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_-

코드 샘플로 있던 Midi Device Demo v2.
약간 수정하여 다시 올린다. ( 아이콘 -_- 직접그림 므흐흐흐)

옥타브 조절 : F1 ~ F5

도레미파~~~ : (ZXCV 줄 / QWER줄) ZXCV~~M< / QWERT~~I
도# 레# ~~~ : 도레미파 윗줄 SD GHJ / 23 567


다운로드 : MIDIDev v2.exe (244.00 KB)

아마.. 프로그램 실행시키면.. 제일먼저 ‘학교종’을 울릴듯…

젠장.. 갖고싶은건 왜이리 많은지… -_-;;;;

야간작업

회사..
느닷없이 토요일에 바닥청소를..
거기에.. 또 정전까지..

금요일날 부랴부랴 하던작업 마무리를 했다만.. -_-
토요일에 집에서 열심히 할 계획이었지만..

지랄맞게도.. H 드라이브가 맛탱이 간것이다.
다행히.. 그곳에는 유틸리티들과 영화 몇편들만 들어있었다.

이참에 윈도설치를 다시했다.
딸랑 개발툴하나 깔아놓고 작업시작..

역시 회사에서 일하는것과 집에서 일하는것… 집중도가 틀리다.
평소 하던곳에서 일하는게 훨신 빠르다는걸 느꼈다.

지금은 일요일.. 아니.. 일요일 밤 12시가 지나.. 이제 월요일이다.
새벽 한시를 달려간다.
팀원들이 주일을 모두 회사 업무에 쏟아버렸다.
열정이다. 굳이다. 굳.

컨트롤 몇개 구현할것이 남아있다.
밤을 세운다.

집중력 떨어진 새벽 1시쯔음 짬을내어 기록한다.

성경 올리기 프로젝트 // 66권 // 1189장

요즘 사용하고 있는 홈피에 성경올리기 작업을 하고있습니다.
전체 66권 / 1189장

앞으로.. 50권( 763장 )만 더 올리면 되는데….
이거.. 은근히 빡시던군요..

우연히(?) mp3도 구했습니다…
전부 winamp에 추가시켜 확인한결과
1189 tracks in playlist, average track length: 2:34
Playlist length: 50 hours 56 minutes 56 seconds

대략 51시간이랍니다. -_-;;

맹길어 먹기 시작하다. #2 (요리 시작)

집에 도착했다.

방 정리하고.. 한번도 사용하지 않던 전기밥솥을 씻었다.
다행스럽게도 안에 1인분 측량컵(?)이 있었다. 락앤락이 3개인지라..
3번 가득담아서 밥을 했다. -_- 뭐.. 그까짓꺼.. 대충~~

문제는 닭고기인데.. 고기류는 다뤄보지 않은지라.. 훔… 걱정이 앞섰다.
네이버에 가입한 까페에찾아가서 닭구이를 한 유저들의 글을 모조리 읽어버렸다.
OTL… 할것들이 많다.. 필요한것도 많다. 어떤분은.. 허브잎도 넣고..
우유로 재우기도하고.. 허브솔트, 올리브유, 끄응.. 많다.
아무것도 없는나.
-_- 쪼매난 그릇에 일단 꽃소금 + 후추 를 섞어서 준비.

호일이 없다. 이런.. 기름이 줄줄 흐를텐데.. 훔훔..
다행이 외삼촌이 운영(?)하고 있는 집 앞에 위치한 슈퍼.
쿠킹호일이 있었다. 으흐흐
닭고기를 찬물에 씻으란다.. 여기저기.. 구석구석..
뜨헉… 이런.. 배가 안갈라져있다. ‘내가 배도 따야하는건가..’
안에.. 내장처리는.. 끄응.. -_-;; 에잇.. 어차피 뜯어버린거.. -_-
커다란 칼을들고 배를 찔렀다.. (느낌 묘함..)
쓱쓱~ 아래로 내렸다.
으하하하하..
X꼬에 구멍이 열나 크게 나있었다. ;;; 미리 정리 끝났던것이다.. ㅋㅋ 이런…
그래도.. 다시한번 씻어야하는지라.. 흐르는 물에 박박 다시 씻고
닭에 칼집좀 몇개 넣고..
준비한 꽃소금+후추를 발랐다. 호일로 살짝한번 둘러싸고..

훔.. 이제부터가 오븐렌지를…
230도에서 10분 예열..
그 후 230도에서 45분..

멋지군.. 닭고기가 나왔다.

여기서.. 잘못한점이 몇가지 있다.
1. 칼집대신 포크로 푹푹 찌르자.
2. 오븐렌지(새제품) 사용하기전에 몇번 가열좀 해야한다.. -_-;;
3. 닭고기를 미리 재워두는것도…
4. 기름 잘 빠지게.. 배딴지를 아래로…
5. -_- 궁금하다고 미리 열어보지 말자.

이런점을 제외하고는 그럭저럭 잘 된것같다.

들뜬마음으로.. 뜨끈뜨끈한 닭 두마리를 들고..
삼촌 슈퍼로.. 으하하하..

-0-;;

다음 요리때엔.. 준비과정부터 자세하게 사진으로 남기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