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er Hunter : WORLD 1일차

도입부분만큼은 이전에 하던 몬헌이 아니였다.
psp 에서 하던 몬헌은 캐릭터 생성도 빠르게 진행되었고, 앞에 이런저런 이야기는 없던것으로 생각된다.

닥치고 사냥하던 시스템만 머리에 박혀있었는데,
“게임 스럽게” 영상도 띄워주고, 대사도 넣어주고 감사한 마음마져 든다.

30분 잠깐 하고 자려고 했던 계획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다.

다음 2일차는 언제 시작할지조차 모르겠다.

저장되는 동영상 클립을 기기에서 바로 올려버릴수도있구나. (이건 ps4 기능)

덧붙임 글 : tag는 뭐로써야하지? mhw ??

결제 한도 제한

아.. 이렇게 메세지도 나오는구나.

한번에 구매할 수 있는 최대 금액에 도달했습니다. 이미 장바구니에 있는 항목을 구매하거나 다른 항목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내가 사면 얼마나 산다고…

생활 수준에 맞게끔 나오는 메세지 이려나?
(ㅡ,.ㅡ)a;;;

PS4 remote play

이제 출퇴근할때 시도 해봐야겠다. 

끄지말고 절전모드!!

PS4™의 리모트 기동을 활성화하면 PS4™가 대기 모드 상태에서 리모트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PS4™에서 기능 화면의 (설정) > [절전 모드 설정] > [대기 모드 시의 기능 설정하기]에서 [인터넷 접속 유지하기]와 [네트워크를 통해 PS4의 전원을 켤 수 있게 하기]의 체크 박스에 체크해 주십시오.

http://manuals.playstation.net/document/kr/psvita/ps4link/viainternet.html

퇴근길 경유지는 국전입니다. 

직거래 검색하다 지쳤다.

국전에서 중고 찾기도 실패했다.

다들 오딘스피어 사다놓고 삶아먹고있나보다. 어쩔수없이 오딘은 정가 그대로 구입.

위쳐3 GOTY 중고역시 코빼기도 안보이고~

결국 오딘과 리빅을 들고 경유지를 빠져나왔다.