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내용

1.
집에오니 00시 30분이 넘었던거 같아..

-_- 오늘은 끝내 보리라~!!!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어.

결국.. 드라마 다 봤어~
간만에 보는 슬픈내용야.
유익하게(?) 보긴 봤는데…
역시 슬픈내용의 드라마나 영화는 내 코드가 아니야.

맞다! 나 열심히 강화도 서측도서를 지키고 있을때,
그때 슬픈내용의 책을 접했던것같아.
가시고기였나?

암튼 암튼.. 난 이런것보다는
로멘틱 코미디 계열이 쫘악~ 땡긴다니깐…

2.
사람을 잃는다는거 거 얼마나 힘든건데~
잃어버린 사람이 살아있다면이야 살다보면 나중에 언젠가는..
기약없는 그 날에는 만날 수 있잖아..
하지만 이 세상에 없다면.. 그건말이야..
정말 가슴이 뻥 뚤린 느낌이란거야..

이러지도.. 저러지도.. 정말 아무것도 어떻게 할 수가 없다는거..
미칠지경이지..

그녀석이 떠난지도 벌써 3782일이나 지났구나..
이젠.. 목소리마저 기억이 안나…
학교 땡땡이까고 놀이방가서 자주 불렀던 Honesty…

세상에서 슬픈것들은 다 사라저버렸으면 좋겠어.

fn120000000323.mp3[#M_[ Honesty 가사보기 ]|[ 가사 접기 ]|

Honesty

If you search for tenderness
It isn’t hard to find
You can have the love you need to live
But if you look for truthfulness
You might just as well be blind
(It) always seems to be so hard to give

Honesty is such a lonely word
Evryone is so untrue
Honesty is hardly ever heard,
but mostly what I need from you.

I can always find someone (to) say they sympathize
If I wear my heart out on my sleeve
But I don’t want some pretty face to tell me pretty lies
All I want is someone to believe

Honesty is such a lonely word
Evryone is so untrue
Honesty is hardly ever heard,
but mostly what I need from you.

I can find a lover I can find a friend
I can have security until the bitter end
Anyone can comfort me with promises again
I know I know

When I’m deep inside of me
Don’t be too concerned
I won’t ask nothing while I’m gone
When I want sincerity
Tell me where else can I turn
‘Cause you’re the one that I depend upon

Honesty is such a lonely word
Evryone is so untrue
Honesty is hardly ever heard,
but mostly what I need from you.

_M#]젠장… 졸립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새로운 드라마 몰입~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世界の中心で、愛をさけぶ

책도 있고, 영화도 있는것 같지만.. 난 일단 드라마로 선택~

노다메 칸타빌레에 나오는 우에노 쥬리처럼 귀여운 이미지는 아니지만..
>_< 풉.. ㅋ 아야세 하루카도 이뿌다..
( -_- 이제 어지간한 여자는 다 이뻐보여.. )


출근해야하는 관계로.. 오늘은 1부만 봤다.
2부… 조금만 보고 잘까…????  

14,220원

저녁을 먹고 누워서 TV를 보다가 잠이 들어버렸는데…
10시가 되어서 눈을 떠버렸어..

눈 뜨자마자 생각난것이..
찹쌀떡!!

먹을까 말까.. 먹을까 말까.. 나가기 귀찮은데..
망설이다가. 내린결론!

자취생은 먹고싶은건 꼭 먹어야한다!!! 라는 거..

부랴부랴 옷 입고 가방챙기고 마트로 향했어.

맛있는 우유 GT 1000ml + (180ml *2) // 1750
빠다코코넛 5개번들 // 1600
즉석미역국 *2 // 1740
샤니 옛날꿀호떡 // 1000
에이스 크래커 *2 번들 // 900
찹쌀떡 *2 // 1500
안성탕면 *5 // 2150
계란*10 // 1780
요플레*4(+2) // 1800
——————
합 // 14220

집었다가 내려놓은것도 한두개가 아니다.. -_-;;

>_< 하나 먼저 집어먹었다..  맛있다 ㅠㅠ;;

/*
요즘 몸무게가 늘어나고있어~!!
아까 낮에 샤워하고 나와서 측정해보니까~~
63.4Kg!!
냐하하하하~~ 1차목표 65Kg 까지 얼마 안남았다!! 우하하하
*/

성명애정운

베리히님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트랙백 놀잇감을 물고 왔습니다.

내 이름 석자를 한문으로 넣어버리고 돌려버린 결과다.

명랑, 쾌활하고 이지적이며 붙임성이 좋아 이성적 매력이 있으며 여성을 대하는 태도가 매우 정중하고 신사적이다. 단 사랑의 의사표시가 아기자기하지 못하고 무뚝뚝한 결점이 있으나 좋은 배우자감을 만날 수 있으며 28세부터 혼인문이 열리기 시작하고 연애 결혼을 할 운이다. 결혼 후에도 가정적이고 부인과 자녀를 위해 노력하는 모범적인 가장(家長)으로 가세가 중흥되며 침실매너는 상대를 압도할 수 있을 정도로 스태미너가 강해 상대에게 환희로운 절정감을 줄 수 있으며 성욕이 대단하다. 감미로운 사랑의 언어 표현력과 전희가 서투른 단점은 있으나, 좀처럼 외도를 하지 않는 강점도 있다. 70대에서도 사랑을 할 수 있는 타고난 절륜으로 늘 젊음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다.

놀이터 : 이곳~!

이런.. 나랑 이름 똑같은 사람들은.. 다 같아??  푸웁..
( 허기사.. -_- 내 동갑들의 하루도 뭐.. 비슷하다니.. 말띠잖아~! 쿠쿠쿠.. )

췟~!! 28세에 혼인문을 열어놨다면서.. 29세에 닫어바린건 뭔데!? ㅋㅋ

이거이거.. 너무 간단하게 처리 해 버린거 아니야????
이름외의 변수들은 없단말인가..
좀더 여러가지 변수들을 넣어야 할텐데 말이야..
생년월일시분초 라던가.. 그래.. 초는 모르니까 분까지라도..
태어난곳의 위도, 경도 라던지..
그 당시의 하늘에 떠있던 별자리들은 어떻다거나..
달의 모양은 어땠고.. (뭐.. 이건 음력 따지면 될터이니.. )

그나저나..  예진아씨  한문이름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잖아!!!
후훗..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