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반야바라밀다경 595 ## 004_1235_b 대반야바라밀다경 제595권 大般若波羅蜜多經卷第五百九十五 ## 004_1235_b 삼장법사 현장 한역 김월운 번역 三藏法師玄奘奉 詔譯 ## 004_1235_b 반야바라밀다분 ③ 第十六般若波羅蜜多分之三 ## 004_1235_b “또 선용맹아, 물질들은 물질들이 행할 바가 아니요,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들은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들이 행할 바가 아니니라. 선용맹아, 물질들은 물질들이 행할 바가 아니기 때문에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나니, 물질들에 대하여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復次,善勇猛!色薀非色薀所行,受、想、行、識、薀亦非受、想、行、識薀所行。善勇猛!色薀非色薀所行,故無知無見,若於色薀無知無見,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5_b 선용맹아,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도 또한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이 행할 바 아니기 때문에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나니,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들에 대하여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受、想、行、識薀亦非受、想、行、識薀所行,故無知無見,若於受、想、行、識薀無知無見,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5_b 선용맹아, 눈의 영역은 눈의 영역이 행할 바가 아니요,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도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이 행할 바가 아니니라. 선용맹아, 눈의 영역은 눈의 영역이 행할 바가 아니기 때문에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나니, 눈의 영역에 대하여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眼處非眼處所行,耳、鼻、舌、身、意處亦非耳、鼻、舌、身、意處所行。善勇猛!眼處非眼處所行,故無知無見,若於眼處無知無見,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5_b 선용맹아,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도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이 행할 바가 아니기 때문에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나니,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에 대하여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耳、鼻、舌、身、意處亦非耳、鼻、舌、身、意處所行,故無知無見,若於耳、鼻、舌、身、意處無知無見,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5_b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은 물질의 영역이 행할 바가 아니요,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도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이 행할 바가 아니니라.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은 물질의 영역이 행할 바가 아니기 때문에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나니, 물질의 영역에 대하여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色處非色處所行,聲、香、味、觸、法處亦非聲、香、味、觸、法處所行。善勇猛!色處非色處所行,故無知無見,若於色處無知無見,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5_b 선용맹아,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도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이 행할 바가 아니기 때문에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나니,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에 대하여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聲、香、味、觸、法處亦非聲、香、味、觸、法處所行,故無知無見,若於聲、香、味、觸、法處無知無見,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5_c 선용맹아, 눈의 경계는 눈의 경계가 행할 바가 아니요,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도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가 행할 바가 아니니라. 선용맹아, 눈의 경계는 눈의 경계가 행할 바가 아니기 때문에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나니, 눈의 경계에 대하여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眼界非眼界所行,耳、鼻、舌、身、意界亦非耳、鼻、舌、身、意界所行。善勇猛!眼界非眼界所行,故無知無見,若於眼界無知無見,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5_c 선용맹아,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도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가 행할 바가 아니기 때문에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나니,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에 대하여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耳、鼻、舌、身、意界亦非耳、鼻、舌、身、意界所行,故無知無見,若於耳、鼻、舌、身、意界無知無見,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5_c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는 물질의 경계가 행할 바가 아니요,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도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가 행할 바가 아니니라.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는 물질의 경계가 행할 바가 아니기 때문에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나니, 물질의 경계에 대하여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色界非色界所行,聲、香、味、觸、法界亦非聲、香、味、觸、法界所行。善勇猛!色界非色界所行,故無知無見,若於色界無知無見,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5_c 선용맹아,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도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가 행할 바가 아니기 때문에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나니,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에 대하여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聲、香、味、觸、法界亦非聲、香、味、觸、法界所行,故無知無見,若於聲、香、味、觸、法界無知無見,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5_c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는 안식의 경계가 행할 바가 아니요,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도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가 행할 바가 아니니라.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가 행할 바가 아니기 때문에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나니, 만일 안식의 경계에 대하여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眼識界非眼識界所行,耳、鼻、舌、身、意識界亦非耳、鼻、舌、身、意識界所行。善勇猛!眼識界非眼識界所行,故無知無見,若於眼識界無知無見,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5_c 선용맹아,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도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가 행할 바가 아니므로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나니, 만일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에 대하여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耳、鼻、舌、身、意識界亦非耳、鼻、舌、身、意識界所行,故無知無見,若於耳、鼻、舌、身、意識界無知無見,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6_a 선용맹아, 온갖 법은 온갖 법이 행할 바가 아니니라. 선용맹아, 온갖 법은 온갖 법이 행할 바가 아니기 때문에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나니, 온갖 법에 대하여 아는 바와 보는 바가 없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一切法非一切法所行。善勇猛!一切法非一切法所行,故無知無見,若於一切法無知無見,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6_a 또 선용맹아, 물질들은 물질들의 제 성품을 버리지 않고,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들도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들의 제 성품을 버리지 않나니, 제 성품에 대하여 이와 같이 두루 알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復次,善勇猛!色薀不捨色薀自性,受、想、行、識薀亦不捨、受、想、行識薀自性,若於自性如是遍知,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6_a 선용맹아, 눈의 영역은 눈의 영역의 제 성품을 버리지 않고,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도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의 제 성품을 버리지 않나니, 제 성품에 대하여 이와 같이 두루 알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眼處不捨眼處自性,耳、鼻、舌、身、意處亦不捨耳、鼻、舌、身、意處自性,若於自性如是遍知,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6_a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은 물질의 영역의 제 성품을 버리지 않고,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도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의 제 성품을 버리지 않나니, 제 성품에 대하여 이와 같이 두루 알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色處不捨色處自性,聲、香、味、觸、法處亦不捨聲、香、味、觸、法處自性,若於自性如是遍知,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6_a 선용맹아, 눈의 경계는 눈의 경계의 제 성품을 버리지 않고,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도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의 제 성품을 버리지 않나니, 만일 제 성품에 대하여 이와 같이 두루 알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眼界不捨眼界自性,耳、鼻、舌、身、意界亦不捨耳、鼻、舌、身、意界自性,若於自性如是遍知,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6_a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는 물질의 경계의 제 성품을 버리지 않고,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도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를 버리지 않나니, 제 성품에 대하여 이와 같이 두루 알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色界不捨色界自性,聲、香、味、觸、法界亦不捨聲、香、味、觸、法界自性,若於自性如是遍知,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6_a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는 안식의 제 성품을 버리지 않고,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도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제 성품을 버리지 않나니,제 성품에 대하여 이와 같이 두루 알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眼識界不捨眼識界自性,耳、鼻、舌、身、意識界亦不捨耳、鼻、舌、身、意識界自性,若於自性如是遍知,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6_b 선용맹아, 온갖 법은 온갖 법의 제 성품을 버리지 않나니, 만일 제 성품에 대하여 이와 같이 두루 알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一切法不捨一切法自性,若於自性如是遍知,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6_b 또 선용맹아, 물질들과 물질들은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으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들은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들과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물질들이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며, 이와 같이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들이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復次,善勇猛!色薀與色薀非合非離,受、想、行、識薀與受、想、行、識薀亦非合非離。如是色薀非合非離,是謂般若波羅蜜多;如是受、想、行、識薀亦非合非離,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6_b 선용맹아, 눈의 영역은 눈의 영역과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으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은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과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눈의 영역이 합하지 않고 여의지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고, 이와 같이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이 합하지 않고 여의지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眼處與眼處非合非離,耳、鼻、舌、身、意處與耳、鼻、舌、身、意處亦非合非離。如是眼處非合非離,是謂般若波羅蜜多;如是耳、鼻、舌、身、意處亦非合非離,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6_b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은 물질의 영역과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으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은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과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물질의 영역이 합하지 않고 여의지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고, 이와 같이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이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色處與色處非合非離,聲、香、味、觸、法處與聲、香、味、觸、法處亦非合非離。如是色處非合非離,是謂般若波羅蜜多;如是聲、香、味、觸、法處亦非合非離,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6_b 선용맹아, 눈의 경계는 눈의 경계와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으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는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와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눈의 경계가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고, 이와 같이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가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眼界與眼界非合非離,耳、鼻、舌、身、意界與耳、鼻、舌、身、意界亦非合非離。如是眼界非合非離,是謂般若波羅蜜多;如是耳、鼻、舌、身、意界亦非合非離,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6_b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는 물질의 경계와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으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는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와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물질의 경계와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고, 이와 같이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와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色界與色界非合非離,聲、香、味、觸、法界與聲、香、味、觸、法界亦非合非離。如是色界非合非離,是謂般若波羅蜜多;如是聲、香、味、觸、法界亦非合非離,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6_c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는 안식의 경계와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으며,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는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와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안식의 경계가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고, 이와 같이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와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眼識界與眼識界非合非離,耳、鼻、舌、身、意識界與耳、鼻、舌、身、意、識界亦非合非離。如是眼識界非合非離,是謂般若波羅蜜多;如是耳、鼻、舌、身、意識界亦非合非離,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6_c 선용맹아, 온갖 법은 온갖 법과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온갖 법이 합하지도 않고 여의지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一切法與一切法非合非離。如是一切法非合非離,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6_c 또 선용맹아, 물질은 줄지도 늘지도 않고,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들도 줄지도 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물질이 줄지도 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며, 이와 같이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들이 줄지도 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復次,善勇猛!色薀非減非增,受、想、行、識薀亦非減非增。如是色薀非減非增,是謂般若波羅蜜多;如是受、想、行、識薀亦非減非增,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6_c 선용맹아, 눈의 영역은 줄지도 늘지도 않고,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도 줄지도 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눈의 영역이 줄지도 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고, 이와 같이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이 줄지도 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眼處非減非增,耳、鼻、舌、身、意處亦非減非增。如是眼處非減非增,是謂般若波羅蜜多;如是耳、鼻、舌、身、意處亦非減非增,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6_c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이 줄지도 늘지도 않고,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이 영역도 줄지도 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물질의 영역이 줄지도 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고, 이와 같이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이 줄지도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色處非減非增,聲、香、味、觸、法處亦非減非增。如是色處非減非增,是謂般若波羅蜜多;如是聲、香、味、觸、法處亦非減非增,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7_a 선용맹아, 눈의 경계는 줄지도 늘지도 않고,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도 줄지도 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눈의 경계가 줄지도 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고, 이와 같이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가 줄지도 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眼界非減非增,耳、鼻、舌、身、意界亦非減非增。如是眼界非減非增,是謂般若波羅蜜多;如是耳、鼻、舌、身、意界亦非減非增,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7_a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는 줄지도 늘지도 않고,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 의 경계도 줄지도 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물질의 경계가 줄지도 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고, 이와 같이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가 줄지도 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色界非減非增,聲、香、味、觸、法界亦非減非增。如是色界非減非增,是謂般若波羅蜜多;如是聲、香、味、觸、法界亦非減非增,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7_a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가 줄지도 늘지도 않고,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도 줄지도 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안식의 경계가 줄지도 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고, 이와 같이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가 줄지도 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眼識界非減非增,耳、鼻、舌、身、意識界亦非減非增。如是眼識界非減非增,是謂般若波羅蜜多;如是耳、鼻、舌、身、意識界亦非減非增,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7_a 선용맹아, 온갖 법은 줄지도 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온갖 법이 줄지도 늘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一切法非減非增。如是一切法非減非增,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7_a 또 선용맹아, 물질이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고,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도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물질이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요, 이와 같이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이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復次,善勇猛!色薀非染非淨,受、想、行、識薀亦非染非淨。如是色薀非染非淨,是謂般若波羅蜜多;如是受、想、行、識薀亦非染非淨,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7_a 선용맹아, 눈의 영역이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고,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도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눈의 영역이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요, 이와 같이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이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處非染非淨,耳、鼻、舌、身、意處亦非染非淨。如是眼處非染非淨,是謂般若波羅蜜多;如是耳、鼻、舌、身、意處亦非染非淨,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7_b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이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고,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도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물질의 영역이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요, 이와 같이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이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處非染非淨,聲、香、味、觸、法處亦非染非淨。如是色處非染非淨,是謂般若波羅蜜多;如是聲、香、味、觸、法處亦非染非淨,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7_b 선용맹아, 눈의 경계가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고,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가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눈의 경계가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요, 이와 같이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가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界非染非淨,耳、鼻、舌、身、意界亦非染非淨。如是眼界非染非淨,是謂般若波羅蜜多;如是耳、鼻、舌、身、意界亦非染非淨,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7_b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가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도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물질의 경계가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요, 이와 같이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가 더럽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으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界非染非淨,聲、香、味、觸、法界亦非染非淨。如是色界非染非淨,是謂般若波羅蜜多;如是聲、香、味、觸、法界亦非染非淨,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7_b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가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고,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가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안식의 경계가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요, 이와 같이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도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識界非染非淨,耳、鼻、舌、身、意識界亦非染非淨。如是眼識界非染非淨,是謂般若波羅蜜多;如是耳、鼻、舌、身、意識界亦非染非淨,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7_b 선용맹아, 온갖 법이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나니, 이와 같이 온갖 법이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一切法非染非淨。如是一切法非染非淨,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7_b 또 선용맹아, 물질이 조촐한 법을 가지지 않고 부정한 법도 가지지 않으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도 조촐한 법을 가지지 않고 부정한 법도 가지지 않나니, 이와 같이 5온이 조촐한 법을 가지지 않고 부정한 법도 가지지 않으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復次,善勇猛!色薀非有淨法、非有不淨法,受、想、行、識薀亦非有淨法、非有不淨法。如是五薀非有淨法、非有不淨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7_b 선용맹아, 눈의 영역이조촐한 법을 가지지 않고 부정한 법도 가지지 않으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도 조촐한 법을 가지지 않고 부정한 법도 가지지 않나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영역이 조촐한 법을 가지지 않고 부정한 법도 가지지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眼處非有淨法、非有不淨法,耳、鼻、舌、身、意處亦非有淨法、非有不淨法。如是內六處非有淨法、非有不淨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7_c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이 조촐한 법을 가지지 않고 부정한 법도 가지지 않지 않으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이 조촐한 법을 가지지 않고 부정한 법도 가지지 않나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영역이 조촐한 법을 가지지 않고 부정한 법도 가지지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色處非有淨法、非有不淨法,聲、香、味、觸、法處亦非有淨法、非有不淨法。如是外六處非有淨法、非有不淨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7_c 선용맹아, 눈의 경계가 조촐한 법을 가지지 않고 부정한 법도 가지지 않으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도 조촐한 법과 부정한 법을 가지지 않나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경계가 조촐한 법과 부정한 법을 가지지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眼界非有淨法、非有不淨法,耳、鼻、舌、身、意界亦非有淨法、非有不淨法。如是內六界非有淨法、非有不淨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7_c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가 조촐한 법과 부정한 법을 가지지 않고,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도 조촐한 법과 부정한 법을 가지지 않나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경계가 조촐한 법과 부정한 법을 가지지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色界非有淨法、非有不淨法,聲、香、味、觸、法界亦非有淨法、非有不淨法。如是外六界非有淨法、非有不淨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7_c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가 조촐한 법과 부정한 법을 가지지 않으며,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도 조촐한 법과 부정한 법을 가지지 않나니, 이와 같이 안의 6식(識)의 경계가 조촐한 법과 부정한 법을 가지지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眼識界非有淨法、非有不淨法,耳、鼻、舌、身、意識界亦非有淨法、非有不淨法。如是六識界非有淨法、非有不淨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7_c 선용맹아, 온갖 법이 조촐한 법과 부정한 법을 가지지 않나니, 이와 같이 온갖 법이 조촐한 법과 부정한 법을 가지지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一切法非有淨法、非有不淨法。如是一切法非有淨法、非有不淨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7_c 또 선용맹아, 물질이 옮기는 것(移轉)이 아니요, 바로 들어가는 것(趣入)도 아니요,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도 옮기는 것이 아니요, 바로 들어가는 것도 아니니, 이와 같이5온이 옮기지 않고, 바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復次,善勇猛!色薀非移轉非趣入,受、想、行、識薀亦非移轉非趣入。如是五薀非移轉非趣入,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a 선용맹아, 눈의 영역이 옮기는 것이 아니요 바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이 옮기는 것이 아니요 바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영역이 옮기지 않고 바로 들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眼處非移轉非趣入,耳、鼻、舌、身、意處亦非移轉非趣入。如是內六處非移轉非趣入,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a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이 옮기는 것이 아니요 바로 들어가는 것도 아니요,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이 옮기는 것이 아니요 바로 들어가는 것도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영역이 옮기지도 않고 바로 들지도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色處非移轉非趣入,聲、香、味、觸、法處亦非移轉非趣入。如是外六處非移轉非趣入,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a 선용맹아, 눈의 경계가 옮기는 것이 아니요 바로 들어가는 것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가 옮기는 것이 아니요 바로 들어가는 것도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경계가 옮기지 않고 바로 드는 것도 아니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眼界非移轉非趣入,耳、鼻、舌、身、意界亦非移轉非趣入。如是內六界非移轉非趣入,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a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가 옮기는 것이 아니요 바로 들어가는 것도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가 옮기는 것이 아니요 바로 들어가는 것도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경계가 옮기지도 않고 바로 들지 않으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色界非移轉非趣入,聲、香、味、觸、法界亦非移轉非趣入。如是外六界非移轉非趣入,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a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가 옮기는 것이 아니요 바로 들어가는 것도 아니며,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가 옮기는 것이 아니요 바로 들어가는 것도 아니니, 이와 같이 6식의 경계가 옮기는 것도 아니요, 바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眼識界非移轉非趣入,耳、鼻、舌、身、意識界亦非移轉非趣入。如是六識界非移轉非趣入,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a 선용맹아, 온갖 법은 옮기는 것이 아니요 바로 들어가는 것도 아니니, 이와 같이 온갖 법이 옮기는 것도 아니요, 바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一切法非移轉非趣入。如是一切法非移轉非趣入,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a 또 선용맹아, 물질이 얽매인 것도 아니요 얽매임을 여읜 것도 아니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도 얽매인 것이 아니요 얽매임을 여읜 것도 아니니, 이와 같이 5온이 얽매인 것이 아니요, 얽매임을 여읜 것도 아니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復次,善勇猛!色薀非繫非離繫,受、想、行、識薀亦非繫、非離繫。如是五薀非繫非離繫,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a 선용맹아, 눈의 영역이 얽매인 것도 아니요 얽매임을 여읜 것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이 얽매인 것이 아니요얽매임을 여읜 것도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영역이 얽매인 것이 아니요 얽매임을 여읜 것도 아니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眼處非繫非離繫,耳、鼻、舌、身、意處亦非繫、非離繫。如是內六處非繫非離繫,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b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이 얽매인 것도 아니요 얽매임을 여읜 것도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이 얽매인 것도 아니요, 얽매임을 여읜 것도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영역이 얽매인 것이 아니요 얽매임을 여읜 것도 아니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色處非繫非離繫,聲、香、味、觸、法處亦非繫、非離繫。如是外六處非繫非離繫,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b 선용맹아, 눈의 경계는 얽매인 것도 아니요 얽매임을 여읜 것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도 얽매인 것이 아니요 얽매임을 여읜 것도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경계가 얽매인 것이 아니요 얽매임을 여읜 것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界非繫非離繫,耳、鼻、舌、身、意界亦非繫、非離繫。如是內六界非繫非離繫,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b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는 얽매인 것도 아니요 얽매임을 여읜 것이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도 얽매인 것도 아니요 얽매임을 여읜 것도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경계가 얽매인 것이 아니요 얽매임을 여읜 것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界非繫非離繫,聲、香、味、觸、法界亦非繫、非離繫。如是外六界非繫非離繫,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b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가 얽매인 것도 아니요 얽매임을 여읜 것이 아니며,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도 얽매인 것이 아니요 얽매임을 여읜 것도 아니니, 이와 같이 6식의 경계가 얽매인 것이 아니요 얽매임을 여읜 것도 아니면, 이것을 반야바라밀다라 하느니라. 善勇猛!眼識界非繫非離繫,耳、鼻、舌、身、意識界亦非繫非離繫。如是六識界非繫非離繫,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b 선용맹아, 온갖 법이 얽매인 것이 아니요 얽매임을 여읜 것도 아니니, 이와 같이 온갖 법이 얽매인 것도 아니요 얽매임을 여읜 것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一切法非繫非離繫。如是一切法非繫非離繫,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b 또 선용맹아, 물질은 죽음이 아니요 태어남도 아니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들도 죽음이 아니요 태어남이 아니니, 이와 같이 5온이 죽음이 아니요, 남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復次,善勇猛!色薀非死非生,受、想、行、識薀亦非死非生。如是五薀非死非生,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b 선용맹아, 눈의 영역은 죽음이 아니요 태어남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도 죽음이 아니요 태어남이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영역이 죽음이 아니요 태어남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處非死非生,耳、鼻、舌、身、意處亦非死非生。如是內六處非死非生,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b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은 죽음이 아니요 태어남도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도 죽음이 아니요 태어남도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영역이 죽음이 아니요 태어남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處非死非生,聲、香、味、觸、法處亦非死非生。如是外六處非死非生,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c 선용맹아, 눈의 경계가 죽음이 아니요 태어남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도 죽음이 아니요 태어남이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경계가 죽음이 아니요 태어남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界非死非生,耳、鼻、舌、身、意界亦非死非生。如是內六界非死非生,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c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는 죽음이 아니요 태어남도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도 죽음이 아니요 태어남도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경계가 죽음이 아니요 태어남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界非死非生,聲、香、味、觸、法界亦非死非生。如是外六界非死非生,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c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는 죽음이 아니요 태어남도 아니며,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도 죽음이 아니요 태어남도 아니니, 이와 같이 6식의 경계가 죽음이 아니요 태어남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識界非死非生,耳、鼻、舌、身、意識界亦非死非生。如是六識界非死非生,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c 선용맹아, 온갖 법은 죽음이 아니요 태어남도 아니니, 이와 같이 온갖 법이 죽음이 아니요 태어남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一切法非死非生。如是一切法非死非生,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c 또 선용맹아, 물질은 태어남이 아니요 죽음도 아니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도 태어남이 아니요 죽음도 아니니, 이와 같이 5온이 태어남이 아니요 죽음도 아니면, 이것은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復次,善勇猛!色薀非生非死,受、想、行、識薀亦非生非死。如是五薀非生非死,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c 선용맹아, 눈의 영역은 태어남이 아니요 죽음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도 태어남이 아니요 죽음도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감관이 태어남이 아니요 죽음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處非生非死,耳、鼻、舌、身、意處亦非生非死。如是內六處非生非死,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c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은 태어남이 아니요 죽음도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도 태어남이 아니요 죽음도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영역이 태어남이 아니요 죽음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處非生非死,聲、香、味、觸、法處亦非生非死。如是外六處非生非死,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c 선용맹아, 눈의 경계는 태어남이 아니요 죽음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도 태어남이 아니요 죽음도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경계가 태어남이 아니요 죽음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界非生非死,耳、鼻、舌、身、意界亦非生非死。如是內六界非生非死,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8_c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는 태어남이 아니요 죽음도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도 태어남이 아니요 죽음도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경계가 태어남이 아니요 죽음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界非生非死,聲、香、味、觸、法界亦非生非死。如是外六界非生非死,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a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는 태어남이 아니요 죽음도 아니며,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도 태어남이 아니요 죽음도 아니니, 이와 같이 6식의 경계가 태어남이 아니요 죽음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識界非生非死,耳、鼻、舌、身、意識界亦非生非死。如是六識界非生非死,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a 선용맹아, 온갖 법은 태어남이 아니요 죽음도 아니니, 이와 같이 온갖 법이 태어남이 아니요 죽음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一切法非生非死。如是一切法非生非死,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a 또 선용맹아, 물질은 유전(流轉)이 아니요 유전이 있는 법도 아니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도 유전이 아니요 유전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5온이 유전이 아니요 유전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復次,善勇猛!色薀非流轉、非有流轉法,受、想、行、識薀亦非流轉,非有流轉法。如是五薀非流轉、非有流轉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a 선용맹아, 눈의 영역이 유전이 아니요 유전이 있는 법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도 유전이 아니요 유전이 있는 법도 아니며, 이와 같이 안의 여섯 영역이 유전이 아니요 유전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處非流轉、非有流轉法,耳、鼻、舌、身、意處亦非流轉、非有流轉法。如是內六處非流轉、非有流轉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a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이 유전이 아니요 유전이 있는 법도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도 유전이 아니요 유전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영역이 유전이 아니요 유전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處非流轉、非有流轉法,聲、香、味、觸、法處亦非流轉、非有流轉法。如是外六處非流轉、非有流轉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a 선용맹아, 눈의 경계가 유전이 아니요 유전이 있는 법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가 유전이 아니요 유전이 있는 법도 아니며, 이와 같이 안의 여섯 경계가 유전이 아니요 유전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界非流轉、非有流轉法,耳、鼻、舌、身、意界亦非流轉、非有流轉法。如是內六界非流轉、非有流轉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a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가 유전이 아니요 유전이 있는 법도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도 유전이 아니요 유전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경계가 유전이 아니요 유전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界非流轉、非有流轉法,聲、香、味、觸、法界亦非流轉、非有流轉法。如是外六界非流轉、非有流轉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a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도유전이 아니요 유전이 있는 법도 아니며,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도 유전이 아니요 유전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6식의 경계가 유전이 아니요 유전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識界非流轉、非有流轉法,耳、鼻、舌、身、意識界亦非流轉、非有流轉法。如是六識界非流轉、非有流轉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b 선용맹아, 온갖 법은 유전이 아니요 유전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온갖 법이 유전이 아니요 유전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一切法非流轉、非有流轉法。如是一切法非流轉、非有流轉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b 또 선용맹아, 물질은 다함(盡)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도 다함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5온이 다함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復次,善勇猛!色薀非盡、非有盡法,受、想、行、識薀亦非盡、非有盡法。如是五薀非盡、非有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b 선용맹아, 눈의 영역은 다함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도 다함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영역이 다함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處非盡、非有盡法,耳、鼻、舌、身、意處亦非盡、非有盡法。如是內六處非盡、非有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b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이 다함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도 다함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영역이 다함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處非盡、非有盡法,聲、香、味、觸、法處亦非盡、非有盡法。如是外六處非盡、非有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b 선용맹아, 눈의 경계가 다함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가 다함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경계가 다함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界非盡、非有盡法,耳、鼻、舌、身、意界亦非盡、非有盡法。如是內六界非盡、非有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b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가 다함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도 다함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경계가 다함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界非盡、非有盡法,聲、香、味、觸、法界亦非盡、非有盡法。如是外六界非盡、非有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b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가 다함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며,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가 다함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6식의 경계가 다함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識界非盡、非有盡法,耳、鼻、舌、身、意識界亦非盡、非有盡法。如是六識界非盡、非有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c 선용맹아, 온갖 법이 다함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온갖 법이 다함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一切法非盡、非有盡法。如是一切法非盡、非有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c 또 선용맹아, 물질이 쌓임이 있는 법이 아니요 사라짐이 있는 법도 아니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도 쌓임이 있는 법도 아니요 사라짐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5온이 쌓임이 있는 법도 아니요 사라짐이 있는 법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復次,善勇猛!色薀非有集法、非有滅法,受、想、行、識薀亦非有集法、非有滅法。如是五薀非有集法、非有滅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c 선용맹아, 눈의 영역이 쌓임이 있는 법이 아니요 사라짐이 있는 법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도 쌓임이 있는 법이 아니요 사라짐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영역이 쌓임이 있는 법이 아니요 사라짐이 있는 법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處非有集法、非有滅法,耳、鼻、舌、身、意處亦非有集法、非有滅法。如是內六處非有集法、非有滅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c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이 쌓임이 있는 법이 아니요 사라짐이 있는 법도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이 쌓임이 있는 법이 아니요 사라짐이 있는 법이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영역이 쌓임이 있는 법이 아니요 사라짐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處非有集法、非有滅法,聲、香、味、觸、法處亦非有集法、非有滅法。如是外六處非有集法、非有滅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c 선용맹아, 눈의 경계가 쌓임이 있는 법이 아니요 사라짐이 있는 법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가 쌓임이 있는 법이 아니요 사라짐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경계가 쌓임이 있는 법이 아니요 사라짐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界非有集法、非有滅法,耳、鼻、舌、身、意界亦非有集法、非有滅法。如是內六界非有集法、非有滅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c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가 쌓임이 있는 법이 아니요 사라짐이 있는 법도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도 쌓임이 있는 법이 아니요 사라짐이 있는 법이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경계가 쌓임이 있는 법이 아니요 사라짐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界非有集法、非有滅法,聲、香、味、觸、法界亦非有集法、非有滅法。如是外六界非有集法、非有滅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39_c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가 쌓임이 있는 법이 아니요 사라짐이 있는 법도 아니며,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가 쌓임이 있는 법이 아니요 사라짐이 있는 법도 아니니,이와 같이 6식의 경계가 쌓임이 있는 법이 아니요 사라짐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識界非有集法、非有滅法,耳、鼻、舌、身、意識界亦非有集法、非有滅法。如是六識界非有集法、非有滅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0_a 선용맹아, 온갖 법이 쌓임이 있는 법이 아니요 사라짐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온갖 법이 쌓임이 있는 법이 아니요 사라짐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一切法非有集法、非有滅法。如是一切法非有集法、非有滅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0_a 또 선용맹아, 물질이 일어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들도 일어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5온이 일어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復次,善勇猛!色薀非有起法、非有盡法,受、想、行、識薀亦非有起法、非有盡法。如是五薀非有起法、非有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0_a 선용맹아, 눈의 영역이 일어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이 일어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영역이 일어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處非有起法、非有盡法,耳、鼻、舌、身、意處亦非有起法、非有盡法。如是內六處非有起法、非有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0_a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이 일어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이 일어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영역이 일어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處非有起法、非有盡法,聲、香、味、觸、法處亦非有起法、非有盡法。如是外六處非有起法、非有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0_a 선용맹아, 눈의 경계가 일어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가 일어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경계가 일어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界非有起法、非有盡法,耳、鼻、舌、身、意界亦非有起法、非有盡法。如是內六界非有起法、非有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0_a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가 일어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가 일어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경계가 일어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界非有起法、非有盡法,聲、香、味、觸、法界亦非有起法、非有盡法。如是外六界非有起法、非有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0_a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가 일어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며,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가일어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6식의 경계가 일어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識界非有起法、非有盡法,耳、鼻、舌、身、意識界亦非有起法、非有盡法。如是六識界非有起法、非有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0_b 선용맹아, 온갖 법이 일어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온갖 법이 일어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다함이 있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一切法非有起法、非有盡法。如是一切法非有起法、非有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0_b 또 선용맹아, 물질이 변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변함이 없는 법도 아니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도 변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변함이 없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5온이 변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변함이 없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復次,善勇猛!色薀非有變壞法、非無變壞法,受、想、行、識薀亦非有變壞法、非無變壞法。如是五薀非有變壞法、非無變壞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0_b 선용맹아, 눈의 영역이 변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변함이 없는 법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이 변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변함이 없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역이 변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변함이 없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處非有變壞法、非無變壞法;,耳、鼻、舌、身、意處亦非有變壞法、非無變壞法。如是內六處非有變壞法、非無變壞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0_b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이 변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변함이 없는 법도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도 변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변함이 없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티끌이 변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변함이 없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處非有變壞法、非無變壞法,聲、香、味、觸、法處亦非有變壞法、非無變壞法。如是外六處非有變壞法,非無變壞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0_b 선용맹아, 눈의 경계가 변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변함이 없는 법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가 변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변함이 없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경계가 변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변함이 없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界非有變壞法、非無變壞法,耳、鼻、舌、身、意界亦非有變壞法、非無變壞法。如是內六界非有變壞法、非無變壞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0_b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가 변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변함이 없는 법도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가 변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변함이 없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여섯 경계가 변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변함이 없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界非有變壞法、非無變壞法,聲、香、味、觸、法界亦非有變壞法、非無變壞法。如是外六界非有變壞法,非無變壞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0_c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가 변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변함이 없는 법도 아니며,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가 변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변함이 없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6식의 경계가 변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변함이 없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識界非有變壞法、非無變壞法,耳、鼻、舌、身、意識界亦非有變壞法、非無變壞法。如是六識界非有變壞法、非無變壞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0_c 선용맹아, 온갖 법이 변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변함이 없는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온갖 법이 변함이 있는 법이 아니요 변함이 없는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一切法非有變壞法、非無變壞法。如是一切法非有變壞法、非無變壞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0_c 또 선용맹아, 물질이 항상함ㆍ덧없음ㆍ즐거움ㆍ괴로움ㆍ나 있음ㆍ나 없음ㆍ조촐함ㆍ부정함이 아니요,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도 항상함ㆍ덧없음ㆍ즐거움ㆍ괴로움ㆍ나 있음ㆍ나 없음ㆍ조촐함ㆍ부정함이 아니니, 이와 같이 5온이 항상함ㆍ덧없음ㆍ즐거움ㆍ괴로움ㆍ나 있음ㆍ나 없음ㆍ조촐함ㆍ부정함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復次,善勇猛!色薀非常非無常、非樂非苦、非我非無我、非淨非不淨,受、想、行、識薀亦非常非無常、非樂非苦、非我非無我、非淨非不淨。如是五薀非常非無常、非樂非苦、非我非無我、非淨非不淨,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0_c 선용맹아, 눈의 영역이 항상함ㆍ덧없음ㆍ즐거움ㆍ괴로움ㆍ나 있음ㆍ나 없음ㆍ조촐함ㆍ부정함이 아니요,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이 항상함ㆍ덧없음ㆍ즐거움ㆍ괴로움ㆍ나 있음ㆍ나 없음ㆍ조촐함ㆍ부정함이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영역이 항상함ㆍ덧없음ㆍ즐거움ㆍ괴로움ㆍ나 있음ㆍ나 없음ㆍ조촐함ㆍ부정함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處非常非無常、非樂非苦、非我非無我、非淨非不淨,耳、鼻、舌、身、意處亦非常非無常、非樂非苦、非我非無我、非淨非不淨。如是內六處非常非無常、非樂非苦、非我非無我、非淨非不淨,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0_c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이 항상함ㆍ덧없음ㆍ즐거움ㆍ괴로움ㆍ나 있음ㆍ나 없음ㆍ조촐함ㆍ부정함이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이항상함ㆍ덧없음ㆍ즐거움ㆍ괴로움ㆍ나 있음ㆍ나 없음ㆍ조촐함ㆍ부정함이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영역이 항상함ㆍ덧없음ㆍ즐거움ㆍ괴로움ㆍ나 있음ㆍ나 없음ㆍ조촐함ㆍ부정함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處非常非無常、非樂非苦、非我非無我、非淨非不淨,聲、香、味、觸、法處亦非常非無常、非樂非苦、非我非無、我非淨非不淨。如是外六處非常非無常、非樂非苦、非我非無我、非淨非不淨,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1_a 선용맹아, 눈의 경계가 항상함ㆍ덧없음ㆍ즐거움ㆍ괴로움ㆍ나 있음ㆍ나 없음ㆍ조촐함ㆍ부정함이 아니요,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가 항상함ㆍ덧없음ㆍ즐거움ㆍ괴로움ㆍ나 있음ㆍ나 없음ㆍ조촐함ㆍ부정함이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경계가 항상함ㆍ덧없음ㆍ즐거움ㆍ괴로움ㆍ나 있음ㆍ나 없음ㆍ조촐함ㆍ부정함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界非常非無常、非樂非苦、非我非無我、非淨非不淨,耳、鼻、舌、身、意界亦非常非無常、非樂非苦、非我非無我、非淨非不淨。如是內六界非常非無常、非樂非苦、非我非無我、非淨非不淨,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1_a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가 항상함ㆍ덧없음ㆍ즐거움ㆍ괴로움ㆍ나 있음ㆍ나 없음ㆍ조촐함ㆍ부정함이 아니요,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도 항상함ㆍ덧없음ㆍ즐거움ㆍ괴로움ㆍ나 있음ㆍ나 없음ㆍ조촐함ㆍ부정함이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경계가 항상함ㆍ덧없음ㆍ즐거움ㆍ괴로움ㆍ나 있음ㆍ나 없음ㆍ조촐함ㆍ부정함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界非常非無常、非樂非苦、非我非無我、非淨非不淨,聲、香、味、觸、法界亦非常非無常、非樂非苦、非我非無我、非淨非不淨。如是外六界非常非無常、非樂非苦、非我非無我、非淨非不淨,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1_a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가 항상함ㆍ덧없음ㆍ즐거움ㆍ괴로움ㆍ나 있음ㆍ나 없음ㆍ조촐함ㆍ부정함이 아니요,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가 항상함ㆍ덧없음ㆍ즐거움ㆍ괴로움ㆍ나 있음ㆍ나 없음ㆍ조촐함ㆍ부정함이 아니니, 이와 같이 6식의 경계가 항상함ㆍ덧없음ㆍ즐거움ㆍ괴로움ㆍ나 있음ㆍ나 없음ㆍ조촐함ㆍ부정함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識界非常非無常、非樂非苦、非我非無我、非淨非不淨,耳、鼻、舌、身、意識界亦非常非無常、非樂非苦、非我非無我、非淨非不淨。如是六識界非常非無常、非樂非苦、非我非無我、非淨非不淨,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1_a 선용맹아, 온갖 법이 항상함ㆍ덧없음ㆍ즐거움ㆍ괴로움ㆍ나 있음ㆍ나 없음ㆍ조촐함ㆍ부정함이 아니니,이와 같이 온갖 법이 항상함ㆍ덧없음ㆍ즐거움ㆍ괴로움ㆍ나 있음ㆍ나 없음ㆍ조촐함ㆍ부정함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一切法非常非無常、非樂非苦、非我非無我、非淨非不淨。如是一切法非常非無常、非樂非苦、非我非無我、非淨非不淨,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1_b 또 선용맹아, 물질들이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가진 법이 아니요,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여읜 법도 아니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들도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가진 법이 아니요,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여읜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5온이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가진 법이 아니요,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여읜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復次,善勇猛!色薀非有貪、瞋、癡法、非離貪、瞋、癡法,受、想、行、識薀亦非有貪、瞋、癡法,非離貪、瞋、癡法。如是五薀非有貪、瞋、癡法、非離貪、瞋、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1_b 선용맹아, 눈의 영역이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가진 법이 아니요,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여읜 법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이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가진 법이 아니요,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여읜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영역이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가진 법이 아니요,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여읜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處非有貪、瞋、癡法、非離貪、瞋、癡法,耳、鼻、舌、身、意處亦非有貪、瞋、癡法、非離貪、瞋、癡法。如是內六處非有貪、瞋、癡法、非離貪、瞋、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1_b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이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이 있는 법이 아니요,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여읜 법도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이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가진 법이 아니요,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여읜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영역이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가진 법이 아니요,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여읜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處非有貪、瞋、癡法、非離貪、瞋、癡法,聲、香、味、觸、法處亦非有貪、瞋、癡法、非離貪、瞋、癡法。如是外六處非有貪、瞋、癡法、非離貪、瞋、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1_b 선용맹아, 눈의 경계가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가진 법이 아니요,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여읜 법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가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가진 법이 아니요,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여읜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경계가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가진 법이 아니요,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여읜 법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界非有貪、瞋、癡法、非離貪、瞋、癡法,耳、鼻、舌、身、意界亦非有貪、瞋、癡法、非離貪、瞋、癡法。如是內六界非有貪、瞋、癡法、非離貪、瞋、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1_b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가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가진 법이 아니요,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여읜 법도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가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가진 법이 아니요,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여읜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경계가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가진 법이 아니요,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여읜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界非有貪、瞋、癡法、非離貪、瞋、癡法,聲、香、味、觸、法界亦非有貪、瞋、癡法、非離貪瞋、癡法。如是外六界非有貪、瞋、癡法、非離貪、瞋、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1_c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가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가진 법이 아니요,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여읜 법도 아니며,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가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가진 법이 아니요,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여읜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6식의 경계가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가진 법이 아니요,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여읜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識界非有貪、瞋、癡法、非離貪、瞋、癡法,耳、鼻、舌、身、意識界亦非有貪、瞋、癡法、非離貪、瞋、癡法。如是六識界非有貪、瞋、癡法、非離貪、瞋、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1_c 선용맹아, 온갖 법이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가진 법이 아니요,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여읜 법도 아니니, 이와 같이 온갖 법이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가진 법이 아니요, 탐냄ㆍ성냄ㆍ어리석음을 여읜 법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一切法非有貪、瞋、癡法、非離貪、瞋、癡法。如是一切法非有貪、瞋、癡法、非離貪、瞋、癡法,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1_c 또 선용맹아, 물질이 짓는 것(作者)ㆍ짓게 하는 것(使作者)ㆍ일으키는 것(起者)ㆍ고루 일으키는 것(等起者)ㆍ요달하는 것(了者)ㆍ요달하게 하는 것(使了者)ㆍ받는 것(受者)ㆍ받게 하는 것(使受者)ㆍ아는 것(知者)ㆍ보는 것(見者)이 아니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들도 짓는 것ㆍ짓게 하는 것ㆍ일으키는 것ㆍ고루 일으키는 것ㆍ요달하는 것ㆍ요달하게 하는 것ㆍ받는 것ㆍ받게 하는 것ㆍ아는 것ㆍ보는 것이 아니니라. 復次,善勇猛!色薀非作者、非使作者,非起者、非等起者,非了者、非使了者,非受者、非使受者,非知、見者;受、想、行識薀亦非作者、非使作者,非起者、非等起者,非了者、非使了者,非受者、非使受者,非知、見者。 ## 004_1241_c 이와 같이 5온이 짓는 것ㆍ짓게 하는 것ㆍ일으키는 것ㆍ고루 일으키는 것ㆍ요달하는 것ㆍ요달하게 하는 것ㆍ받는 것ㆍ받게 하는 것ㆍ아는 것ㆍ보는 것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如是五薀非作者、非使作者,非起者、非等起者,非了者、非使了者,非受者、非使受者,非知、見者,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1_c 선용맹아, 눈의 영역이 짓는 것ㆍ짓게 하는 것ㆍ일으키는 것ㆍ고루 일으키는 것ㆍ요달하는 것ㆍ요달하게 하는 것ㆍ받는 것ㆍ받게 하는 것ㆍ아는 것ㆍ보는 것이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도 짓는 것ㆍ짓게 하는 것ㆍ일으키는 것ㆍ고루 일으키는 것ㆍ요달하는 것ㆍ요달하게 하는 것ㆍ받는 것ㆍ받게 하는 것ㆍ아는 것ㆍ보는 것이 아니니라. 善勇猛!眼處非作者、非使作者,非起者、非等起者,非了者、非使了者,非受者、非使受者,非知、見者;耳、鼻、舌、身、意處亦非作者、非使作者,非起者、非等起者,非了者、非使了者,非受者、非使受者,非知、見者。 ## 004_1241_c 이와 같이 안의여섯 영역이 짓는 것ㆍ짓게 하는 것ㆍ일으키는 것ㆍ고루 일으키는 것ㆍ요달하는 것ㆍ요달하게 하는 것ㆍ받는 것ㆍ받게 하는 것ㆍ아는 것ㆍ보는 것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如是內六處非作者、非使作者,非起者、非等起者,非了者、非使了者,非受者、非使受者,非知、見者,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2_a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이 짓는 것ㆍ짓게 하는 것ㆍ일으키는 것ㆍ고루 일으키는 것ㆍ요달하는 것ㆍ요달하게 하는 것ㆍ받는 것ㆍ받게 하는 것ㆍ아는 것ㆍ보는 것이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이 짓는 것ㆍ짓게 하는 것ㆍ일으키는 것ㆍ고루 일으키는 것ㆍ요달하는 것ㆍ요달하게 하는 것ㆍ받는 것ㆍ받게 하는 것ㆍ아는 것ㆍ보는 것이 아니니라. 善勇猛!色處非作者、非使作者,非起者、非等起者,非了者、非使了者,非受者、非使受者,非知、見者;聲、香、味、觸、法處亦非作者、非使作者,非起者、非等起者,非了者、非使了者,非受者、非使受者,非知、見者。 ## 004_1242_a 이와 같이 밖의 여섯 영역이 짓는 것ㆍ짓게 하는 것ㆍ일으키는 것ㆍ고루 일으키는 것ㆍ요달하는 것ㆍ요달하게 하는 것ㆍ받는 것ㆍ받게 하는 것ㆍ아는 것ㆍ보는 것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如是外六處非作者、非使作者,非起者、非等起者,非了者、非使了者,非受者、非使受者,非知、見者,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2_a 선용맹아, 눈의 경계가 짓는 것ㆍ짓게 하는 것ㆍ일으키는 것ㆍ고루 일으키는 것ㆍ요달하는 것ㆍ요달하게 하는 것ㆍ받는 것ㆍ받게 하는 것ㆍ아는 것ㆍ보는 것이 아니요,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가 짓는 것ㆍ짓게 하는 것ㆍ일으키는 것ㆍ고루 일으키는 것ㆍ요달하는 것ㆍ요달하게 하는 것ㆍ받는 것ㆍ받게 하는 것ㆍ아는 것ㆍ보는 것이 아니니라 善勇猛!眼界非作者、非使作者,非起者、非等起者,非了者、非使了者,非受者、非使受者,非知、見者;耳、鼻、舌、身、意界亦非作者、非使作者,非起者、非等起者,非了者、非使了者,非受者、非使受者,非知、見者。 ## 004_1242_a 이와 같이 안의 여섯 경계가 짓는 것ㆍ짓게 하는 것ㆍ일으키는 것ㆍ고루 일으키는 것ㆍ요달하는 것ㆍ요달하게 하는 것ㆍ받는 것ㆍ받게 하는 것ㆍ아는 것ㆍ보는 것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如是內六界非作者、非使作者,非起者、非等起者,非了者、非使了者,非受者、非使受者,非知、見者,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2_a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가 짓는 것ㆍ짓게 하는 것ㆍ일으키는 것ㆍ고루 일으키는 것ㆍ요달하는 것ㆍ요달하게 하는 것ㆍ받는 것ㆍ받게 하는 것ㆍ아는 것ㆍ보는 것이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가 짓는 것ㆍ짓게 하는 것ㆍ일으키는 것ㆍ고루 일으키는 것ㆍ요달하는 것ㆍ요달하게 하는 것ㆍ받는 것ㆍ받게 하는 것ㆍ아는 것ㆍ보는 것이 아니니라. 善勇猛!色界非作者、非使作者,非起者、非等起者,非了者、非使了者,非受者、非使受者,非知、見者;聲、香、味、觸、法界亦非作者、非使作者,非起者、非等起者,非了者、非使了者,非受者、非使受者,非知、見者。 ## 004_1242_b 이와 같이 밖의 여섯 경계가 짓는 것ㆍ짓게 하는 것ㆍ일으키는 것ㆍ고루 일으키는 것ㆍ요달하는 것ㆍ요달하게 하는 것ㆍ받는 것ㆍ받게 하는 것ㆍ아는 것ㆍ보는 것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如是外六界非作者、非使作者,非起者、非等起者,非了者、非使了者,非受者、非使受者,非知、見者,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2_b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가 짓는 것ㆍ짓게 하는 것ㆍ일으키는 것ㆍ고루 일으키는 것ㆍ요달하는 것ㆍ요달하게 하는 것ㆍ받는 것ㆍ받게 하는 것ㆍ아는 것ㆍ보는 것이 아니요,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가 짓는 것ㆍ짓게 하는 것ㆍ일으키는 것ㆍ고루 일으키는 것ㆍ요달하는 것ㆍ요달하게 하는 것ㆍ받는 것ㆍ받게 하는 것ㆍ아는 것ㆍ보는 것이 아니니라. 善勇猛!眼識界非作者、非使作者,非起者、非等起者,非了者、非使了者,非受者、非使受者,非知、見者;耳、鼻、舌、身、意識界亦非作者、非使作者,非起者、非等起者,非了者、非使了者,非受者、非使受者,非知、見者。 ## 004_1242_b 이와 같이 6식의 경계가 짓는 것ㆍ짓게 하는 것ㆍ일으키는 것ㆍ고루 일으키는 것ㆍ요달하는 것ㆍ요달하게 하는 것ㆍ받는 것ㆍ받게 하는 것ㆍ아는 것ㆍ보는 것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如是六識界非作者、非使作者,非起者、非等起者,非了者、非使了者,非受者、非使受者,非知、見者,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2_b 선용맹아, 온갖 법이 짓는 것ㆍ짓게 하는 것ㆍ일으키는 것ㆍ고루 일으키는 것ㆍ요달하는 것ㆍ요달하게 하는 것ㆍ받는 것ㆍ받게 하는 것ㆍ아는 것ㆍ보는 것이 아니니, 이와 같이 온갖 법이 짓는 것ㆍ짓게 하는 것ㆍ일으키는 것ㆍ고루 일으키는 것ㆍ요달하는 것ㆍ요달하게 하는 것ㆍ받는 것ㆍ받게 하는 것ㆍ아는 것ㆍ보는 것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一切法非作者、非使作者,非起者、非等起者,非了者、非使了者,非受者、非使受者,非知、見者。如是一切法非作者、非使作者,非起者、非等起者,非了者、非使了者,非受者、非使受者,非知、見者,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2_b 또 선용맹아, 물질들이 아주 없음(斷)ㆍ항상함(常)ㆍ끝없음(無邊)ㆍ끝 있음(有邊)이 아니요,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도 아주 없음ㆍ항상함ㆍ끝없음ㆍ끝 있음이 아니니,이와 같이 5온이 아주 없음ㆍ항상함ㆍ끝없음ㆍ끝 있음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復次,善勇猛!色薀非斷非常、非有邊非無邊,受、想、行、識薀亦非斷非常、非有邊非無邊。如是五薀非斷非常、非有邊非無邊,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2_c 선용맹아, 눈의 영역이 아주 없음ㆍ항상함ㆍ끝없음ㆍ끝 있음이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이 아주 없음ㆍ항상함ㆍ끝없음ㆍ끝 있음이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영역이 아주 없음ㆍ항상함ㆍ끝없음ㆍ끝 있음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處非斷非常、非有邊非無邊,耳、鼻、舌、身、意處亦非斷非常、非有邊非無邊。如是內六處非斷非常、非有邊非無邊,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2_c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이 아주 없음ㆍ항상함ㆍ끝없음ㆍ끝 있음이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이 아주 없음ㆍ항상함ㆍ끝없음ㆍ끝 있음이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영역이 아주 없음ㆍ항상함ㆍ끝없음ㆍ끝 있음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處非斷非常、非有邊非無邊,聲、香、味、觸、法處亦非斷非常、非有邊非無邊。如是外六處非斷非常、非有邊非無邊,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2_c 선용맹아, 눈의 경계가 아주 없음ㆍ항상함ㆍ끝없음ㆍ끝 있음이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가 아주 없음ㆍ항상함ㆍ끝없음ㆍ끝 있음이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경계가 아주 없음ㆍ항상함ㆍ끝없음ㆍ끝 있음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界非斷非常、非有邊非無邊,耳、鼻、舌、身、意界亦非斷非常、非有邊非無邊。如是內六界非斷非常、非有邊非無邊,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2_c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가 아주 없음ㆍ항상함ㆍ끝없음ㆍ끝 있음이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가 아주 없음ㆍ항상함ㆍ끝없음ㆍ끝 있음이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경계가 아주 없음ㆍ항상함ㆍ끝없음ㆍ끝 있음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界非斷非常、非有邊非無邊,聲、香、味、觸、法界亦非斷非常、非有邊非無邊。如是外六界非斷非常、非有邊非無邊,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2_c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가 아주 없음ㆍ항상함ㆍ끝없음ㆍ끝 있음이 아니며,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도 아주 없음ㆍ항상함ㆍ끝없음ㆍ끝 있음이 아니니, 이와 같이 6식의 경계가 아주 없음ㆍ항상함ㆍ끝없음ㆍ끝 있음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識界非斷非常、非有邊非無邊,耳、鼻、舌、身、意識界亦非斷非常、非有邊非無邊。如是六識界非斷非常、非有邊非無邊,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2_c 선용맹아, 온갖 법이 아주 없음ㆍ항상함ㆍ끝없음ㆍ끝 있음이 아니니, 이와 같이온갖 법이 아주 없음ㆍ항상함ㆍ끝없음ㆍ끝 있음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一切法非斷非常,非有邊非無邊。如是一切法非斷非常、非有邊非無邊,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3_a 또 선용맹아, 물질이 삿된 소견(見趣)이 아니요 삿된 소견이 끊긴 것이 아니요, 애욕이 아니요 애욕이 끊긴 것이 아니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도 삿된 소견이 아니요 삿된 소견이 끊긴 것이 아니요, 애욕이 아니요 애욕이 끊긴 것이 아니니, 이와 같이 5온이 삿된 소견이 아니요 삿된 소견이 끊긴 것이 아니요, 애욕이 아니요 애욕이 끊긴 것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復次,善勇猛!色薀非見趣、非見趣斷,非愛、非愛斷;受、想、行、識薀亦非見趣、非見趣斷,非愛、非愛斷。如是五薀非見趣、非見趣斷,非愛、非愛斷,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3_a 선용맹아, 눈의 영역이 삿된 소견이 아니요 삿된 소견이 끊긴 것도 아니요, 애욕이 아니요 애욕이 끊긴 것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영역이 삿된 소견이 아니요 삿된 소견이 끊긴 것이 아니요, 애욕이 아니요 애욕이 끊긴 것도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영역이 삿된 소견이 아니요 삿된 소견이 끊긴 것이 아니요, 애욕이 아니요 애욕이 끊긴 것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處非見趣、非見趣斷,非愛、非愛斷;耳、鼻、舌、身、意處亦非見趣、非見趣斷,非愛、非愛斷。如是內六處非見趣、非見趣斷,非愛、非愛斷,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3_a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이 삿된 소견이 아니요 삿된 소견이 끊긴 것이 아니요, 애욕이 아니요 애욕이 끊긴 것이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이 삿된 소견이 아니요 삿된 소견이 끊긴 것이 아니요, 애욕이 아니, 애욕이 끊긴 것이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영역이 삿된 소견이 아니요 삿된 소견이 끊긴 것이 아니요, 애욕이 아니요 애욕이 끊긴 것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處非見趣、非見趣斷,非愛、非愛斷;聲、香、味、觸、法處亦非見趣、非見趣斷,非愛、非愛斷。如是外六處非見趣、非見趣斷,非愛、非愛斷,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3_a 선용맹아, 눈의 경계가 삿된 소견이 아니요 삿된 소견이 끊긴 것도 아니요, 애욕이 아니요 애욕이 끊긴 것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도 삿된 소견이 아니요 삿된 소견이 끊긴 것이 아니요, 애욕이 아니요 애욕이 끊긴 것이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경계가 삿된 소견이 아니요 삿된 소견이 끊긴 것이 아니요, 애욕이 아니요 애욕이 끊긴 것이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界非見趣、非見趣斷,非愛、非愛斷;耳、鼻、舌、身、意界亦非見趣、非見趣斷,非愛、非愛斷。如是內六界非見趣、非見趣斷,非愛、非愛斷,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3_a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가 삿된 소견이 아니요 삿된 소견이 끊긴 것이 아니요, 애욕이 아니요 애욕이 끊긴 것도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가 삿된 소견이 아니요 삿된 소견이 끊긴 것도 아니요, 애욕이 아니요 애욕이 끊긴 것도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경계가 삿된 소견이 아니요 삿된 소견이 끊긴 것이 아니요, 애욕이 아니요 애욕이 끊긴 것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界非見趣、非見趣斷,非愛、非愛斷;聲、香、味、觸、法界亦非見趣、非見趣斷,非愛、非愛斷。如是外六界非見趣、非見趣斷,非愛、非愛斷,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3_b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가 삿된 소견이 아니요 삿된 소견이 끊긴 것이 아니요, 애욕이 아니요 애욕이 끊긴 것도 아니며,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가 삿된 소견이 아니요 삿된 소견이 끊긴 것도 아니요, 애욕이 아니요 애욕이 끊긴 것도 아니니, 이와 같이 6식의 경계가 삿된 소견이 아니요 삿된 소견이 끊긴 것이 아니요, 애욕이 아니요 애욕이 끊긴 것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識界非見趣、非見趣斷,非愛、非愛斷;耳、鼻、舌、身、意識界亦非見趣、非見趣斷,非愛、非愛斷。如是六識界非見趣、非見趣斷,非愛、非愛斷,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3_b 선용맹아, 온갖 법이 삿된 소견이 아니요 삿된 소견이 끊긴 것이 아니요, 애욕이 아니요 애욕이 끊긴 것도 아니니, 이와 같이 온갖 법이 삿된 소견이 아니요 삿된 소견이 끊긴 것이 아니요, 애욕이 아니요 애욕이 끊긴 것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一切法非見趣、非見趣斷,非愛、非愛斷。如是一切法非見趣、非見趣斷,非愛、非愛斷,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3_b 또 선용맹아, 물질이 착함이 아니요 악함이 아니며, 느낌ㆍ생각ㆍ지어감ㆍ의식도 착함이 아니요 악함이 아니니, 이와 같이 5온이 착함이 아니요 악함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復次,善勇猛!色薀非善、非非善,受、想、行、識薀亦非善、非非善。如是五薀非善、非非善,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3_b 선용맹아, 눈의 영역이 착함이 아니요 악함이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도 착함이 아니요 악함이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영역이 착함이 아니요 악함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處非善、非非善,耳、鼻、舌、身、意處亦非善、非非善。如是內六處非善、非非善,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3_b 선용맹아, 물질의 영역이 착함이 아니요 악함이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영역도 착함이 아니요 악함이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영역이 착함이 아니요 악함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處非善、非非善,聲、香、味、觸、法處亦非善、非非善。如是外六處非善、非非善,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3_b 선용맹아, 눈의 경계가 착함이 아니요 악함도 아니며, 귀ㆍ코ㆍ혀ㆍ몸ㆍ뜻의 경계도 착함이 아니요 악함이 아니니, 이와 같이 안의 여섯 경계가 착함이 아니요 악함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界非善、非非善,耳、鼻、舌、身、意界亦非善、非非善。如是內六界非善、非非善,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3_b 선용맹아, 물질의 경계가 착함이 아니요 악함이 아니며, 소리ㆍ냄새ㆍ맛ㆍ감촉ㆍ법의 경계도 착함이 아니요 악함이 아니니, 이와 같이 밖의 여섯 경계가 착함이 아니요 악함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色界非善、非非善,聲、香、味、觸、法界亦非善、非非善。如是外六界非善、非非善,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3_b 선용맹아, 안식의 경계가 착함이 아니요 악함도 아니며, 이식ㆍ비식ㆍ설식ㆍ신식ㆍ의식의 경계도 착함이 아니요 악함이 아니니, 이와 같이 6식의 경계가 착함이 아니요 악함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眼識界非善、非非善,耳、鼻、舌、身、意識界亦非善、非非善。如是六識界非善、非非善,是謂般若波羅蜜多。 ## 004_1243_c 선용맹아, 온갖 법이 착함이 아니요 악함도 아니니, 이와 같이 온갖 법이 착함이 아니요 악함도 아니면, 이것이 반야바라밀다이니라.” 善勇猛!一切法非善、非非善。如是一切法非善、非非善,是謂般若波羅蜜多。” 大般若波羅蜜多經卷第五百九十五 己亥歲高麗國大藏都監奉勅雕造 ## 004_1243_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