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er Hunter : WORLD 1일차

도입부분만큼은 이전에 하던 몬헌이 아니였다.
psp 에서 하던 몬헌은 캐릭터 생성도 빠르게 진행되었고, 앞에 이런저런 이야기는 없던것으로 생각된다.

닥치고 사냥하던 시스템만 머리에 박혀있었는데,
“게임 스럽게” 영상도 띄워주고, 대사도 넣어주고 감사한 마음마져 든다.

30분 잠깐 하고 자려고 했던 계획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다.

다음 2일차는 언제 시작할지조차 모르겠다.

저장되는 동영상 클립을 기기에서 바로 올려버릴수도있구나. (이건 ps4 기능)

덧붙임 글 : tag는 뭐로써야하지? mhw ??

배틀그라운드, 몇판이나 하려나


뭔가 당황스럽다.

앞뒤 다 잘라먹고 주요장면만 보여주는 영화 소개처럼,
자다가 눈떴더니 적진 한가운데 있는것처럼.

조금이나마 게임처럼 즐길 수 있으려면 시간좀 걸릴것같다.

그럴 수 있어. 이런 날도 있는 거지 뭐.

Humble Jumbo Bundle 9

미국 진출해야하지 않겠나.
자, 트럭이다! 잇힝.
American Truck Simulator

그 외 따라온 것들.

The Flame in the Flood
Infested Planet
Human: Fall Flat
Verdun
Samorost 3
Warhammer: End Times – Vermintide
Marooners
Caveblazers

이 모든 영광을 험블번들에게.
Humble Jumbo Bundle 9
https://www.humblebundle.com/jumbo-bundle-9

결제 한도 제한

아.. 이렇게 메세지도 나오는구나.

한번에 구매할 수 있는 최대 금액에 도달했습니다. 이미 장바구니에 있는 항목을 구매하거나 다른 항목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내가 사면 얼마나 산다고…

생활 수준에 맞게끔 나오는 메세지 이려나?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