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데드 리뎀션 2 를 하고 하고있지요.

별 관심조차 없던 게임인데 metacritic 점수도 높고 사람들도 이야기를 많이하길래 구매해서 플레이중이다.
몇시간 해보진않았는데 아주 재미있게 진행하고있다.
책도 그리하겠지만 이 게임도 “재미”의 포인트가 다른 게임과는 다른것같다.

흔히들 말하는 서부 GTA.
말타고 돌아다니는 1899년의 미국.
어지간하면 일부로 괴롭히는 액션들은 안하고있다.

게임 그래픽이 예뻐서, 미션을 잊고 돌아다니는게 다반사일정도이다.

플레이 시간이 그리 많지않아 그때그때가 소중했는지.
PS4 게임 녹화기능을 사용해 차곡차곡 동영상을 모아놓고있다.

몇일 전부터는 그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고도있다. ( 링크 )
옛날 옛적에 블로그에 하나둘씩 글 올리는 느낌이 나서 나름 괜찮은 기분이다.

이렇게 Blog에서 Vlog로 옮겨가는건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