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바지와 버프

어제 애인님하고 쇼핑하다가..
그토록 부르짖었던 일명 쫄바지를 결국 사버렸습니다.

몸띵이에 살이 없어서 그런지.. 딱~ 달라붙지는 않지만..
꾸준히 운동하다보면.. 살도찌고 다리 근육도 살짝 붙게되면.. 딱 맞겠지요..

긍데.. 좀 민망한것도 있긴 하지만;;
더 쾌적한 라이딩을 위해서라면;; 으흐흐;;
(-0- 많은 분들이.. 쫄바지를 입고계십니다.. )

오늘부터 쫄바지 입고 출근입니다.;; 냐하하하..

—-

전에 자출사에서 아찌야님 주관으로 버프 공동구매해놨었는데
그간 이런저런일로 시간이 어긋나 받지를 못하고 있던차..
아침출근길에 버프 받으어 대청역까지 갔습니다.
약 5Km정도쯤?

초행길이라.. 갈때 쪼꼼 고생좀 했는데;; 머.. 그쯤이야;;

상일동 출발.
잠실 도착.. 회사에서 알맵으로 대청역까지 노선 프린트.
어리버리하며 대청역으로 이동.
버프받음
열나게 페달질 하면서 다시 잠실도착..

빡시게 일합시다;;;…

2 thoughts on “쫄바지와 버프

  1. 저도 자전거타고 출근하고 싶어요! 그치만 출근할 회사가 없군요(…) 저도 너무 짧은 치마를 소화하려고 무릎아래까지 오는 쫄바지 하나 장만하려고 하는데.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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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