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봄이 왔어

퇴근했더니 집에 봄 소식을 전하는 메세지가 있었다.

겨울 내내 맘껏놀지 못하여, 더더욱 봄을 기다렸는지 모르겠다.

모자도 만들어주고, 엉덩이 이불도 덮어주고.
어찌 귀여운짓만 쏙쏙 골라서 하는고.

메세지 하나 덕분에 집안에 봄기운이 가득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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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