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e! Move!

이번에도 버스 도착시간이 40분정도가 남아 정류장을 몇개 거슬러 올라갔다.

나라기록관. 코이카 05-181

이마에 땀이 맺히고, 다리에도 땀이 줄줄 바지하고 붙으려고한다.

출근해서 내내 시원한 사무실에 있다보니 날 더운줄 몰랐는데, 여름 한번 느껴졌다.

덥네~ 더워

밥보다 일기

글 적어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난다.

메모를 한답시고 구매한 태블릿은 회의 전용 기기가 되어버렸다.

밥보다 일기.

카메라를 잡은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난다.

아이폰은 사진기가 되어버렸다.

어디에든 어떻게든 어떤거든 남기긴 해야겠다.

다 까먹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