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하루 밤을 지세운건데..

29일 월요일..
새벽 04시에 모기땜쉬 일어나서.. 책좀 보다가..
아침 6시 35분 기차타고 출근.
월요일…  쭈욱.. 회사에서지내고, 집으로.. 퇴근.
밀린 설겆이하고 밥도 해 놓고 이것저것 정리하고보니..
2시가 좀 넘은듯..
고민에 빠진다. 잘까… 말까.. 잘까.. 말까..
결국 출근 결정..

30일 화요일..
새벽 02시 30분경 도시락 싸 들고 쫄바지 갈아입고
대충 정리하고.. 자전거 타고 출근.
3시 조금 넘어서 회사 도착.
쭈욱… 지내고..
퇴근전 회사 앞 서점에서 한시간 남짓 시간 보내고
21시 좀 넘어서 .. 자전거 타고 퇴근.

31일 수요일
현재 새벽 01시..
코딩하다 블로그질..
몇시쯤 자게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