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져 쑈~


시험삼아 한번 해봤습니다.
훔..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
높은곳이 있었으면 좋았을뻔했는데..

길가에 삼각대 고정시켜놓고~
버스지나가는것 찍어봐어요~

카메라 기초 공부부터 해야할것 같아요.. 어려버라~~

디카 질렀슴다~ -0-

드뎌… 디카 하나 장만했습니다.
돈이 돈이니 만큼.. 신중하게 생각했어야 하는문제죠;;
-.- 당췌 봐도 머가 먼소린지..
이리 재고 저리 재봐도.. 어떤게 어떻게 좋고….
걍 맘에 드는거 딱 사부렸습니다.

이넘입니다.
Canon PowerShot A95

자세한 제품 내용 소개는 디시인사이드에서 확인해보세요
※ 디시인사이드 : http://dcinside.com
         http://www.dcinside.com/canon/a95.htm (제품소개)

생각보다 살것들이 많더군요.
디카 / 메모리 / 카드리더기 / 밧데리 / 충전기 / 가방 / 삼각대 / 액정보호필름

… 이번달;; 쫄쫄 굶으면서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ㅋ

[마비노기] ㅠ_ㅠ 여러번 죽네…

겨우겨우 티르를 찾아갔다.. 절대로.. 게이트는 타지 않았다..
뎅장.. -.- 마을 이름을 모르니 워데가 어딘지 알 방법이 있나~
도착하자마자 양털좀 깍고~
정비할 시간도 없이 바로 던전행..
우하하하.. 돌팅이가 보인다
짜쉭~

죽었다..
으흐흐…

푸하하.. 또죽었다..

[ 클릭하면 큰 그림으로 볼 수 있어요~ ]

[마비노기] 여기가 워데야???

첨보는 마을이다.
퀘스트 한답시고 이리저리 돌아댕기다가..
게이트를 탔더만… 이상한 동네로 와부렸다..

성이다… -0- 이럴때 말고 또 언제 올라가보리~~

NPC 근위병… 갑옷 좀 좋아보인다..
짜쉭 골드좀 썼겠는걸??

사람들이 있는 마을로 돌아가야한다..
근데.. 길을 모른다.. 우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