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er Hunter : WORLD 1일차

도입부분만큼은 이전에 하던 몬헌이 아니였다.
psp 에서 하던 몬헌은 캐릭터 생성도 빠르게 진행되었고, 앞에 이런저런 이야기는 없던것으로 생각된다.

닥치고 사냥하던 시스템만 머리에 박혀있었는데,
“게임 스럽게” 영상도 띄워주고, 대사도 넣어주고 감사한 마음마져 든다.

30분 잠깐 하고 자려고 했던 계획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다.

다음 2일차는 언제 시작할지조차 모르겠다.

저장되는 동영상 클립을 기기에서 바로 올려버릴수도있구나. (이건 ps4 기능)

덧붙임 글 : tag는 뭐로써야하지? mh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