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로 취직했습니다.

프로듀서로 취직했습니다.
몸 따로 마음 따로 움직이는지라 메롱스럽긴 합니다.
몇년전부터 어슴프레 “요거 한번 해보고 싶네” 하던거였는데,
이제사 시작하게되었습니다.

키사라기 치하야.
첫 담당이긴한데 아는게 전혀 없습니다.

13명 전부 다 어떻게 키울지도 막막하긴하지만, 남들 하는거보면 못할것 없으리라 판단됩니다.
다만 남들보다 시간이 더 걸린다는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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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