지 말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크게 인자한 마음으로 함께 말할 것이요 성내는 마음으로 함께 말하지 말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크게 가엾이 여기는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괴롭히려는 마음을 일으키지 말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크게 가엾이 여기는 마음으로 함께 말할 것이요 괴롭히려는 마음으로 함께 말하지 말 것이니라. 佛言:“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當於一切有情住平等心,不應住不平等心;當於一切有情起平等心,不應起不平等心;當於一切有情以平等心與語,不應以不平等心與語;當於一切有情起大慈心,不應起瞋恚心;當於一切有情以大慈心與語,不應以瞋恚心與語;當於一切有情起大悲心,不應起惱害心;當於一切有情以大悲心與語,不應以惱害心與語; ## 003_0197_c 또 온갖 유정에게 크게 기뻐하는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시새우는 마음을 일으키지 말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크게 기뻐하는 마음으로 함께 말할 것이요 시새우는 마음으로 함께 말하지 말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크게 평등한(捨)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치우치는 마음을 일으키지 말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크게 평등한 마음으로 함께 말할 것이요 치우친 마음으로 함께 말하지 말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공경하는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교만한 마음을 일으키지 말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공경하는 마음으로 함께 말할 것이요 교만한 마음으로 함께 말하지 말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질박하고 정직한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아첨하고 속이는 마음을 일으키지 말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질박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함께 말할 것이요 아첨하고 속이는 마음으로 함께 말하지 말 것이니라. 當於一切有情起大喜心,不應起嫉妒心;當於一切有情以大喜心與語,不應以嫉妒心與語;當於一切有情起大捨心,不應起偏黨心;當於一切有情以大捨心與語,不應以偏黨心與語;當於一切有情起恭敬心,不應起憍慢心;當於一切有情以恭敬心與語,不應以憍慢心與語;當於一切有情起質直心,不應起諂詐心;當於一切有情以質直心與語,不應以諂詐心與語; ## 003_0197_c 또 온갖 유정에게 부드러운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억센 마음을 일으키지 말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부드러운 마음으로 함께 말할 것이요 억센 마음으로 함께 말하지 말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이익 되는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이익 되지 않은 마음을 일으키지 말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이익 되는 마음으로 함께 말할 것이요 이익 되지 않는 마음으로 함께 말하지 말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안락하는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안락하지 않은 마음을 일으키지 말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안락한 마음으로 함께 말할 것이요 안락하지 않은 마음으로 함께 말하지 말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장애가 없는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장애가 있는 마음을 일으키지 말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장애가 없는 마음으로 함께 말할 것이요 장애가 있는 마음으로 함께 말하지 말 것이니라. 當於一切有情起調柔心,不應起剛强心;當於一切有情以調柔心與語,不應以剛强心與語;當於一切有情起利益心,不應起不利益心;當於一切有情以利益心與語,不應以不利益心與語;當於一切有情起安樂心,不應起不安樂心;當於一切有情以安樂心與語,不應以不安樂心與語;當於一切有情起無礙心,不應起有礙心;當於一切有情以無礙心與語,不應以有礙心與語; ## 003_0198_a 또 온갖 유정에게 부모와 같고 형제와 같고 자매와 같고 아들딸과 같고 친척과 같다는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또한 이런 마음으로 그와 함께 말할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벗이라는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또한 이런 마음으로 그와 함께 말할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친교사(親敎師)와 같고 궤범사(軌範師)와 같고 제자와 같고 같이 배운 이와 같다는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또한 이런 마음으로 그와 함께 말할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예류(預流)요 일래(一來)요 불환(不還)이요 아라한이라는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또한 이런 마음으로 그와 함께 말할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독각(獨覺)이라는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또한 이런 마음으로 그와 함께 말할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보살마하살이라는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또한 이런 마음으로 그와 함께 말할 것이니라. 當於一切有情,起如父母、如兄弟、如姊妹、如男女、如親族心,亦以此心應與其語;當於一切有情起朋友心,亦以此心應與其語;當於一切有情起如親教師、如軌範師、如弟子、如同學心,亦以此心應與其語;當於一切有情起如預流、一來、不還、阿羅漢心,亦以此心應與其語;當於一切有情起如獨覺心,亦以此心應與其語;當於一切有情起如菩薩摩訶薩心,亦以此心應與其語; ## 003_0198_a 또 온갖 유정에게 여래ㆍ응공ㆍ정등각이라는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또한 이런 마음으로 그와 함께 말할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공양하고 공경하고 존중하고 찬탄하는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또한 이런 마음으로 그와 함께 말할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구제하고 불쌍히 여기고 감싸 보호하는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또한 이런 마음으로 그와 함께 말할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마침내 공하여 있지 않아서 얻을 수 없다는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또한 이런 마음으로 그와 함께 말할 것이며, 온갖 유정에게 공하고 모양 없고 소원 없다는 마음을 일으킬 것이요 또한 이런 마음으로 그와 함께 말할 것이니라.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얻을 바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여기에 머물러야 하느니라. 當於一切有情起如如來、應、正等覺心,亦以此心應與其語;當於一切有情起應供養恭敬、尊重讚歎心,亦以此心應與其語;當於一切有情起應救濟、鄰愍、覆護心,亦以此心應與其語;當於一切有情起畢竟空無所有、不可得心,亦以此心應與其語;當於一切有情起空、無相、無願心,亦以此心應與其語。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以無所得而爲方便,當於此住。 ## 003_0198_b 또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 생명 죽이는 일을 여의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생명 죽이는 일을 여의게 하고 생명 죽이는 일을 여의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생명 죽이는 일을 여읜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며, 스스로가 도둑질과 삿된 음행을 여의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도둑질과 삿된 음행을 여의게 하고 도둑질과 삿된 음행을 여의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도둑질과 삿된 음행을 여읜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復次,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離害生命,亦勸他離害生命,恒正稱揚離害生命法,歡喜、讚歎離害生命者;應自離不與取、欲邪行,亦勸他離不與取、欲邪行,恒正稱揚離不與取、欲邪行法,歡喜讚歎離不與取、欲邪行者。 ## 003_0198_b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거짓말을 여의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거짓말을 여의게 하고 거짓말을 여의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거짓말을 여읜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며, 스스로가 추악한 말과 이간하는 말과 지저분한 말을 여의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추악한 말과 이간하는 말과 지저분한 말을 여의게 하고 추악한 말과 이간하는 말과 지저분한 말을 여의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추악한 말과 이간하는 말과 지저분한 말을 여읜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離虛誑語,亦勸他離虛誑語,恒正稱揚離虛誑語法,歡喜讚歎離虛誑語者;應自離麤惡語、離閒語、雜穢語,亦勸他離麤惡語、離閒語、雜穢語,恒正稱揚離麤惡語、離閒語、雜穢語法,歡喜讚歎離麤惡語、離閒語、雜穢語者。 ## 003_0198_b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탐욕을 여의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탐욕을 여의게 하고 탐욕을 여의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탐욕을 여읜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며, 스스로가 성내는 일과 삿된 소견을 여의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성내는 일과 삿된 소견을 여의게 하고 성내는 일과 삿된 소견을 여의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성내는 일과 삿된 소견을 여읜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離貪欲,亦勸他離貪欲,恒正稱揚離貪欲法,歡喜讚歎離貪欲者;應自離瞋恚、邪見,亦勸他離瞋恚、邪見,恒正稱揚離瞋恚、邪見法,歡喜讚歎離瞋恚邪見者。 ## 003_0198_b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첫째 정려(初靜慮)를 닦으면서남에게도 권하여 첫째 정려를 닦게 하고 첫째 정려를 닦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첫째 정려를 닦는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며, 스스로가 둘째(第二)와 셋째(第三)와 넷째(第四)의 정려를 닦으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둘째와 셋째와 넷째의 정려를 닦게 하고 둘째와 셋째와 넷째의 정려를 닦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둘째와 셋째와 넷째의 정려를 닦는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修初靜慮,亦勸他修初靜慮,恒正稱揚修初靜慮法,歡喜讚歎修初靜慮者;應自修第二、第三、第四靜慮,亦勸他修第二、第三、第四靜慮,恒正稱揚修第二、第三、第四靜慮法,歡喜讚歎修第二、第三、第四靜慮者。 ## 003_0198_c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인자함(慈)의 한량없음(無量)을 닦으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인자함의 한량없음을 닦게 하고 인자함의 한량없음을 닦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인자함의 한량없음을 닦는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며, 스스로가 가엾이 여김(悲)과 기쁘게 함(喜)과 평등이 여김(捨)의 한량없음을 닦으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가엾이 여김과 기쁘게 함과 평등이 여김의 한량없음을 닦게 하고, 가엾이 여김과 기쁘게 함과 평등이 여김의 한량없음을 닦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가엾이 여김과 기쁘게 함과 평등이 여김의 한량없음을 닦는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修慈無量,亦勸他修慈無量,恒正稱揚修慈無量法,歡喜讚歎修慈無量者;應自修悲、喜、捨無量,亦勸他修悲、喜、捨無量,恒正稱揚修悲、喜、捨無量法,歡喜、讚歎修悲、喜、捨無量者。 ## 003_0198_c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공무변처(空無邊處)의 선정을 닦으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공무변처의 선정을 닦게 하고 공무변처의 선정을 닦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공무변처의 선정을 닦는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며, 스스로가 식무변처(識無邊處)와 무소유처(無所有處)와 비상비비상처(非想非非想處)의 선정을 닦으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식무변처와 무소유처와 비상비비상처의 선정을 닦게 하고 식무변처와 무소유처와 비상비비상처의 선정을 닦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식무변처와 무소유처와 비상비비상처의 선정을 닦는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修空無邊處定,亦勸他修空無邊處定,恒正稱揚修空無邊處定法,歡喜讚歎修空無邊處定者;應自修識無邊處、無所有處、非想非非想處定,亦勸他修識無邊處、無所有處、非想非非想處定,恒正稱揚修識無邊處、無所有處、非想非非想處定法,歡喜讚歎修識無邊處、無所有處、非想非非想處定者。 ## 003_0198_c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응당 스스로가 보시바라밀다를 원만히 하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보시바라밀다를 원만하게 하고 보시바라밀다를 원만히 하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보시바라밀다를 원만히 하는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며, 스스로가 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바라밀다를 원만히 하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를 원만하게 하고 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를 원만하게 하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정계ㆍ안인ㆍ정진ㆍ정려ㆍ반야 바라밀다를 원만하게 하는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圓滿布施波羅蜜多,亦勸他圓滿布施波羅蜜多,恒正稱揚圓滿布施波羅蜜多法,歡喜讚歎圓滿布施波羅蜜多者;應自圓滿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亦勸他圓滿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恒正稱揚圓滿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法,歡喜讚歎圓滿淨戒、安忍、精進、靜慮、般若波羅蜜多者。 ## 003_0199_a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내공에 머무르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내공에 머무르게 하고 내공에 머무르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내공에 머무른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며, 스스로가 외공ㆍ내외공ㆍ공공ㆍ대공ㆍ승의공ㆍ유위공ㆍ무위공ㆍ필경공ㆍ무제공ㆍ산공ㆍ무변이공ㆍ본성공ㆍ자상공ㆍ공상공ㆍ일체법공ㆍ불가득공ㆍ무성공ㆍ자성공ㆍ무성자성공에 머무르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에 머무르게 하고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에 머무르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에 머무른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住內空,亦勸他住內空,恒正稱揚住內空法,歡喜讚歎住內空者;應自住外空、內外空、空空、大空、勝義空、有爲空、無爲空、畢竟空、無際空、散空、無變異空、本性空、自相空、共相空、一切法空、不可得空、無性空、自性空、無性自性空,亦勸他住外空乃至無性自性空,恒正稱揚住外空乃至無性自性空法,歡喜讚歎住外空乃至無性自性空者。 ## 003_0199_a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진여에 머무르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진여에 머무르게 하고진여에 머무르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진여에 머무른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며, 스스로가 법계ㆍ법성ㆍ불허망성ㆍ불변이성ㆍ평등성ㆍ이생성ㆍ법정ㆍ법주ㆍ실제ㆍ허공계ㆍ부사의계에 머무르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법계 내지 부사의계에 머무르게 하고 법계 내지 부사의계에 머무르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법계 내지 부사의계에 머무른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住眞如,亦勸他住眞如,恒正稱揚住眞如法,歡喜讚歎住眞如者;應自住法界、法性、不虛妄性、不變異性、平等性、離生性、法定、法住、實際、虛空界、不思議界,亦勸他住法界乃至不思議界,恒正稱揚住法界乃至不思議界法,歡喜讚歎住法界乃至不思議界者。 ## 003_0199_b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4념주를 닦으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4념주를 닦게 하고 4념주를 닦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4념주를 닦는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며, 스스로가 4정단ㆍ4신족ㆍ5근ㆍ5력ㆍ7등각지ㆍ8성도지를 닦으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4정단 내지 8성도지를 닦게 하고 4정단 내지 8성도지를 닦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4정단 내지 8성도지를 닦는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修四念住,亦勸他修四念住,恒正稱揚修四念住法,歡喜讚歎修四念住者;應自修四正斷、四神足、五根、五力、七等覺支、八聖道支,亦勸他修四正斷乃至八聖道支,恒正稱揚修四正斷乃至八聖道支法,歡喜讚歎修四正斷乃至八聖道支者。 ## 003_0199_b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에 머무르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에 머무르게 하고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에 머무르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에 머무른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며, 스스로가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에 머무르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에 머무르게 하고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에 머무르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괴로움의 발생ㆍ괴로움의 소멸ㆍ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에 머무른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住苦聖諦,亦勸他住苦聖諦,恒正稱揚住苦聖諦法,歡喜讚歎住苦聖諦者;應自住集、滅、道聖諦,亦勸他住集、滅、道聖諦,恒正稱揚住集、滅、道聖諦法,歡喜讚歎住集、滅、道聖諦者。 ## 003_0199_b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응당 스스로가 8해탈을 닦으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8해탈을 닦게 하고 8해탈을 닦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8해탈을 닦는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며, 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를 닦으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를 닦게 하고 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를 닦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8승처ㆍ9차제정ㆍ10변처를 닦는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修八解脫,亦勸他修八解脫,恒正稱揚修八解脫法,歡喜讚歎修八解脫者;應自修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亦勸他修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恒正稱揚修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法,歡喜讚歎修八勝處、九次第定、十遍處者。 ## 003_0199_c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공해탈문을 닦으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공해탈문을 닦게 하고 공해탈문을 닦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공해탈문을 닦는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며, 스스로가 무상ㆍ무원 해탈문을 닦으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무상ㆍ무원 해탈문을 닦게 하고 무상ㆍ무원 해탈문을 닦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무상ㆍ무원 해탈문을 닦는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修空解脫門,亦勸他修空解脫門,恒正稱揚修空解脫門法,歡喜讚歎修空解脫門者;應自修無相、無願解脫門,亦勸他修無相、無願解脫門,恒正稱揚修無相、無願解脫門法,歡喜讚歎修無相、無願解脫門者。 ## 003_0199_c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극희지(極喜地)를 원만히 하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극희지를 원만하게 하고 극희지를 원만하게 하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극희지를 원만히 한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며, 스스로가 이구지(離垢地)ㆍ발광지(發光地)ㆍ염혜지(焰慧地)ㆍ극난승지(極難勝地)ㆍ현전지(現前地)ㆍ원행지(遠行地)ㆍ부동지(不動地)ㆍ선혜지(善慧地)ㆍ법운지(法雲地)를 원만히 하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이구지 내지 법운지를 원만하게 하고 이구지 내지 법운지를 원만하게 하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이구지 내지 법운지를 원만히 한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圓滿極喜地,亦勸他圓滿極喜地,恒正稱揚圓滿極喜地法,歡喜讚歎圓滿極喜地者;應自圓滿離垢地、發光地、焰慧地、極難勝地、現前地、遠行地、不動地、善慧地、法雲地,亦勸他圓滿離垢地乃至法雲地,恒正稱揚圓滿離垢地乃至法雲地法,歡喜讚歎圓滿離垢地乃至法雲地者。 ## 003_0200_a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5안을 원만히 하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5안을 원만하게 하고 5안을 원만하게 하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5안을 원만히 한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며, 스스로가 6신통을 원만히 하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6신통을 원만하게 하고 6신통을 원만하게 하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6신통을 원만히 한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圓滿五眼,亦勸他圓滿五眼,恒正稱揚圓滿五眼法,歡喜讚歎圓滿五眼者;應自圓滿六神通,亦勸他圓滿六神通,恒正稱揚圓滿六神通法,歡喜讚歎圓滿六神通者。 ## 003_0200_a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삼마지문을 원만히 하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삼마지문을 원만하게 하고 삼마지문을 원만하게 하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삼마지문을 원만히 한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며, 스스로가 다라니문을 원만히 하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다라니문을 원만하게 하고 다라니문을 원만하게 하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다라니문을 원만히 한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圓滿三摩地門,亦勸他圓滿三摩地門,恒正稱揚圓滿三摩地門法,歡喜讚歎圓滿三摩地門者;應自圓滿陁羅尼門,亦勸他圓滿陁羅尼門恒正稱揚圓滿陁羅尼門法,歡喜讚歎圓滿陁羅尼門者。 ## 003_0200_a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부처님의 10력을 원만히 하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부처님의 10력을 원만하게 하고 부처님의 10력을 원만하게 하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부처님의 10력을 원만히 한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며, 스스로가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ㆍ대비ㆍ대희ㆍ대사와 18불불공법을 원만히 하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4무소외 내지 18불불공법을 원만하게 하고 4무소외 내지 18불불공법을 원만하게 하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4무소외 내지 18불불공법을 원만히 한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圓滿佛十力,亦勸他圓滿佛十力,恒正稱揚圓滿佛十力法,歡喜讚歎圓滿佛十力者;應自圓滿四無所畏、四無㝵解、大慈、大悲、大喜、大捨、十八佛不共法,亦勸他圓滿四無所畏乃至十八佛不共法,恒正稱揚圓滿四無所畏乃至十八佛不共法,歡喜讚歎圓滿四無所畏乃至十八佛不共法者。 ## 003_0200_b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열두 가지 인연(十二支緣起)을 순관(順觀) 역관(逆觀)하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열두 가지 인연을 순관 역관하게 하고 열두 가지 인연을 순관 역관하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열두 가지 인연을 순관 역관한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順逆觀十二支緣起,亦勸他順逆觀十二支緣起,恒正稱揚順逆觀十二支緣起法,歡喜讚歎順逆觀十二支緣起者。 ## 003_0200_b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괴로움을 알아(知苦) 원인을 끊고(斷集) 사라짐을 증득하려고(證滅) 도를 닦으면서(修道) 남에게도 권하여 괴로움을 알아 원인을 끊고 사라짐을 증득하려고 도를 닦게 하며 괴로움을 알아 원인을 끊고 사라짐을 증득하려고 도를 닦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괴로움을 알아 원인을 끊고 사라짐을 증득하려고 도를 닦는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知苦、斷集、證滅、修道,亦勸他知苦、斷集、證滅、修道,恒正稱揚知苦、斷集、證滅、修道法,歡喜讚歎知苦、斷集、證滅、修道者。 ## 003_0200_b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예류과를 증득하는 지혜를 일으키되 실제(實際)를 증득하여 예류과를 얻지 않으면서 역시 남에게는 권하여 예류과를 증득하는 지혜를 일으켜 실제를 증득하여 예류과를 얻게 하고 예류과를 증득하는 지혜를 일으켜 실제를 증득하여 예류과를 얻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예류과를 증득하는 지혜를 일으켜 실제를 증득하여 예류과를 얻은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며, 스스로가 일래과ㆍ불환과ㆍ아라한과를 증득하는 지혜를 일으키되 실제를 증득하여 일래과ㆍ불환과ㆍ아라한과를 얻지 않으면서 역시 남에게는 권하여 일래과ㆍ불환과ㆍ아라한과를 증득하는 지혜를 일으켜 실제를 증득하여 일래과ㆍ불환과ㆍ아라한과를 얻게 하고 일래과ㆍ불환과ㆍ아라한과를 증득하는 지혜를 일으켜 실제를 증득하여 일래과ㆍ불환과ㆍ아라한과를 얻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일래과ㆍ불환과ㆍ아라한과를 증득하는 지혜를 일으켜 실제를 증득하여 일래과ㆍ불환과ㆍ아라한과를 얻은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起證預流果智而不證實際得預流果,亦勸他起證預流果智及證實際得預流果,恒正稱揚起證預流果智及證實際得預流果法,歡喜讚歎起證預流果智及證實際得預流果者;應自起證一來、不還、阿羅漢果智而不證實際得一來、不還、阿羅漢果,亦勸他起證一來、不還、阿羅漢果智及證實際得一來、不還、阿羅漢果,恒正稱揚起證一來、不還、阿羅漢果智及證實際得一來、不還、阿羅漢果法,歡喜讚歎起證一來、不還、阿羅漢果智及證實際得一來、不還、阿羅漢果者。 ## 003_0200_c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독각의 깨달음을 증득하는 지혜를 일으키되 실제를 증득하여 독각의 깨달음을 얻지 않으면서 역시 남에게는 권하여 독각의 깨달음을 증득하는 지혜를 일으켜 실제를 증득하여 독각의 깨달음을 얻게 하고 독각의 깨달음을 증득하는 지혜를 일으켜 실제를 증득하여 독각의 깨달음을 얻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독각의 깨달음을 증득하는 지혜를 일으켜 실제를 증득하여 독각의 깨달음을 얻은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起證獨覺菩提智而不證實際得獨覺菩提,亦勸他起證獨覺菩提智及證實際得獨覺菩提,恒正稱揚起證獨覺菩提智及證實際得獨覺菩提法,歡喜讚歎起證獨覺菩提智及證實際得獨覺菩提者。 ## 003_0200_c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보살의 정성이생(正性離生)의 지위에 들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보살의 정성이생의 지위에 들게 하고 보살의 정성이생의 지위에 드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보살의 정성이생의 지위에 든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入菩薩正性離生位,亦勸他入菩薩正性離生位,恒正稱揚入菩薩正性離生位法,歡喜讚歎入菩薩正性離生位者。 ## 003_0200_c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불국토를 장엄하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불국토를 장엄하게 하고 불국토를 장엄하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탄하면서 불국토를 장엄한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嚴淨佛土,亦勸他嚴淨佛土,恒正稱揚嚴淨佛土法,歡喜讚歎嚴淨佛土者。 ## 003_0200_c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유정을 성숙시키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유정을 성숙시키게 하고 유정을 성숙시키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탄하면서 유정을 성숙시키는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成熟有情,亦教他成熟有情,恒正稱揚成熟有情法,歡喜讚歎成熟有情者。 ## 003_0200_c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보살의 신통(神通)을 일으키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보살의 신통을 일으키게 하고 보살의 신통을 일으키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보살의 신통을 일으키는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起菩薩神通,亦教他起菩薩神通,恒正稱揚起菩薩神通法,歡喜讚歎起菩薩神通者。 ## 003_0201_a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일체지를 일으키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일체지를 일으키게 하고 일체지를 일으키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일체지를 일으키는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며, 스스로가 도상지와 일체상지를 일으키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도상지와 일체상지를 일으키게 하고 도상지와 일체상지를 일으키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도상지와 일체상지를 일으키는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起一切智,亦教他起一切智,恒正稱揚起一切智法,歡喜讚歎起一切智者;應自起道相智、一切相智,亦勸他起道相智、一切相智,恒正稱揚起道相智、一切相智法,歡喜讚歎起道相智、一切相智者。 ## 003_0201_a 선현아, 만일 보살마하살이 위없는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응당 스스로가 온갖 번뇌와 상속하는 습기(習氣)를 끊으면서 남에게도 권하여 온갖 번뇌와 상속하는 습기를 끊게 하고 온갖 번뇌와 상속하는 습기를 끊는 법을 항상 바르게 찬양하면서 온갖 번뇌와 상속하는 습기를 끊은 이를 기꺼이 찬탄해야 하느니라.” 善現!若菩薩摩訶薩欲得無上正等菩提,應自斷一切煩惱相續習氣,亦勸他斷一切煩惱相續習氣,恒正稱揚斷一切煩惱相續習氣法,歡喜讚歎斷一切煩惱相續習氣者。” 大般若波羅蜜多經卷第三百二十四 戊戌歲高麗國大藏都監奉勅雕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