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 댕겨와서..

2005.07. 18 ~ 20 동원 훈련 댕겨왔씸..
-.-
먼넘의 날씨가.. 아주 된장이었슴다..

말 그대로 찜통;;;

소집필증

간부 3명 이상 보이면.. 스트레스 받는데..
끄응.. 죽는줄알았다..

병장이라도 다 같은 병장이더냐!!
불쌍한 애기들.. -.-
복학을 준비한다던 막내돌이..
막내! 역시 기합이었다.

청주 내려가면 딸기우유 한잔 쏴야겠다. 으흣

버스… 문제있는거 같어.. 버럭!!

뭐가 문제냐구요!??
글쎄요… 전.. 느긋하기로 유명한(?) 충청도 사람입니다.
상경해서… 서울생활은.. 1년 8개월정도구요..
출근이야.. 시간땜쉬 지하철을 타지만
퇴근길은 여유롭게 버스를 이용한답니다.
버스.. 이놈의 버스가 성질이 참 급하더군요..
제가 살던 조치원/청주 경우에는요..
사람 다 내린거 확인하고 문 닫거덩요..
어릴때부터 버스타서 눈에 또 몸에 익힌것인데..
 
이곳 서울에서는.. 버스 문 닫는 타이밍이 자꾸만 눈에 거슬리더군요..
사람이 다 내리지도 않았는데.. 문닫으려고만하고…
 
뭐가 그리도 급한건가요…
 
 
“에이.. 이것만 이러는게 아니야!!??”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 1년 8개월.. 느낀거.. 이제야 찍어서 올린겁니다..
어제(05 07 11)만 그랬던것이 아니걸랑요…
 
글쎄요… 제가 타는.. 버스노선(xx11, xx12, xx13, x61 … )에 있는것만
그런것일지도 모르군요..
다른 노선 버스들은 타 보질 않아서..
 
 

<이하 수정 050712 / 1134 >
동영상을.. embed로 박았더니.. 로딩시간이 오래 걸리는지라..
링크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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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메일 신고해버렸다.

으흐흐.. 이제서야 스팸메일을 신고했다.

몇달전부터.. 스펨메일이 자주 오는지라.. 할까 말까.. 망설였는데..

결국은 신고를 해버렸다.

지난 5월 달에도 메일이 와서.. 이 블로그에 궁시렁거린적이 있었다.
(관련글 : 에이 썅.. 스팸메일.. lge.co.kr )

만약 스팸접수가 되어 벌금이 때려진다면..

머.. 직업(?)으로 스팸메일을 보내는 분한테는…

미안하겠지만서도..

풋.. 스팸보내는거 자체가 불법이다! -0-

몰라 썅.. 나 벌써 신고했어~!

신고처 :
한국정보보호진흥원( http://www.spamcop.or.kr/kor_main.js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