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지성이랑 놀기


크리스마스, 조카 지성이랑 놀았다.
06년 12월 24일은 지성이 태어난지 528일 되는날.
벌써~ 1년 하고 5개월 남짓.

덩치도 좋~~~고 힘도 무척이나 쎄다. 냐하하하~ 좋아~~乃
책가방 둘러메고 돌아다니기까지한다..

설날 얼마 안남았다고 세배 연습까지하고~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조카 지성이 사진


조카 지성이.
볼때마다 쑥쑥 커져있다.
집에서 사용하는 컴터 바탕화면을 파란색 단색에서 지성이 사진( 윗사진 )으로 변경했다.


조금만 연습하면 세배도 제법 할것 같다.
다가오는 이번 설에는 세뱃돈 줘야할꺼같아~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2006년 12월 02일 토요일 지성이 506일째, 집에서

동대문 쏴 돌아 댕기다.

주말에 고향에 내려갈 계획입니다.
금요일에도 쉬게될것같아 어쩌면 4일 저녁때 내려갈지도 모릅니다.

어린이 날도 되었고..
조카 지성이 한테는 처음 맞는 어린이 날일텐데..
당췌 어떤 선물을 해줘야할지..
참고로.. 조카 지성이는.. 만으로 1년이 채 안되었습니다 으흐흐
오늘 5월 1일부로 태어난지 291일을 끊었습니다.

여튼.. 동대문운동장역에 내려서.. 슬렁슬렁 걸어 동대문역 까지 걸어갔습니다.

길 양옆으로 문구, 완구 들이 한가득 쌓여있는 가게들이 쭈욱~ 있습니다.


맘에드는 가게 한곳을 들어갔습니다.
천정까지 쌓여있는 장난감들..
누나한테 전화를 걸어 지성이한테 가장 필요한게 먼가를 물어봤는데..
통화로는.. 도저히.. -0- 제가 이해를.. 직접봐야쓰겠는데..
후후.. 이넘의 무식이 탈이지..

한~~참을 뒤적거리다가 겨우겨우 골랐습니다.

목욕

나중에 더 크면.. 사주고픈것들이 수두룩하게 쌓였습니다.
멜로디 장난감도 사줘야하고, 무선으로 움직이는 자동차들도 있고
으허허허.. 언넝 크기만해라~ 지성아~

외삼촌하고 자동차 경주 함 해보자꾸나~ 으흐흐흐~

ㅋ .. 제꺼도 샀습니다.
-.-

젠가 600원

고글 9000원

또..자전거 안정등 2000

으흐흐…
하루 쇼핑하느라.. 알차게 잘 보냈군요-0-;;

그나저나.. 쫄바지도 하나 사야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