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빨래들.

세탁기도 구입을 해야하는지…
영 빨래하기가 귀찮다.

방 여기저기에 널부러져있던 빨래들.. 속옷들.. >_<;;
지금이 당췌 몇시야.. 새벽 2시.. 22분.. 이 시간에 빨래를 하다뉘…

이제… 슬슬 귀찮아지는겐가~? ㅡ.ㅡ;;
세탁기 세탁기.. 세탁기….

밤새 다 마르겠지.. ㅋ;;

붙임말 :
헐… 밖에서.. 천둥소리가 나네..
날씨 함 확인해봐야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