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2.20 월요일::사자,불상에서 걸어나오다

본 게시물은 월간 “좋은생각” 에서 발췌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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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불상에서 걸어나오다

오늘의 만남 – 이재열 님( <불상에서 걸어 나온 사자>의 저자 )

 ’불상에서 걸어 나온 사자’ 이 말을 듣는 사람들은 대부분 ‘아니, 그게 무슨 말이야?’ 하고 고개를 갸웃거린다. 그도 그럴 것이 사자와 불상은 서로 관련이 없는 듯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십여 년 전부터 사자와 불상에 관한 몇 가지 생각이 떠올라 이에 관한 자료를 정리하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부족함과 약함을 느끼기에 절대자에게 의지하려는 마음이 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종교를 가졌다. 우리나라 종교는 무교, 불교, 유교의 흐름이 있고 이들은 생활 속에서 문화로 발전했다. 따라서 우리 문화를 이야기하자면 종교를 빼놓을 수 없다. 불교가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오 때 불경과 불상이 함께 들어왔다. 경배의 대상인 불상의 부족함을 메우기 위해 불상 받침에 향로와 사자를 새겨 놓았다. 수호와 벽사(사악한 기운을 물리침)의 동물인 사자가 자리 잡은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그라다가 부처는 불전에 모셔지면서, 사자는 자리를 털고 일어나 바깥으로 나온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번개처럼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그렇다면 바깥으로 걸어나온 사자는 어디에서 무엇을 할까? 사자는 그리 멀리 가지 않고 절간의 탑과 석등, 계단 그리고 부도 등과 어울리며 자기 몫을 다 했을 것이다. 이러한 생각을 갖고 주위를 살펴보니 의외로 그럴듯한 사자 모습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다. 더욱이 조선 후기에 이르러 갑자기 모습을 드러낸 해태도 사자 모습에서 우래한 것이라는 사실을 찾아내고서는 한동안 흥분을 가라앉히기 어려웠다.

 주위 사람들은 자연과학자가 인문학 책을 썼다는 사실에 놀라워한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생물학자도 돌 속에 파묻힌 사자를,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로 생각한 것일 뿐이다. 이렇게 보면 우리 문학 속에 깃들어 있는 동물들은 결코 죽은 것이 아니다. 뛰고 달리는 하늘을 나는 온갖 동물이 활개칠 때 우리 문화는 생동감이 넘친다. 우리 문화 속에서 아니 우리 마음속에 살고있는 사자, 해태, 호랑이 이외에 심지어 도깨비까지도 ‘벽사동물원’의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마음속 동물원에는 울타리가 없다. 맑은 하늘과 넓은 풀밭 그리고 우거진 숲 속에서 온갖 상상의 동물들이 평화롭게 한데 어울려 살고있다. 이러한 모습이 바로 우리 문화의 특성이라고 생각한다.

ActiveX 컨트롤 깨져서 보일때~~

해결 방법은
일일히 해당 컨트롤들을 Invalidate 해주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도 깔끔하게는 안되더군여..
그래서 정법을 소개합니다.. 이걸로 하니 깔끔하게 잘되더군여..

/////
1.. 먼저 헤더파일에..

[CODE]public:
virtual BOOL OnSetObjectRects(LPCRECT lpRectPos, LPCRECT lpRectClip); //오버라이드

private:
void MyGetClippingCoordinates(LPCRECT pPosRect, LPCRECT pClipRect,
LPRECT pIntersectRect, LPPOINT pOffsetPoint);[/CODE]

2. CPP 파일에…

[CODE]void CxxxCtrl::MyGetClippingCoordinates(LPCRECT pPosRect, LPCRECT pClipRect,
LPRECT pIntersectRect, LPPOINT pOffsetPoint)
{
int clipLeft = 0;
int clipTop = 0;

if ((pClipRect == NULL) || IsRectEmpty(pClipRect))
{
CopyRect(pIntersectRect, pPosRect);
}
else
{
IntersectRect(pIntersectRect, pPosRect, pClipRect);
clipLeft = pClipRect->left;
clipTop = pClipRect->top;
}

pOffsetPoint->x = min(0, pPosRect->left – clipLeft);
pOffsetPoint->y = min(0, pPosRect->top – clipTop);
}

BOOL CxxxCtrl::OnSetObjectRects(LPCRECT lprcPosRect, LPCRECT lprcClipRect)
{
ASSERT(lprcPosRect != NULL);

// Remember the position rectangle for later
m_rcPos = *lprcPosRect;

// Calculate complete rectangle including the tracker (if present)
CRect rectPos = m_rcPos;
if (m_bUIActive && m_pRectTracker != NULL)
{
// Save new clipping rectangle (for DestroyTracker)
if (lprcClipRect != NULL)
m_pRectTracker->m_rectClip = *lprcClipRect;

// Adjust tracker rectangle to new dimensions
CRect rectTmp = rectPos;
rectTmp.OffsetRect(-rectTmp.left, -rectTmp.top);
m_pRectTracker->m_rect = rectTmp;

// Adjust the "true" rectangle to include handles/hatching
UINT nHandleSize = m_pRectTracker->m_nHandleSize – 1;
rectPos.InflateRect(nHandleSize, nHandleSize);
}

// Now clip that rectangle as appropriate
CRect rectClip;

// CHANGE – call your own copy of _GetClippingCoordinates
MyGetClippingCoordinates(rectPos, lprcClipRect, rectClip, &m_ptOffset);

// Move outer window first. then inner window

if (!m_bInPlaceSiteWndless)
{
CWnd* pWndOuter = GetOuterWindow();

//BEGIN CHANGE
if (pWndOuter != NULL)
{

::MoveWindow(pWndOuter->m_hWnd, rectPos.left, rectPos.top,
rectPos.Width(), rectPos.Height(), TRUE);
}
//END CHANGE
if (pWndOuter != this)
MoveWindow(0, 0, rectPos.Width(), rectPos.Height());
}

return TRUE;
} [/CODE]

자료출처 : 데브피아(http://www.devpia.com) VC++ Q&A #483453
2004-11-25 꽁기꽁기(kurt6) 님의 글

오페라의 유령

음질은 좀 낮지만;; 그래도 걍 이런 음악들이 있었다는것을… +_+

[#M_ more.. | less.. |
01. Overture

02. Think of Me

03. Angel of Music

04. The Mirror

05. The Phantom Of The Opera

06. Music of the Night

07. Prima Donna

08. All I Ask of You

09. All I Ask of You(Reprise)

10. Entr’acte

11. Masquerade

12. Wishing You Were Somehow Here Again

13. The Point Of No Return

14. Down Once More Track Down This Murderer

_M#]

이안 – 물고기자리


.http://hompy-img.dreamwiz.com/BBS/windlesszone/f00027/f1/h0115495.asx.

;; 이노래였어…
이리저리 왔다리 갔다리 하믄서 들리던 노래~
ㅡㅜ 알아부렸어…

[#M_ 가사 펼치기(클릭).. | 가사 접기(클릭).. |

그대가 어쩌다가
사랑에 지쳐 어쩌다가
어느 이름모를 낯선 곳에
날 혼자두진 않겠죠
비에 젖어어도 꽃은 피고
구름가려도 별은 뜨니
그대에게 애써 묻지 않아도
그게 사랑인걸 믿죠
저기 하늘끝에 떠 있는 별처럼
해뜨면 사라지는 그런 나 되기 싫어요
사랑한다면 저 별처럼
항상 거기서 빛을 줘요
그대 눈부신 사랑의 두눈 멀어도 되
하늘의 박힌 저별처럼 당신의 아픔으로 묶여
움직일 수가 없지만
난 변하지 않을테니

작은 꽃잎위에 맺힌 이슬처럼
해뜨면 사라지는 그런 나 되기 싫어요
사랑한다면 저별처럼
항상 거기서 빛을 줘요
그대 눈부신 사랑에 두눈 멀어도 되
하늘에 박힌 저별처럼 당신의 아픔으로 묶여
움직일 수가 없지만
난 변하지 않을테니
비에 젖어어도 꽃은 피고
구름가려도 별은 뜨니
묻지 않아도 난 알아요
그게 네 사랑인 걸
작은 꽃잎에 이슬처럼
저기 하늘끝 저 별처럼
다시 해뜨면 사라지는 내가 되기 싫어요
변하지 않을테니

_M#]

난감한 국회의원 아저씨들

나랏일에 힘좀 쓰라고 뽑았더니만 이노무시키들! 하라는 일은 안하고
밥만 묵으면 쌈박질이나하고 못~~~난놈~
돈이란 돈은 다 받아 쳐묵으면서 당췌 귀신은 머하는지 몰라
저런넘들 안잡아 가고

옛~끼 이넘들아 ..
벼락이나 맞아라~

[#M_ 뉴스보기(클릭).. | 뉴스접기(클릭).. |
2004/12/14 중앙일보

‘정쟁’에 국민은 멍든다
‘민생경제 법안’ 국회서 표류

경제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준비했던 주요 민생경제 법안이 국회에서 표류하고 있다.

여야는 툭하면 “민생 분야를 최우선으로 처리하겠다”고 말했지만 이번 정기국회에서도 정쟁에 치중한 나머지 대부분의 민생법안은 뒷전으로 밀렸다. 10일부터 임시국회가 열렸지만 국가보안법 등 4대 개혁입법을 둘러싼 논란 등으로 민생법안 논의는 지지부진하다.

기금관리기본법.민간투자법 등 주요 경제법안이 올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면 내년에 정부가 추진하는 종합투자계획 등을 제대로 시행하기 힘들어 경제운용계획을 많이 바꿔야 한다.

특히 부동산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면 내년에 부동산시장에 큰 혼란이 예상된다. 종합부동산세 도입이 무산되면 등록세 인하와 같은 지방세법의 개정도 어려워진다. 이렇게 되면 법 개정에 맞춰 부동산 등록을 미룬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등 극심한 혼선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양대 나성린 교수는 “이런 불확실성이 계속되면 최대 피해자는 국민”이라며 “여야가 민생법안을 우선적으로 처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부가 올 정기국회 때 통과시키려 했던 74개 법안 가운데 57개가 통과되지 않아 국회에 계류 중이다.


◆ 경기활성화 계획 차질=정부는 내년 초에는 재정의 조기 집행을 통해 경기를 살리고, 하반기에는 종합투자계획을 시행해 경기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기금관리기본법과 민자유치법.국민연금법 등을 고칠 계획이다.

하지만 여야는 현격한 인식 차를 보인 채 국회 상임위에서 대치 중이다.

내년부터 연기금의 주식 투자를 원칙적으로 허용하는 내용의 기금관리기본법은 지난 6월 국회에 제출돼 지금까지 소위만 일곱 차례 거쳤지만 여야의 인식 차는 좁혀지지 않고 있다.

특히 여야는 연기금의 의결권 행사 여부를 놓고 한치의 양보 없이 팽팽히 맞서고 있어 연내 국회 통과가 불투명하다. 민자유치법과 국민연금법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내년 경제운용계획을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

재경부 관계자는 “이런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하지 못하면 종합투자계획 등도 축소할 수밖에 없어 내년 경기에 큰 부담이 된다”고 말했다.

쌀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도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추가 농산물 시장 개방에 대비하기 위해 사실상 추곡수매제를 폐지하는 내용의 양곡관리법 개정안은 여야 모두의 소극적인 자세로 인해 논의가 잘 안 되고 있다. 농지 소유에 관한 규제를 풀어 농업경쟁력을 강화하려는 농지법 개정안도 국회에 계류 중이다.

◆ 혼란 예상되는 부동산 시장=부동산 보유세제 개편안은 대부분 국회에 그대로 묶여 있다. 정부는 종합부동산세를 도입하면 현재 재산세(건물)와 종합토지세(땅)로 나뉘어 있는 주택분 보유세를 주택재산세로 통합할 계획이다. 또 등록세율을 3%에서 1.5%(개인 간 거래)로 낮출 계획이다.

그러나 종합부동산세법 제정안이 여야 간 인식차로 국회 재경위에서 묶이자 이 법에 연계된 지방세법 개정안도 논의가 안 되고 있다.

당장 등록세가 내려가지 않으면 법 개정을 기대하고 부동산 등록을 미룬 국민의 부담이 커진다. 이들은 잔금지급일 기준 60일 이내에 등록하지 않으면 과태료를 내야 한다.

행자부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 새로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들로부터 등록세 인하시기를 묻는 전화가 하루 평균 100건에 이르고 있다”고 말했다.

지방세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면 등록을 미룬 사람들은 현행대로 높은 등록세와 함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종합부동산세가 도입되지 않으면 내년에는 현행대로 재산세와 종합토지세를 내야 한다. 문제는 내년에 이들 보유세의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종토세는 건교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매겨지는데 올해 공시지가가 18.6%나 늘어 강남의 경우 내년에 세부담이 올해보다 60~70% 오르게 된다. 종합부동산세 도입으로 인한 세부담(상한 50%)보다 커지는 것이다.

건국대 조주현(부동산학)교수는 “부동산 세제가 확정되지 않으면 소유주들이 부동산을 팔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부동산 시장에 혼란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 혼선 빚는 제도도 손질해야=정부는 당초 연말까지로 예정된 자동차 특별소비세율 인하를 내년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지난달 밝혔다.

그러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안을 내놓지 않아 자동차판매시장에서 혼선만 가중되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한 딜러는 “내년부터 특소세가 환원된다는 점을 내세워 연말 판촉에 나섰으나 정부의 이런 발표 이후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뚝 끊어졌다”며 답답해 했다.

내년 4월 시행을 앞둔 2단계 방카슈랑스(은행창구에서 보험상품 판매)도 보험과 은행권의 반발로 아직 정부 내에서 확정안을 발표하지 못하고 있다.

내년 초 시행할 집단소송법과 관련해 법률공포 이전의 분식회계에 대해 어떻게 할지 정부는 아직 확실한 방향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

LG경제연구원 신민영 연구위원은 “정부의 정책이 어디로 갈지 불투명하면 기업과 금융사는 혼란에 빠져 결국 경제 체력이 약화한다”며 “정책 리더십을 발휘해 불확실성을 걷어내는 게 시급하다”고 말했다.

출처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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