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60주년 기념 카메라



세계 최고 명기 카메라만을 생산해온 독일 라이카사가 대한민국 광복 60주년을 기념해 라이카 MP ‘大韓國人’ 바디 를 한정 생산해 15일 공식 출시한다.
광복 60주년 기념 라이카 MP ‘大韓國人’ 바디는 라이카 카메라 한국수입총판 ‘라이카 코리아 반도가 기획하고, 독일 Solm 라이카 본사가 제작했다. 라이카 카메라 생산에 있어 한국과 독일이 공동 협력한 것은 역사상 최초다.
독일 라이카 본사는 ‘大韓國人’ 바디를 출시하면서 “대한민국 광복 60주년을 맞아 대한국인의 주권 회복과 해방의 그날을 기억하고, 보편적 인권과 평화에 기초한 시민적 연대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염원을 담아 이 기념바디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광복 60주년을 상징해 60대만을 한정 생산한 ‘大韓國人’ 바디 상판에는 대한독립과 자신의 목숨을 바꿀 것을 결의하고 손가락을 잘랐던 안중근 의사의 왼손 인장과 안 의사의 친필 유묵 ‘大韓國人’이 음각돼 있다.
또 상판 뒷면에는 ‘60th Jubilee Independence 1945-2005 R.O.K.’(대한민국 광복 60주년)이란 영문이 음각돼 있다.
‘大韓國人’ 바디와 함께 새롭게 선을 보이는 렌즈는 ’35mm F2 1세대(6군8매‘ 렌즈를 복원 생산한 것으로 안중근 의사 왼손 인장을 가운데에 두고 양 옆에 1945와 2005를 새겨 넣었다.
 


안중근 의사의 왼손 인장과 ‘大韓國人’ 음각은 메탈실버에 라인두께 0.2mm, 간격 0.3mm로 제작. 입체감이 살아나도록 해 보는 각도에 따라 색상과 음영이 변하여 신비로움을 더해주고 있다.
이 렌즈는 지금까지 라이카사가 생산한 역대 렌즈 중 ‘라이카의 전설’ 로 일컬어지는 최고 명기로 1958년에 생산을 시작해 1969년에 단종 됐으나 이번 대한민국 광복 60주년을 기해 ‘라이카 코리아 반도’에 의해 다시 세상에 선보이게 됐다.
그러나 ‘大韓國人’ 바디는 음각이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새로운 재질이 ‘블랙 크롬’으로 제작됐다. 또 중후하면서도 품격있고 화려하도록 음각에 은가루를 덧씌웠다.
가죽은 오리지날 말 안장 가죽으로 그립감이 뛰어나며 부드럽게 손에 안기는 느낌이다. 브랙 크롬의 재질과 가장 잘 어울리기도 한다. 라이카사는 또 스트랩에도 획기적인 새로운 디자인의 가죽 스트랩에 ’60th Jubilee Independence 1945-2005′ R.O.K.’을 새겨 넣었다.
아울러 라이카사는 ‘大韓國人’ 바디 보증서도 새롭게 제작했다. 양장본으로 제작된 보증서에는 24K GOLD로 안중근 의사 왼손 인장과 ‘大韓國人’ 유묵이 프린팅돼 있다. 내부 종이의 소재는 2000년 동안 부식되지 않는다는 면에 가장 가까운 재질로 보증서의 사인과 제품 인증이 영원히 새겨진다. 또 안중근 의사의 생애와 기념바디 출시 의도를 간략히 영문으로 소개해 놓았다.
이처럼 카메라 본체 재질부터 스트랩, 포장, 보증서까지 새롭게 디자인하고 기획한 것은 라이카사 창립 이래 처음일뿐 아니라, ‘대한국인’ 바디가 세계적으로 유일한 제품이다.
라이카사는 ‘大韓國人’ 바디 60대 중 30대를 기획 디자인한 ‘라이카 코리아 반도’에 인도, 한국에 보급하도록 배려했다.
 

 
나머지 30대는 라이카 본사가 전세계 수집자들에게 직접 보급할 계획이다.
라이카사는 또 ‘大韓國人’ 기념바디를 전세계 수집가들과 사진 애호가들을 위해 ‘라이카 족보’에 등재해 자세히 소개할 뿐 아니라 고유번호(01~60)가 새겨진 ‘大韓國人’기념바디 외에 영구보존용으로 ‘大韓國人’기념바디 “00/60”번을 별도 제작, Solm 본사 전시장에 전시하기로 했다.
Solm 독일 라이카 본사와 라이카 코리아 반도는 올해 3월부터 광복 60주년 기념 라이카 MP ‘大韓國人’ 바디를 기획 했었다.
광복 60주년을 맞아 정부를 비롯한 많은 민간단체가 기념행사를 기획해 왔으나 일회성 문화행사에만 치중하는 것을 안타까워한 반도 임직원들이 세계적으로 기념되고 영원히 남을 수 있는 라이카 명품을 세상에 내놓자며 의기투합, 비밀리에 ‘大韓國人’바디를 기획해 왔다.
라이카 본사 금속공예 마에스트로들이 직접 제작한 ‘大韓國人’ 바디는 전쟁과 분단의 아픔을 함께 겪었고 또 한쪽에선 아직도 겪고 있는 한국과 독일의 두 민족이 세상의 평화를 기원하는 아름다운 꿈과 땀으로 잉태돼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공동선 실현이라는 우렁찬 울음을 터뜨리며 탄생하게 됐다.
60대중 30대만 국내 공급되는 관계로 선착순 예약 받습니다. (예약금: 10%)
가격: 880만원
예약, 문의: Leica-Korea BANDO
02) 2274-8003 .최길남 과장
출처 : 반도 카메라 (  http://www.bandocamera.co.kr/ ) 해당 게시물 

치마입고 다니때엔 손수건 가지고 다니는 센스를!!

남자들이 지하철이나 버스에 앉아있을경우 모양새가 좋지 않다는것은 어지간한 사람들이면 다들 인정하리라 봅니다.
다리를 양옆으로 쩍~ 벌리고 앉은 사람들이 대부분이잖아요.
무의식적으로 나온 자세긴 하지만..
약간의 신경만 쓴다면 얼굴 찡그리는 자세는 나오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건 그렇고.. 오늘 출근때 얘기를 하겠습니다.
아침부터 날이 덥군요.
보통때 같으면 등에 가방하나 메고 카메라색 하나 더 둘러 메고 손에는 큐브 돌리며 그리 출근을 했을터.. 덥다는 핑계로 맨 몸으로 출근을 했습니다.
천호에서 지하철을 갈아탔습니다.
손에 큐브도 없고.. 카메라도 없고.. 딱히 할일이 없더군요. (아.. MP3는 듣고있었습니다.)
음.. 할일 이라고는 눈동자 돌리며 사람들 머하나.. 구경하는것 밖에는요…

끄응입니다. 앞에 여인네분께서.. 검정색 치마를 입고있었습니다.
치마가 무릎 밑으로 내려갔으면.. 정말 좋겠는데…
이런.. 무릎위로 올라간 치마입니다.
완전 끄응입니다.
이 여인네.. 무릎을 붙이지 않고있더군요….
달려가서.. 신문지로 덮어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었습니다.

참으로 난감모드입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정면을 보면..
-_- 이 여인네가 눈에 딱 하니 보이고..

애써 시선 피하느라 똥 고생했습니다. 손만 만지작 만지작..

제발.. 치마 입고 다닐때엔.. 최소한 수건 한장 가지고 댕기는 쎈스를 발휘해 주소서…

무릎을 붙이시던가.. -_-;;;

태터 또 다시 업그라운드. 이번엔 096 정식이닷..

태터가 또 업뎃되었슴다..
이번에도 .. aquamp를 위해.. 수정작업을…
찾기 귀찮아.. 이젠 적어놓을랍니다.

<? include(“./aquamp/lib/frame.inc.php”); ?>
<!–
Tatter Tools <?=$p_version?>

developer: JH (Jaehun Jung) http://interlude.pe.kr)
Tatter Center: http://www.tattertools.com)
Copyright ⓒ 2005 JH – project tatter toolkit, All rights reserved
–>

-0-

유니버셜 솔저 6 & 레고 3

아크릴 판 사러가서
또.. 장난감 사 왔슴다..
유니버셜 솔저 6 // 레고 3

모두가 놀랄만한 가격임다..

일단 그림부터 보시죠

유니버셜 솔저 6마리

유니버셜 솔저와 레고블럭

[#M_ 계속보기| 그만보기 |
조립 다하고나서 모습들 입니다.

3/6 #1

3/6 #2

유니버셜 솔저는 이렇게 6마리 입니다.

각각의 이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솔져 솔라

솔져 블랙홀

솔져 플랜트

솔져 코메트

솔져 웨인

솔져 갤럭시

머.. 대~충 봐서는 그놈이 그놈인거 같지만..
조금씩은 틀립니다.

레고들 입니다.

자동차

뱅기

글라이더

이렇게 3개 추가해서.. 전부 이만큼 입니다.
앞으로 더 나올꺼 같은데…. -0-
역시 싼맛입니다.

전체 대각선

전체 앞

모두 11개 입니다. 아.. 머릿수는 12이군요..
글라이더 사진 보면.. 뒤에 흐릿하게 나온 해적 시리즈가
두마리 들어있었거덩요..

그럼.. 이 가격이 얼마냐.. 하면….
유니버셜 솔져 기체(機體)당 2백50원..

그럼 레고는 얼마냐??
개당.. 400원..

250 * 6 + 400 * 3 = 2700 (원)
놀랍지 않습니까?? 움하하하하~ ㅡㅂㅡV
대충 눈치 까셨겠지만.. -.- 마데 인 치나 입니다.. -0-;;_M#]언젠가는.. 장난감 색칠하는것좀 배워봐야겠습니다..
.. 만 .. 넉넉하면요.. -0-

해병대 1000 기 수료식

해병대 병 1000기가 드디어 지난 주 8월 5일 수료식을 가졌다.

해병대 병 1000기는 해병대 56년 역사만에 탄생한 ‘밀레니엄 해병’들이다.

이날 행사에는 해병대사령관과 역대 사령관, 선배해병들, 해병대 병 1000기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 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행사는 식전 행사로 축하비행과 본행사, 식후행사로 무적도 시범, 고공강하 시범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다.

[#M_ 사진 더 보기 | 접기 |
_M#]

출처 : http://www.rokmc.mil.kr


벌써.. 1000기..
스스로 지원한 만큼.
만족할때 까지 x빠지게 맞아야 하느니라~
암~ 그래야지..

고생해라. 惡! 惡! 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