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옥상에서도 모였다

엇.. -.- 언제였지???
내머리속의 지우개다… ㅋ  정확한 날짜 알고계신분은 살짝 리플을~
( 아마도 금요일인것같은데..  )

이전엔 가칭 “용왕님 4종세트”라 불리우는것들을 준비했었다는데..
빌딩 매점에 .. 고래밥이 빠졌다..  어쨌거나 “바다 주인공들로 이루어진 과자”들을 집어들고 이렇게 옥상에 모였다.
이슬이 아님니다 샤다입니다. -0-a;;


흑백사진이 이런 분위기더군요~

필름사진 역시 따뜻한 느낌이지만
거기에다 흑백필림이란건 정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것 같습니다.

오전에 고댈님한테 다들 사진을 건네받고 한차례 폭풍처럼 쪽지신공들을 발휘했습니다.

사진이란게 참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덧붙임 말 :
* 소중한 사진을 남겨주신 고댈님과 등장인물(?)들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 옥상 그 女人이 내 팔을 잘랐어..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