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er Hunter : WORLD 1일차

도입부분만큼은 이전에 하던 몬헌이 아니였다.
psp 에서 하던 몬헌은 캐릭터 생성도 빠르게 진행되었고, 앞에 이런저런 이야기는 없던것으로 생각된다.

닥치고 사냥하던 시스템만 머리에 박혀있었는데,
“게임 스럽게” 영상도 띄워주고, 대사도 넣어주고 감사한 마음마져 든다.

30분 잠깐 하고 자려고 했던 계획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다.

다음 2일차는 언제 시작할지조차 모르겠다.

저장되는 동영상 클립을 기기에서 바로 올려버릴수도있구나. (이건 ps4 기능)

덧붙임 글 : tag는 뭐로써야하지? mhw ??

오버워치 삼매경

여기저기 열풍이라는 오버워치.
내일모레가 곧 마흔임에도 불구하고, 결제를 해버렸다.
구매한지 8년이 되어가는 구닥다리 컴퓨터에서는 돌아갈리가없고.
iMAC 에게는 미안하지만 어쩔수 없이 오버워치 용 윈도우를 설치했다.

덕분에 주경야독은 물건너갔고, 퇴근 후 지친몸을 이끌고 총질을 해댄다.
아니지.. 총질대신 전문 힐러로 되는 분이기.

하면할수록 이 게임이 LOL 을 제치고 1위를 했는지 약간이나마 알것같다.

얼마전에는 회사 동료들을 죄다 꼬득여 이젠 점심시간에도 게임을한다.
암요, 이래야 게임 회사 같지요.

오버워치 삼매경.

덧붙임글 :
가방속에서 잠들고있는 소피는 언제 깨울랑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