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 2007년 7월호 도착

흐엉…

6월호는 반도 못읽었구만…
우편함에 올려져있는 좋은생각을 꺼내왔다.

좋은생각을 펼치면 가장먼저 읽게되는 속담,격언들..
어느 한 순간에 불현듯 생각날 만한..
순간 흐트러질때에 바로 잡을 수 있는 그런..

잊고있었는뎅..
지금이.. 여름인가봐..
그치… 맞지.. 여름이지…
3,4,5 봄
6,7,8 여름…

난 왜 아직도 봄이라고 생각했었지…?

7월이라..
올 해도 벌써 반이나 지나간거야???

좋은생각 2007년 6월호 도착

이제 여름이라고 비닐도 초록색이다.
여름인가봐.. 여름..

내가 좋아라 하는건 격언들과 짤막상식들.
쭈욱 훑어보면서 격언 몇개들은 위키에 적어놓기도했어.

그나저나… 중간에 분실된 좋은생각… 어케 되찾는다냐~~~~

5월호 도착

벌써 4월도 반이 지나가버렸다.
늘~ 이쯤이면 도착하는 ‘좋은생각’ .
5월호를 받았다.

겨울 내내 지하철, 버스 타고다니느라 종종 읽었던것을..
이제 날 풀렸다고 자전거좀 타고 다니니~ 출퇴근때엔 음악 듣는것밖에 한게 없구나..

아직 4월호도 전부 읽지못하였거늘….

많은것들을 봤을때, 내가 게을러진것을 많이.. 아주 많이 느낀다..
훔.. 내가 이렇게 느낄정도라면.. 훗..
정신좀 차려야겠는걸~~???

덧붙임말 :
좋은생각 5월 11일 페이지에 이런 격언이 적혀있다.
” 게으른 행동에 대해 하늘이 주는 벌은 두 가지다. 하나는 자신의 실패요. 또 다른 하나는 그가 하지 않은 일을 해낸 옆 사람의 성공이다. (르나르) “

Smile Again

소포가 날라왔다.
좋은생각 정기구독을 연장했더니 그때 골랐던 포토에세이가 아니던가!
지난해 정기구독 연장할때에도 포토에세이로 골랐던거 같은뎅…


지난번 DLSR(GX-1S) 지르면서 하나둘씩 찍었던 사진을 드림위즈 갤러리에 올리고 있긴한데, 좀 불편한게 보인다. 그래도 지금껏 조사해본 국내 갤러리 서비스 중에서는 가장 좋은 인상이 남았는데 말이야..

드림위즈 갤러리에 올릴때에 내용 없이 그냥 단순제목(촬영날짜)만 적어놓고 올렸었는데..
얼마전부터 생각해보니, 나중에 사진찍었을 당시의 스토리들을 까마득히 잊을것 같다는거야..

그래서.. 이번 신정 연휴동안에 제로보드에 이미지 올리는 유틸리티를 맹거놨다.
UI를 조금만 고치면 베타버젼 정도는 되는거 같다.

사용하고 있는 서버에도 이전에 깜박 잊었던 GD 라이브러리하고 그외 설정들도 다 마친상태. 제로보드에서 DQ엔진을 사용해서 섬네일 생성이 가능하도록 맹거놨다.

제로보드 게시판 + 업로더를 테스트 해본결과.. -_- 한번에 올리는건 뭐.. 무제한 가능.

이제 사진 올릴때 약간의 제목 + 부가 설명 등을 적을라고..

포토 에세이..;;
디카가 많이 보급되면서 서점에서도 종종 눈에 띄는것인데, 뭐.. 별거 없드만..
나도 할 수 있을꺼 같아.. 쿠쿠쿠…

다른 시각의 사진들을 많이 봐야겠어~~
여행도 많이 다니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