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Rx 번역

UniRx를 들여다보겠다고 마음은 먹었지만, 늘 그렇듯이 옆길로 새버렸다.

번역기 돌린 짧은 후기라고 보면 될것같다.

일단 번역물은 개인 WIKI에 기록해놓았다.
( https://moongtaeng.net/moniwiki/UniRx )

이것저것 찾아본답시고 영문사이트 들어가봐야 보고싶은것만 쏙 보고 나오는경우가 허다했던것같다.
UniRx도 마찬가지이다.

UniRx 키워드로 구글링해보면 SlideShare 한두개, GitBook 한개, 개인블로그에 세차례 포스팅된 글.
이정도로 축약되는것같다.

가지고 있는 스킬중에 번역스킬은 없는지라 구글과 파파고 번역기를 사용했다.
아침에 조금 먼저 출근하여 짬나는대로 번역기가 읊어대는 글을 옮겨적기 시작했다.

구글이 번역해주는 글을 읽어보면 대부분 잘 번역하긴하는데 간혹 클래스명, 함수명을 그대로 번역하게되어 이상할때가 있다.
이럴 땐 AAAA, BBBB 로 문장을 대치하여 다시 번역하면 나름 잘 먹혀들어가는것같다.
이렇게 돌렸는데도 뭔가 이상할때가 또 있다.
분명 한글인데, 메롱스러운 문법으로 머리를 빙빙 돌게만드는 글씨들.
이럴때엔 네이버 파파고를 같이 사용한다.

네이버 파파고를 사용할때엔 잘~ 노려봐야한다.
이녀석이 앞뒤 다 짤라버리고 지 하고싶은대로 말하는경우가 있다.

UniRx를 공부한답시고 시작했다가 삼천포로 빠져버렸으니, 이제 다시 UniRx를 들여다 봐야겠다.

리퍼러 보고 느낀점

리퍼러를 보는중에 translate.google.com 을 통해서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분이 있었다.

해당 글은, http://windless.rosered.net/blog/333 , ActiveX관련게시물인데..

별 내용도 없는것이다.
단지 다운로드 경로만 덩그러니 적혀있는 글인데…
google의 변억 서비스까지 통해서 들어왔다.

오른쪽에 카테고리가 가관이닷..
번역.. 뭐 제대로 될일은 없겠지만

태그 목록도, 글 제목도, 한글부터 대충대충 썼는데..
순간 뒷통수 얻어맞은 느낌;;

‘ 아! 세종대왕님! ‘  내가 그동안 한글을 내 마음대로 사용했었습니다.
지대로 맞춤법 적어놓아도 번역이 잘 될까말까인데…
풉;;;

그래.. 한글에서 영문 번역이 잘 안된다고는 하지만,
인터넷 채팅용어나 맞춤법틀린것들이 깔려있으면 안되지…
그래야 번역기 탓 할수 있지…

덧붙임말 :
언제부턴가 말 뒤에 쓸데없는 문자들을 입력하기 시작했다.
……..  ;;;;   ;;a
이런 습관, 안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