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결론은 노력이야.

다른 사람들의 글을 볼수 있는 통로..
몇가지 지점이 있는데.. 그중에 자주가는곳은..
eolin 하고 올블로그..

올블에가서 놀다가 “카드라이더 인생전략” 을 읽게 되었는데..

요즘들어 이것저것 많이 생각하던 찰나..
사는게 머 이리 복잡하냐… 라는 생각도 들고..

그래그래.. 결국은.. 노력하는 사람이 승리하는거야..
노력하는 사람.

겨우 하루 밤을 지세운건데..

29일 월요일..
새벽 04시에 모기땜쉬 일어나서.. 책좀 보다가..
아침 6시 35분 기차타고 출근.
월요일…  쭈욱.. 회사에서지내고, 집으로.. 퇴근.
밀린 설겆이하고 밥도 해 놓고 이것저것 정리하고보니..
2시가 좀 넘은듯..
고민에 빠진다. 잘까… 말까.. 잘까.. 말까..
결국 출근 결정..

30일 화요일..
새벽 02시 30분경 도시락 싸 들고 쫄바지 갈아입고
대충 정리하고.. 자전거 타고 출근.
3시 조금 넘어서 회사 도착.
쭈욱… 지내고..
퇴근전 회사 앞 서점에서 한시간 남짓 시간 보내고
21시 좀 넘어서 .. 자전거 타고 퇴근.

31일 수요일
현재 새벽 01시..
코딩하다 블로그질..
몇시쯤 자게될까..

신뢰받을 수만 있다면

아침에 김밥을 먹으면서 좋은생각을 읽었습니다.
요즘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기에 요녀석 일는 시간이 많이 줄었거든요..

신뢰받을 수만 있다면

  이 세상은 보이지 않는 질서에 의해 수많은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간다. 그 질서는 힘의 논리로 설명되기도 하지만 사실 더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 바로 ‘신뢰’이다. 미국의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은 남편이 대통령이던 시절에 교훈 하나를 얻었다고 말했다.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이 서로 다른 이념을 추구했지만 각 나라 대표들 사이에 신뢰감만 있으면 협력이 가능했다는 것이다.

  세계에서 두 번째 부자이자 주식투자가인 워렌 버핏도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한번은 워렌 버핏이 골프를 치는데 상대가 내기를 제안했다. 먼저 점수를 내는 쪽에 2달러를 주자는 것이다. 그러나 버핏은 한마디로 거절했다.

  “확률이 낮은 도박은 하지 않습니다.”

  세계에서 두 번째 부자가 2달러를 갖고 뭘 그렇게 벌벌 떠느냐고 하자 버핏은 이렇게 대답했다.

  “2달러를 함부로 쓰는 사람은 만 달러를 주어도 금방 날리게 마련입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에 요행을 바라는 것은 투기꾼이나 할 일이지 투자가가 할 일이 아니지요.”

  그는 주식투자로 큰돈을 벌었지만 45년을 같은 집에서 살고 있다. 단번에 큰돈을 벌려고 덤비는 사람들에게 그는 이렇게 말한다.

  “대박은 있을 수 없습니다. 나를 믿고 투자한 주주들의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내가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신뢰를 깨고 싶지 않았기에 정말 최선을 다했던 것이지요. 한 사람의 신뢰라도 얻어보세요. 신뢰를 얻는 일은 돈을 버는 일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나를 믿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또 내가 믿고 따르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남들 믿기전에 나 부터 믿어야겠다.

당당한 사람이 되라고 했잖아.. 그치??? -0-;;

Tistory.. 이제 시작인가?

Tistory 페이지가 변경되었구만..

.. 그전에 준비중인 페이지도 참 재미있는 문구였는데~
히스토리로 살짝 보관하고있음 ㅋ 공개좀 해주세용..
베타오픈 스리슬쩍 시작한다고.. 페이지 없애부리면.. >_<.. 섭해요;;;

– 설치의 어려움에서 해방
– 공정한 약관
– 데이터 백업 지원
– 나만의 도메인 사용
– 살아있는 멀티미디어 효과

너무 멋진거 아니야?? -0-
확 신청해서..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보고 싶긴해.. 우쿠쿠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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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 그나저나 고생 너무 하시는거 아니신가?
포스팅 시간이… 2006/05/25 03:23..
고생 많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