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22% “태양이 지구주변을 돈다”

동아닷컴 뉴스기사입니다. 미국인 22% “태양이 지구주변을 돈다”

뭐.. 내가 우주 나가서 진짜로 도는지 확인은 안했다만….
22%정도가 ‘태양이 지구 주변을 돈다고 믿는다’ ;;

아직까지는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

학교에서 배웠던 것들..
“모두 진짜일까?” 라는 의문을 가져보는것도…
><; 풉…

국방의 의무.. 그리고 군대에 대한 주저리것들

술자리에 가면 대부분 튀어나오는 ‘군대’ 이야기.
가끔씩 신문에 나오는 ‘군대’ 이야기들
돈좀 있거나 대가리에 든거 많은 애들이 짓거리는 ‘군대’ 이야기..

저번에는 깜짝 놀랬지…
뭐? 연예인들을 군대 면제 시키자고??
게임질 하는 애들을 병역특례로??

난.. 사뿐이 무시해준다. “대가리 총맞을것들…”

일단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꼭!! 꼭~ 필히 가야할 의무란 말이지.
국방의 의무란 말이다.

국방.. ‘ 나라를 지켜라 ‘ 라는 말.. national defense 國 防  이라고도 쓴다고 하더군.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지키란말이지. 모 사전을 보면 딱딱한 내용으로 쭉 서있는 글을 확인할 수는 있을꺼야.

나라 지킴을 하기위해 만들어져있는 조직이 군대란 말이다.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전시 상황을 대비해서 끈임없이 훈련을 하고 있는 조직.
의무사항으로 만들어져있다. 대한민국 고추달린 넘들은 꼭 군대 가야한다고.

전시 상황 대비.
전쟁이다. 전쟁. 젊은이들(나또한..)은 겪어보질 못한 그 전쟁.
영화에선 눈요기 꺼리로 많이 봤겠지. 그래.. 봐서 알겠지.
싸움 걸어온것을 최대한 평화적으로 막아야하는것이지..
말로만 샤바샤바하는거겠지만서도..
나만 말로하면 뭐하나?
상대방에서는 미사일쏘고 총쏘고 칼 휘두르고 주먹질하고 아주 지랄 난리법석을 다 떨칠텐데.

영화에서 많이 봤잖아? 멋깔내는 대사들도 많이 알잖아~
‘ 내가 이겨야 지킬수 있다. ‘  지키려는 대상이야 많이 있지.
가족들, 친구들 등등..
그래, 이겨야 지킬수 있어. 이겨야..
전쟁에서 이겨야 지킬수 있단 말이다.

극단의 상황에선 상대방 적을 죽여야만 하는 경우가 있겠지.
물론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 살아있으면서 더이상 공격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면이야 좋겠지만 말이다..

대충 상황 정리해보면,
군대라는 곳은 전쟁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최악의 상황으로는 사람을 죽이는 기술을 배우는곳이다.

“우끼지마~ 난 사람 죽이는 기술 안배웠어!” 라고 질질거리는 애들도 있을껀데…
지랄마라, 사격해봤나? 항간에 들리는 무슨 종교단체에서는 총쏘는거 자체를 안한다는
뭐 그런게 있는데, 그런사람들 빼고 대부분은 군대에서 사격훈련 받았겠지..
것봐~ 사람죽이는기술 배웠잖아~
총검술 배웠어? 군대 말단에서 일어날수 있는 상황이겠지. 육박전 말이야
‘요즘 시대에 육박전이 어딨어~~~’ 풋.. 지랄마라.. 총알 떨어지면 주먹으로 치고박고서라도
내 동료 내 가족을 지켜야한단말이다.
그때 써먹을라고 총검술을 배우는것이지
(물론.. 실전에서는 얼마나 활용가치가 있는지는 의심해봐야할 문제긴 하지만…)

군대에서 사람죽이는 기술을 배웠다.

고참이 막 욕해요~ 스트레스 받아 죽겠어요
그까짓 욕 먹는다고 죽냐? 그따위 정신상태로 니 부모 니 가족 니 애인들 지킬수 있겠어?
약해빠진 그따위 정신상태 쪽팔리다.
고참이 때려요~~ 아파죽겠어요
아파도 참아 쉐꺄~
적군이 한대 때린다고 징징짜면서 울래? 말했다시피 군대는 전쟁을 위해 있는곳이다.
아~~~ 맨날 똥국이야~~
맛없어도 먹어 쉐꺄~
쌀떨어지면 개구리라도 뱀이라도 잡아먹어야 한단말이다.
멸치대가리 졸라큰거 감사하게 생각해라. 철분강화 모르냐?

두서없이 쓰다보니.. 빡돌기만 하는구만..
이상.

—-
웹서핑 하다가 군대에 관한 얘기들,
인권위에서 고발이다 하는 그런 얘기들,
아주 그지같은 얘기들 몇개 접하고 보니…
나와는 너무 다르다는 생각에 내용정리 하나 안되는 얘기만 썼구만
글 읽고서 ” 이 새끼 완전 미친놈 아니야? ”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건 알아두시구려
전쟁나면, 난 총칼들고 가족들 지키러 전장에 뛰어들테니..
당신들은…..

” 너 뭐해 먹고 살래? “

고등학교때 한참 놀기만한 시절이 있었다.
그렇게 멋깔나게 놀지는 않았어도
나름대로 노는 학생 이었지. -.-;;
매 년마다 중대 행사들도 툭툭 터트리고.. ( 후훗… )

친구와의 대화중…
(그당시의 정확한 멘트는 기억나질 않지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가 아니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 공격이었다.
글쎄.. 공격이었을까? 아님 따끔한 매질 이었을까..

너 뭐해먹고 살래 ?
” 밥은 뭐 하늘에서 떨어지냐 ? “
” 돈은 어떻게 벌라고 ? “

당시엔.. 건들건들 생각없이 살았던지라 미래에 대한 계획이라고는
개미 코딱지만큼도 없었던 나에겐.. 충격적인 질문이었다.

그 친구의 몇가지의 질문이 커다란 한 획이 되었다.

놀던놈에서 생각하려는놈으로…

초심

초심(初心) [명사]

* 처음에 먹은 마음
* one’s original intention[purpose, aim]

인생에 한 획을 그으며 다짐 했던 그 마음가짐들..
지금의 모습을 보며
다시금 다스려야 하지 않을까

제로카운터 리퍼러도 알기쉽게~

※ 태터 1.0.4 코드를 참조하였습니다.

gmong
님의 수정된 코드를 가지고
제로카운터에도 달아놔봤습니다.

제로카운터는.. http://www.nzeo.com 에 가시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태터 클래식에서는 제로카운터를 껴 붙여서 카운터와 리퍼러를 좀더 자세하게 확인 했었는데,
이번꺼는.. -.- 제가 까막눈이라 붙이기가 힘들더군요~ -.-;;; 이래서 무식이 죄라는…

각설하고,

제로카운터 리퍼러 알기쉽게 바꾸기

1. 함수 두개를 꼬불쳐와야합니다.
태터 일부 코드 발췌입니다.
/blog/owner/statistics/referer/index.php

에 보시면
isUTF8 와 iconvWrapper  이 두개의 함수를 꼬불쳐 와야합니다.

2. php 파일 하나 더 꼬불쳐와야합니다.
iconvWrapper 에 보시면,
include_once (‘../../../../iconv.php’);
이런 항목이 있더군요.
iconv.php 파일.. 역시 꼬불쳐온뒤
알맞게 경로를 수정하면 되겠군요

3. 제로카운터 소스 수정하기
3-1
– 2번에서 꼬불쳐온 iconv.php를 제로카운터가 있는 곳으로 복사합니다.
3-2
status.php 를 열어봅니다.
윗 부분에 -1번에서 꼬불쳐온 함수 두개를 붙여넣고
iconvWrapper는 약간 수정해야하는거 아시죠? (-2번)
include_once (‘iconv.php’);
3-3
접속 방문경로를 표시해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80자로 컷팅해서 표시해주는데..
전.. 자르지 않고 다 표시해주는 방향으로..

변경 전

if(strlen($data[referer])>80)
{

}
else $text=$data[referer];

변경 후

$temp = $data[referer];
if(isUTF8(urldecode($temp)))
$text=urldecode(htmlspecialchars($temp));
else
$text= iconvWrapper(“EUC-KR”, “UTF-8”, urldecode($temp));

3-4.
페이지 전체의 인코딩을 전환해주면..됩니다.
<head> 부분에 보면 <meta> 태그를 사용하여 charset을 지정하였는데 .. 변경하면 됩니다.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UTF-8>

3-5.
status.php 파일 자체를.. UTF-8로 저장해버립니다. -0-;;;

완료~

스크린샷

설명이 영.. 허접하군요 ><;;  여튼.. 이리 고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